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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4 임원이 된다는 것.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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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4 임원이 된다는 것. 김혜영   『임원이 된다는 것』 답답함이었을까? 조직생활에서 무엇이 원인이었으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옳은 일이었을까? 리더의 다양한 반응에 슬퍼하고 분노하고 행복해했다. 이제 입장이 바뀌어 리더의 입장에서 일상의 모든 것이 바뀌었는데 나 자신만 그대로 인 듯하다. 리더로서 챙겨야 할 것들을 곁눈질해서 마음에 담아두기로 한다.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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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4 임원이 된다는 것. 김혜영

 

임원이 된다는 것답답함이었을까? 조직생활에서 무엇이 원인이었으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옳은 일이었을까? 리더의 다양한 반응에 슬퍼하고 분노하고 행복해했다. 이제 입장이 바뀌어 리더의 입장에서 일상의 모든 것이 바뀌었는데 나 자신만 그대로 인 듯하다. 리더로서 챙겨야 할 것들을 곁눈질해서 마음에 담아두기로 한다. 제목도 아주 직설적이다. 읽는 내내 격한 공감과 부족한 점에 대해 다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도서 정보]

임원이 된다는 것

자기계발 비즈니스능력계발 대리/과장/팀장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90475105&orderClick=LAG&Kc=

 

P19. 임원이 된다는 건 두 가지로 결정된다. 첫째, 80%변수와 20%상수. 둘째, 모든 임원에게는 상황을 종료시킬 수 있는 한 방,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 그 한 방의 힘은 강력하다.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중략) 직장인이 기본으로 지녀야 할 상수는 당연 개인의 역량이다. 흔히 인지역량, 실행역량, 관계역량으로 구분된다.

 

임원의 5가지 업무 스타일

카리스마 임원 : 강한 자신감과 열망으로 대효하는 유형(정확한 정보에 근거, 이성적 판단, 단순 명료한 제시)

사고형 임원 : 냉소적이며 이성적 유형(설득의 인내노력과 기다림 필요, 풍부한 데이터 제시)

? 의심형 임원 : 옳은 길도 짚고, 다소 공격적(신뢰형성 필요, 임원신뢰 상사나 외부인 관계 어필주요)

? 추종형 임원 : 이미 검증된 방법 선호(성공기업사례, 신뢰할 주변검증 의사결정 신뢰, 사례수정보완 제시)

? 통제형 임원 : 디테일 사랑(사실여부 검증선호, 세부정보 진위, 결과의 타당성과 신뢰성 반드시 점검제시)

 

P40. 그들은 정말 바쁘다. 할 일 없는 한량이 아니다. 새벽부터 이어지는 각종보고서와 회의로 바쁜 것은 당연지사. 업무 외 학습시간 확보는 필수적이다. 임원의 학습 시간과 생존기간은 비례한다.

 

P58. 그때 알았다. 임원의 계약서에는 자기 전까지 일만 생각해야 살아남는다.’는 암묵적인 조항이 있다는 것을. 성과와 실적을 내놓지 않으면, 임원에게는 내일이 오지 않는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경계해야 할 5가지 착각

잘못된 합의효과 : 나른 사람도 나처럼 생각한다는 착각, 타인도 내 의견에 동조할꺼란 착각

확증편향 : 같은 생각의 사람, 내 생각과 일치하는 정보만 맹신

? 자기 고양적 편향 : 저 사람보다는 내가 낮지? 우월감 과시, 과거 경험, 의사결정, 행동이 현재라는 착각

? 비현실적 낙관주의 : 지나친 낙관은 위험

? 통제감의 착각 : 권한위임, 구성원 자율성 부여에 거부감

 

P100. 팀장에게 주어진 발언시간은 5분 내외다. 방문을 두드리는 팀장들 손이 알록달록하다. 보고자료 1, 그리고 빨강, 노랑, 초록 색색의 포스트잇으로 말이다. 포스트잇 위에는 보고할 주요 키워드와 2W1H(What, Why, How)만 덩그러니 자리할 뿐이다. (중략) 임원이 갑작스레 보고 자리를 이탈해도 결론만은 알고 갈 수 있게 도와야 한다. 30초 안에 What(무엇을 보고 할지), Why(왜 보고 하는지), How(그래서 어떻게 일했는지)를 말해야 한다.

