2022년 6월 중순 어느날, 별관심 없던 클래식에 임윤찬피아니스트를 알게 되면서 10개월째 클래식을 나름 파고 있어요. 거기서 우와 이분, 김홍기님의 예선곡들에 빠져 이분의 앨범중에 이곡들이 있으면 소장해야지 했는데, 하나는 협주앨범이고, 이 리사이틀 앨범이 있더군요. 근데 제가 클래식현대음악 울렁증과 아는곡만 좋아하는 초자라 귀 좀 넓히는 꽤 시간이 걸렸네요. 이분의 피
2022년 6월 중순 어느날, 별관심 없던 클래식에 임윤찬피아니스트를 알게 되면서 10개월째 클래식을 나름 파고 있어요. 거기서 우와 이분, 김홍기님의 예선곡들에 빠져 이분의 앨범중에 이곡들이 있으면 소장해야지 했는데, 하나는 협주앨범이고, 이 리사이틀 앨범이 있더군요. 근데 제가 클래식현대음악 울렁증과 아는곡만 좋아하는 초자라 귀 좀 넓히는 꽤 시간이 걸렸네요. 이분의 피아노 연주를 두마디로 표현하자면, 로맨틱과 골져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