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모티프를 바탕으로 한 크레스가 주인공인데, 순수하고 귀여운 캐릭터라서 금방 마음이 갔다. 우주와 지구를 오가며 모험이 펼쳐지는데, 액션과 로맨스가 적절히 섞여 있어 재미있었다. 특히 크레스가 점점 성장하고 용기를 내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본편 스토리랑도 자연스럽게 연결돼서 몰입이 잘 됐고, 읽으면서 캐릭터와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
라푼젤 모티프를 바탕으로 한 크레스가 주인공인데, 순수하고 귀여운 캐릭터라서 금방 마음이 갔다. 우주와 지구를 오가며 모험이 펼쳐지는데, 액션과 로맨스가 적절히 섞여 있어 재미있었다. 특히 크레스가 점점 성장하고 용기를 내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본편 스토리랑도 자연스럽게 연결돼서 몰입이 잘 됐고, 읽으면서 캐릭터와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