 

P126. 혼란 중에 옳은 판단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망원경 사야, 의외의 선택지를 보는 촉이 필요하다. (중략) 다수가 A를 말해도 A뒤에 숨은 의외의 것을 보는 눈이 옳은 선택을 만든다. (중략) 정작 알고도 실천하는 사람은 없다고. 실천하는 소수만이 리더의 자격을 얻는다고.

P219. 사람의 행동을 유도하려면 정서와 감정을 관리해야 한다.

 

P243. 좋은 임원의 역할은 세 가지다. 조직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것, 여러 개의 팀이 사일로화(부서이기주의)되는지 조망하는 것,  현장 직원들이 통찰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것 (중략) 좋은 임원을 꿈꾼다면, 관리 말고 영향력을 행사하면 된다.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롤모델이 되어주는 것이다. (중략) 임원이 구성원의 롤모델이 되는 법은 세 가지다. 하는 일의 성과로 존경받거나, 보유한 지식으로 인정받거나,  인간적인 본연의 모습으로 닮고 싶게 만들거나. 삼박자가 균형을 이루면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임원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내 맞다, 맞다.’를 반복하며 깊게 공감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올챙이 시절 느꼈던 것을 반복해야 하는가? 분명 사원, 대리, 과장, 팀장, 임원의 일은 다르다. 특히 임원의 일은 기존 팀장의 일에서 벋어나지 않으면 집으로 향해야 하는 처지다. 당장 성과와 실적에 목말랐던 시기에 조금은 위, 아래, 옆을 살펴야 했었다하는 반성이 앞선다. 그래서 인간은 계속 배워야 하는 동물이라 했던가?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아는 것을 그리고 기본을 실천해보자.

 

 

 

원주에서 운담(芸談)이 쓰다.

 

 

 

#임원이된다는것 #기업임원 #부장급이상필독서 #리더의마음가짐 #리더가된다는것 #임원 #자기개발서

 

 

 

 

d****n 2021.10.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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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패밀리가 아닌 이상 반드시 끝이 있다
"로열패밀리가 아닌 이상 반드시 끝이 있다" 내용보기
『임원이 된다는 것』, 김혜영 지음, 페이퍼로드, 2020.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임원이 되길 꿈꾼다. 그 꿈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원이 되어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는 것도 중요해 보인다. 임원도 로열패밀리가 아닌 종신으로 회사를 다닐 수 없다. 자의든 타의든 반드시 끝이 온다. 보통은 타의에 의해 마지막을 맞는 경우가 많다. 그 끝에서 웃으며 떠나는 임원을 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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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 된다는 것, 김혜영 지음, 페이퍼로드, 2020.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임원이 되길 꿈꾼다. 그 꿈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원이 되어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는 것도 중요해 보인다. 임원도 로열패밀리가 아닌 종신으로 회사를 다닐 수 없다. 자의든 타의든 반드시 끝이 온다. 보통은 타의에 의해 마지막을 맞는 경우가 많다. 그 끝에서 웃으며 떠나는 임원을 본 기억이 없다. 모두 준비되지 않은 이별에 적잖이 당황해하며, 조용히 자리를 비운다.


임원이 된다는 것은 저자가 대기업에서 임원 대상의 리더십 교육을 운영하면서 마주한 임원들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풀어낸 책이다. 다양한 임원들의 모습을 통해 임원에 대해 가진 오해와 진실을 바로잡고, 임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 1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임원이란 어떤 자리이고, 임원들은 어떤 고민을 하는지 엿볼 수 있다.


