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읽으면서 힘들었습니다. 교사가 된다는게 시대가 변하면서 교사에 대한 인식이나 마음가짐 그리고 사회적 지위가 내려가는데.. 좋은 교사가 되는것은 세상에서 힘든 일 중에 하나라고 믿어 의심치 않게 되는 확신을 가지게 한 책 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견줄만한 마음으로 임하면 좋은 교사는 되어 갈 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읽으면서 힘들었습니다. 교사가 된다는게 시대가 변하면서 교사에 대한 인식이나 마음가짐 그리고 사회적 지위가 내려가는데.. 좋은 교사가 되는것은 세상에서 힘든 일 중에 하나라고 믿어 의심치 않게 되는 확신을 가지게 한 책 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견줄만한 마음으로 임하면 좋은 교사는 되어 갈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