또한 그냥 임원이 아닌 좋은 임원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전하고 있다. 저자는 좋은 임원은 성공함정을 경계하고, 회사의 정체성과 내 정체성을 동일시하는 오류를 피하고, 은퇴 이후도 준비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관리 보다는 후배 직원들에게 롤 모델이 되고자 노력하고 후배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임원으로만 살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대비 때문이다.
임시 직원인 임원은 가장 높은 곳에 앉아 있지만
동시에 은퇴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
임원이자 대학원생, 연구자, 취미를 즐기는 진짜 나
역할 균형을 이뤄온 임원은 은퇴 이후가 두렵지 않다.
오히려 산학협력중점교수, 강사, 재능기부자, 창업으로
2
막을 부드럽게 시작한다.(237)


좋은 임원은 후생가외를 실천한다.
공자님은 말했다.
뒤에 난 사람(후생)을 가히 존중하라고,
먼저 태어나면 선생이고 뒤에 태어나면 후생이다.
이제 자라나는 어린 사람이나, 수양 과정에 있는
젊은 사람들을 두려워하라고 했다.


사원 시절 전해들은 이야기가 임원에 대한 생각, 회사에서의 목표에 대한 생각을 바꿔 놓았다. 30여 년을 재직하며 많은 후배들에게도 존경 받던 어느 최고위 임원은 회의 도중 전화 한통을 받았고, 함께 회의하던 후배들에게 회의를 중단하고 점심 식사를 하자고 했다고 한다.


그 식사 자리에서, 최고위 임원은 방금 전 인사팀장에게 전화를 받았고, 내일부터는 나오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임원이 되고 나서 늘 오늘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며 살았고 당장 내일 아침에 눈을 뜨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술회는 충격이었다.


대기업 최고위 임원이면 하고 싶은 일도 마음껏펼치며 후회없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내면에는 두려움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에 적잖이 놀랐다. 일에 맹목적으로 매달린 결과는 회사를 떠난 첫 날을 무지개 빛이 아닌 백지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회사를 떠난 첫 날을 백지로 만들지 않는 것을 직장생활의 성공으로 정의했다.


임원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원이 되어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임원이 되고 싶은지 고민하는 것도 중요해 보인다. 로열패밀리가 아닌 이상 끝은 반드시 온다. <임원이 된다는 것을 통해 좋은 임원이 되는 방법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고위직에 가까워질수록 문제시되는 것이 오만이다.
조직의 에게서 보이는 오만은 크게 두 가지다.
경영적 오만과 인격적 오만이다.(
)
경영적 오만은 기존의 경험에 의존해 무모한 경영을 하는 것을 말한다.()
임원이 겸손함을 잃고 내가 왕이다와 같은
사고에 빠진 상태가 인격적 오만이다.(256)


YES마니아 : 로얄 r*****4 2020.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에서 나의 미래를 위해 심사숙고할 수 있는 시간
"직장에서 나의 미래를 위해 심사숙고할 수 있는 시간" 내용보기
* 블로그 원문 : https://theorydb.github.io/review/2020/04/04/review-book-being-a-good-executive/개요본 리뷰는 페이퍼로드 출판사 "임원이 된다는 것(김혜영 저)"을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목차프롤로그가 던지는 범상치 않은 화두“난 임원과는 거리가 먼데…” 과연 그럴까?우리는 임원을 모른다.임원의 자격 그리고 좋은 임원이 된다는 것프롤로그가 던지는 범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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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원문 : https://theorydb.github.io/review/2020/04/04/review-book-being-a-good-executive/

개요

본 리뷰는 페이퍼로드 출판사 "임원이 된다는 것(김혜영 저)"을 읽고 얻은 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프롤로그가 던지는 범상치 않은 화두


보통 프롤로그를 통해 앞으로 펼쳐질 내용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의도를 엿볼 수 있고 이어질 내용에 대한 흥미가 유발되곤 한다. 본 게임이 시작되기 전의 서곡(序曲)이기 때문에 흥미는 있을지언정 깊은 생각에 잠기거나 많은 시간을 필요로하지는 않는데 이 책은 조금 달랐다.

본 도서의 저자는 인재 개발을 담당하는 교육서비스업의 종사자로 추정이 된다. 어느날 예기치 않게 대기업 임원 과정을 담당하게 되는데 직장인 대다수가 그렇듯 임원 혹은 고위직 신분의 어느 간부와 가까워지는 것은 별로 원하는 일이 아니다. 저자는 당시의 상황을 위기이자 기회로 받아들이며 굵직한 두마디로 표현한다.

“인생의 전환점은 예기치 않은 순간에 불쑥 찾아온다.”

“행운은 불운의 탈을 쓰고 온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과연 저자에게만 다가오는 순간일까?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한치 앞의 미래도 모르는 자신의 처지에 대해 한탄할 때가 많아진다.

당장 내일 저자가 겪었던 경험과 유사한 일이 벌어진다면? 중요한 것은 그 일이 그냥 스트레스 유발 원인으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불운의 탈을 쓰고 찾아오는 행운일지 받아들이는 자세에 있다. 실제로 후자처럼 판단하는 경우는 흔치 않아 돌이켜 보면 찾아온 기회를 여러번 걷어찬 기억이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이 담고있는 최종 결론은 무엇일까? 이 역시 프롤로그에 담겨있다.

“임원이 됐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기본을 실천했다는 방증이다.”

임원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좋은 임원이 되기 위해서 기본에 충실했다는 다소 식상할 수 있는 결론인데 불혹의 나이에서는 이 말이 절실하게 다가왔다.

학창시절 이 말의 의미는 그저그런 뻔한 상식이었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실천하기 어려운 무서운 말이다. 기본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2~5장에 걸쳐 이어진다.

“난 임원과는 거리가 먼데…” 과연 그럴까?


처음에 본 도서를 읽고 싶었던 이유는 임원이 생각하는 열길 물속을 조금이라도 들여다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서였다. 혹은 임원이라는 높은(?)분들의 좋은 시각과 습관을 얻어가고자 함에 있었다. 하지만 내 스스로 임원이기에 혹은 임원이 되기 위해 이 책을 짚어든 것은 아니다.

그런데 책을 읽어나가는 도중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는 임원과는 거리가 먼 것일까?”

읽다보니 생각보다 임원은 가까운 곳에 있었다. 입사 후 기본에 충실한 사람으로 성실히 살아간다면 위 챕터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불운의 탈을 쓴 행운이 다가와 임원의 기회가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의 나이가 어리다면 그 확률을 높일 수도 있을 것이다.

또 사람들은 생각한다. 직장의 위기가 있을 때마다,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그리고 현재 무직일 때도 “이제 뭐 먹고 살지?”를 늘 가슴속에 물어보며 살아가게 된다.

그 결과 크든 작든간에 자기 사업을 시작할 수도 있고 그럼 한순간에 일개 직장인에서 임원 혹은 오너가 된다. 임원이 된다면 이 책을 읽으며 한번 해봤던 고민들이 큰 약이 될 것이고, 오너가 된다면 미래에 채용하게 될 임원들의 생각을 읽을 기회가 된다.

평생 임원될 일 없다고 못 박았다고 가정해도 내 위의 팀장은 임원의 눈치를 본다. 혹은 내가 팀장이어도 그 위의 상사가 임원의 눈치를 본다. 한발 물러서 정말 관련이 없다고 할지라도 배울 것은 있다.

“좋은 것만 보고 배우기에도 모자란 시간이다.”

임원에 대해 알면 알수록 직장생활에 제법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런 점에서 현재 직장에서의 본인의 모습을 돌이켜보고, 직장 내 구성원간의 관계를 되짚고, 미래 행동 전략을 위한 생각을 정리하고, 임원이 되기 위한 전략을 세워보거나 혹은 임원으로서 아랫 사람의 생각을 읽고 더 나은 임원이 되기 위한 고민을 함께할 수 있는 동반자로 본 도서를 추천하고 싶다.

우리는 임원을 모른다.


1장은 임원이 아닌 사람들 즉, 일반 직장인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파트이다. 직장인의 시각에서 임원들의 행동을 엿보고 그들의 생각과 힘을 살펴보는 시간이다.

평소 직장생활에서 도저히 왜 일이 벌어졌는지 복기가 되지 않는다면 이 파트에서 해답을 찾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필자 역시 이해 되지 않던 사내 정치(?)관계의 한 사례를 본 도서를 읽으며 유추해 낼 수 있었다.

회사의 0.6%만 오를 수 있다는 임원의 특성을 아래와 같이 요약해본다.

  • 모든 임원에게는 상황을 종료시킬수 있는 한 방,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
  • 직장 내 특정 직원에 대한 평가를 한 문장으로 적을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포지셔닝에 성공한 사람이다.
  • 임원이 되기 위한 공식 = 80%의 변수(상황, 환경, 운) + 20%의 상수(개인의 역량=인지역량+실행역량+관계역량)
  • 임원의 5가지 업무 스타일 : 카리스마형, 사고형, 의심형, 추종형, 통제형
  • 임원이 가진 6가지 증후군 : 카멜레온, 탑독, 슈퍼맨, 시시포스, 워커홀릭, 전문용어 증후군
  • 임원이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이유 : 통제력. 업무를 이리저리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이 크다.
  • 임원은 자기효능감이 높다. : 특정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
  • 학증편향 : 보고싶은 것만 본다. 수십년간 지속한 자신의 가설 검증이 맞았기 때문.
  • 암묵지의 힘 : “우리”만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능력. 외부 전문가에게는 없고 임원에게만 있는 암묵지의 힘이 있다.

임원의 자격 그리고 좋은 임원이 된다는 것


2 ~ 5장에서는 임원의 자격과 좋은 임원이 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이 파트는 임원이 되기 위한 혹은 현재 임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파트이다.

임원들이 일, 관계, 삶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좋은 임원이 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물론 임원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임원들이 가지는 시각과 사고방식을 엿봄으로써 직접적으로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되거나 간접적으로 숨겨진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장이기도하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내용 몇가지를 요약해 본다.

  •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경계해야 할 5가지 착각
    • 잘못된(거짓) 합의 효과 : 자신의 오랜 경험과 감에 대한 근자감에서 비롯된 오해 (“길 막고 지나가는 사람 붙잡아서 물어봐. 다 그렇게 대답하지”)
    • 확증편향 : 보고싶은 것만 본다.
    • 자기 고양적 편향 : 피라미드 상층부일수록 과거의 덫에 걸려 우월감을 과시(“내가 저 사람보다는 낫지 않나?”)
    • 비현실적 낙관주의
    • 통제감의 착각
  • 리더 승인 요소(결재를 승인받는 방법)
    • 숫자 : 전년 대비 10%포인트 증가, 동종업계 M/S 대비 3% 등
    • 증거 : “S사, G사에서 어떻게 하는지 알아봐”
    • 세련된 아부 : 능력있는 리더가 있어서 일에 도움이 됐다는 메시지
    • 심리 : 심사관의 가석방 승인율은 배부른 상태에서 2배이상 높다. 즉, 누구나 신체의 영향을 받는다.
    • 5분 보고(書目) : 30초 안에 “오 그래? 더 자세히 말해줘”가 돌아와야 합격
  • 제너럴 vs 스페셜 : 제너럴에서 2~3개 분야에서 25%안에 드는 사람이 스페셜보다 임원될 확률이 높다.
  • 옳은 판단을 위한 조건 : 망원경 시야, 의외의 선택지를 보는 촉(케냐 학교의 출석률 향상 방법은 장학금 등이 아닌 기생충 구제에 있었다.)
  • CDO(Chief Destruction Officer, 최고파괴자) : 혁신은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다.
    • 당연하게 여겼던 집단의 루틴 : 출근시간을 안 지키면 욕먹는데 퇴근시간은 지키면 왜 욕을 먹는지?
    • 고유의 영역 : 융합이 필요
    • 당연하게 해왔던 습관 : To do list => Do not list
  • 성공(by 아인슈타인) = 일 + 놀이 + 침묵(묵이식지)
  • 행간과 몸짓언어를 읽어라
    • 상사가 중시하는 것 : 돈? 사람? 종교? 워라밸? 가족? 애완견? 언제 희노애락하는지?
    • NLP(신경언어학프로그래밍)의 상사 머리속을 점유하는 과정
      • 캘리브레이션 : 손짓, 몸짓, 자세, 표정, 눈동자, 음정으로 마음을 읽기
      • 페이싱 : 관찰하여 얻은 정보를 토대로 상대의 호흡, 제스처, 목소리 톤, 말의 빠르기를 맞춘다.
      • 라포형성 : 신뢰관계
      • 리딩 : 변화를 유도
  • 좋은 평판을 만드는 세가지 방법 : 전문성, 일관된 태도, 온라인 평판
  • 반전 매력의 힘 : 각인. 수줍어 보이는데 프레젠테이션의 고수, 놀기만 좋아하는데 서울대 등
  • 디로딩(Deloading) : 낮잠, 산책, 웹툰보기 등 잠깐의 이탈이 흐려진 판단력을 높인다. 샤워, 산책, 버스, 잠들기 전의 아이디어 생산성.
  • 신뢰 : 역량 x 개방성 x 관심 x 일관성

이것으로 책에 대한 소개를 마칠까 한다. 미래의 나를 위해 하루정도 비워두고 이 책과 함께 깊은 고민을 거쳐 미래의 방향을 정해보시는 것은 어떠실런지…?


n********g 2020.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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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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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임원을 꿈꾸는자 이 책을 읽어라.임원이 되는 일은 힘들고 유지하기도 어렵다고 한다.보상도 크지만 잃은것도 많은 직장인의 로망 임원이 되는 통찰력을 담았다.대기업 임원500명을 만나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32 가지로 압축한 결과물이다.꾸준히 학습하는 학습력을 임원의 필요조건이라 말한다. 워렌 베니스 Warren G Bennis 40"조직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어려워요.모두가 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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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임원을 꿈꾸는자 이 책을 읽어라.

임원이 되는 일은 힘들고 유지하기도 어렵다고 한다.보상도 크지만 잃은것도 많은 직장인의 로망 임원이 되는 통찰력을 담았다.

대기업 임원500명을 만나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32 가지로 압축한 결과물이다.


꾸준히 학습하는 학습력을 임원의 필요조건이라 말한다. 워렌 베니스 Warren G Bennis 40

"조직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어려워요.모두가 피하는 바이러스 같은 존재가 된 것 같아요." 47

임원을 임원으로 만드는 '암묵지'의 힘
:겉으로 표현할 순 없지만, 몸으로 체득하여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다.78


놀면서 월급은 쎈 사람이라고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 '기본'을 실천하는 사람.항상 무엇이든 배우고 있는 사람 또는 배우는 것을 잘 적응할 줄 아는 사람이었기에 임원이 된 것이라고 한다.또 임원이 외로운 이유는 의사결정을 홀로 해야 하고 모든 결과를 책임져야 하는것과 외로움을 홀로 견뎌야 하는 고독 수당이 존재 한다고 한다.특히 경험을 통해 몸에 밴 지혜는 강하다.그러니 임원과 마주할 때 도망가지 말고 임원의 말과 행동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길 바란다.





b*****0 2020.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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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인사 시즌 속 환호와 고독 사이…"임원이 된다는 것"
"연말 인사 시즌 속 환호와 고독 사이…"임원이 된다는 것"" 내용보기
연말 인사 시즌을 맞아 직장가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실적 타격과 변화에 대한 절박함 등이 더해져 대기업을 중심으로 어느 해보다 과감한 인사가 이뤄지고 있다.매년 안정보다는 변화와 혁신을 외친다. 결국 회사(會社)란 영리를 목적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다시 말해 변화와 혁신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내수 시장 둔화와 일본 수출 규제, 미중 무역 분쟁 등 안
"연말 인사 시즌 속 환호와 고독 사이…"임원이 된다는 것"" 내용보기

연말 인사 시즌을 맞아 직장가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실적 타격과 변화에 대한 절박함 등이 더해져 대기업을 중심으로 어느 해보다 과감한 인사가 이뤄지고 있다.


매년 안정보다는 변화와 혁신을 외친다. 결국 회사(會社)란 영리를 목적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다시 말해 변화와 혁신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내수 시장 둔화와 일본 수출 규제, 미중 무역 분쟁 등 안팎의 상황이 불안정한 가운데 기업들은 지난해에 파격적인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30대 최연소 임원이 탄생하거나 역대 최대 규모로 신규 선임하는 사례가 잇따랐다. 여성 임원들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도시 속 기업에 수 많은 직원들이 어울린다. 출처=픽사베이

LG그룹의 경우 총 11명의 여성 임원 승진자를 배출했다. 전년(6명)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이에 따라 그룹 내 전체 여성 임원 수도 전년(29명)보다 27% 증가한 37명을 기록하게 됐다. 특히 이번 인사에선 30대 여성 상무 3명이 동시에 발탁됐다.


GS그룹은 수장이 교체됐다. 허창수 회장이 2019년 12월 3일 전격 용퇴를 발표했고, 허 회장의 후임으로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이 추대됐다. 경영능력을 인정받은 젊은 오너 3~4세가 경영 전면에 모습을 드러내며 조직의 변화를 꾀한 그룹도 눈에 띈다.


올해도 ‘세대교체’와 ‘신상필벌(信賞必罰)'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혜영 저자는 책 <임원이 된다는 것>에서 “임원과 직원의 역할은 다르다. 직원이 운전하는 운전수라면, 임원은 갈림길에서 좌회전 혹은 우회전할지를 선택해 주는 내비게이션이다"라면서 대기업 임원의 삶을 조명했다. 그는 “임원이 된다는 것은 좋은 것만 보고 배우기에도 모자란 시간”이라면서 “이 책은 임원들과의 만남에서 얻은 인사이트 7할에 그들을 더욱더 잘 알고 싶은 열망 3할을 담았다”라고 덧붙였다.

임원(任員)

어떤 단체에 소속하여 그 단체의 중요한 일을 맡아보는 사람

저자는 대기업 임원들의 삶을 보고, 듣고, 경험하면서 임원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책에 담았다. 또 임원이 되기 위한 자격, 역할과 업무 내용뿐 아니라 스케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듯 알려준다. 이 책의 장점은 임원이 되기 전에 미디어나 ~카더라 통신으로만 들어오던 내용을 책으로 내놨다는 점에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이 땅의 2천만 사원들에게 더 흥미를 주겠다.

하늘의 별. 출처=픽사베이


기업의 별 임원…하늘의 별 따기

글로벌 헤드헌팅 업체 유니코써치(unicosearch)가 발간한 올해 반기보고서 100대 기업 현황에 따르면 임원은 6,578명으로 전체 직원 84만 7,442명 중 0.77%에 불과했다. 100대 기업 임원 1명 당 직원 수는 2011년 105.2명에서 매년 늘어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28.8명을 기록했다. 대기업에서 임원 될 확률이 갈수록 낮아지는 셈이다.

"임원이 된다는 것'은 성공 그 이상의 의미다."

일단 임원이 되면 권한과 연봉이 크게 상승한다. 문제는 ‘수명’이다. 임원이 되면 정년을 보장받는 정규직원에서 계약직으로 지위가 바뀌게 된다. 과거에는 상무·전무 등 직급별로 2~3년의 임기를 채운 반면 이제는 1~2년 만에 짐을 싸는 사례도 늘고 있다. 심지어 오늘날에는 주 52시간이 법제화되고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정년을 보장받는 ‘가늘고 긴’ 회사 생활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는 상황에서 이 책의 의미는 무엇일까?

임원은 망망대해를 누비는 선장과 같다. 출처=픽사베이

책에 따르면 임원의 역할은 복잡한 사안을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과 그 결과에 책임지는 것이다. 저자는 “임원을 만드는 것은 80%의 변수와 20%의 상수에 달렸다. 8할은 상황, 환경, 운 같은 변수”라면서 “결국 임원이 되는 20% 상수는 인지 역량(Thinking), 실행 역량(Working), 관계 역량(Relating)으로 구분된다"라고 말했다. 승진을 꿈꾸는 회사원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 중 자신의 역량을 진단해본 경험이 있는가? 이 책에 관심을 갖는 이라면 책의 주옥같은 부분을 읽고 실천해볼 충분한 이유가 된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의미라고 생각한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는 “학교가 변화하는 속도는 시속 10마일인 반면, 기업은 시속 100마일의 속도로 변화한다”라고 말했다.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의 시대, 우리는 오늘날 4차 산업혁명을 거치고 있다. 하버드대학교는 꾸준한 학습력을 임원의 필요조건으로 꼽았다. 임원은 '양손잡이 경영'을 해야 한다. 지식을 찾는 것과 지식을 활용하는 것,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이루는 것이 '양손잡이 경영'이다.

출근길 직업인들이 존재한다. 출처=픽사베이

임원 되기를 꺼려 하는 시대 현명하게 생존하는 방법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이 책을 보는 이들의 목적은 결국 임원과의 상생(相生)으로 귀결이 된다. 학습 민첩성을 가져야만 하는 현실, 임원이 가진 6가지 증후군, 임원의 혼밥 역량과 같은 내용을 보면 임원이 “라떼는 말이야”만 외치는 권위적인 상사가 아니라 격려와 박수가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임원의 하루라는 챕터에서 전지적 김상무 시점이다. 월요병이 똑같이 적용되는 임원의 업무 시간, 그의 고민과 후생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벌써 하루가 저물어져 가는데 명확히 해결된 일이 없어 답답하다’라는 대목에서 짠하기까지 하다. 물론 가상의 인물을 통한 연출이겠지만 임원이 돼보지 않은 이상 알 수 없던 그들만의 리그를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저자에게 고맙기까지 하다.

우리는 상위 99% 사원이다. 출처=픽사베이

나는 직원이다!

이 책이 유익한 또 다른 이유는 직원의 업무력도 알려주는 데 있다. 직원의 역할은 실무에 능해야 하고 그 일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무채색인 일에 색을 부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실무왕은 일을 쪼갠다. 작게 더 작게. 성과 내는 직원들은 일을 덩어리로 보지 않는다.


세분화, 즉 캐스케이딩(Cascading)을 한다. 최종 목표를 향하면서도 일을 여럿으로 쪼개고, 쪼갠 일을 중간 목표로 설정했다면, 또다시 작게 쪼개서 과업 단위로 나눈다. 이들은 ‘어떻게 그 큰 프로젝트를 해냈나요?’와 같은 물음에 흔히 “목표를 생각하고 우직하게 진행했다”라고 대답한다. 성공한 사람 대다수는 진짜 성공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다. 이 책에는 성공 사례들이 다수 나온다.


물론 이 책에도 아쉬움은 있었으니, 책에 등장하는 임원들의 구체적인 이름과 기업명이 나오지 않아 독자들에게 어느 정도 현실감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있다. 인사가 회사의 자본이다 보니 ‘김대리’, ‘이 과장’과 같은 대명사를 사용해 연출력을 발휘했지만 아쉬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정량적인 연구결과의 부재도 아쉬움을 더한다.


공무원 집단의 위계 구조로 알아본 임원의 스트레스 정도를 엿본 화이트홀 연구에서 “직급과 사망률이 반비례한다는 결과 내놨다”라고 짧게 언급한 대목을 구체적으로, 심혈관 질환 발병률이 어느 정도 높았는지 수치가 나왔다면 더 권위를 갖추게 됐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가장 뒷면에 <참고문헌>을 보면 생각보다 많은 책을 참고할 뿐 아니라 외서에서 기업과 임원의 실상을 짚었겠다는 점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저자는 대기업 임원 500명을 만나면서 결론적으로 인사이트를 내놓는다. 그것은 경영학의 구루 톰 피터스(Tome Peters)가 CEO를 대체할 개념으로 CDO(Chief Destruction Officer, 최고 파괴자)를 제시한 개념이다. 리더는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것을 파괴하는 사람이다. 혁신은 개선하는 것이 아니다. 파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조금씩 개선하는 것만으로는 빠른 변화 흐름에 대처할 수 없다. 가뜩이나 근무시간도 짧아지고 있다. 짧은 시간에 성과를 내려면 깨야 한다. 지금 전 세계가 바이러스로 어렵다. 방향보다 속도의 시기라고 한다. 무엇보다 중요할 이 때에 책 <임원이 된다는 것>을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h*******7 2020.11.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