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가 뇌로 단련하라
"투자가 뇌로 단련하라" 내용보기
성공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미국에 간 것은 1992년이었습니다. 연줄 하나 없이 건너간 미국에서 '운명적인' 만남이 있었습니다. 제 스승인 유대계 미국인 대부호와의 만남이 바로 그것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는 '벼락부자'가 아니었습니다. 재산을 선대에게 물려받아, 그 재산을 전혀 축내지 않고, 부자라는 칭호를 3대째 이어오는 부자였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말하는 '진
"투자가 뇌로 단련하라" 내용보기

성공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미국에 간 것은 1992년이었습니다. 연줄 하나 없이 건너간 미국에서 '운명적인' 만남이 있었습니다. 제 스승인 유대계 미국인 대부호와의 만남이 바로 그것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는 '벼락부자'가 아니었습니다. 재산을 선대에게 물려받아, 그 재산을 전혀 축내지 않고, 부자라는 칭호를 3대째 이어오는 부자였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말하는 '진정한 부자'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생각하는 부자의 정의는 이렇다.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풍요롭고, 미래를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 즉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어야 진정한 부자이다. 하지만 이 책은 투자에 관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언급하지 않고 투자가로서의 체질 개선을 처방하고 있다.

 

돈을 벌 수 있는 '자본'은 두 가지이다. '노동자본'과 '금융자본'을 말한다. 노동자본은 자신의 '노동력'을 사용해서 돈을 버는 것이다. 일을 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나, 반대로 일을 하지 않으면 수입이 없다. 노동자본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평생 일을 해야 한다. 이렇게 돈을 버는데 필요한 사고회로를 '노동 뇌勞動腦'라고 부른다.

 

이에 반해 금융자본은 모아 놓은 자본을 사용해서 돈을 버는 것이다. 투자가 그 예다. 이는 '자신이 일하지 않아도, 잠만 자도 돈이 들어오는 것'을 말한다. 이때 필요한 사고회로를 '투자가 뇌投資家腦'라고 말한다. 이 책의 핵심주제이기도 하다. 

 

 

 

 

투자가 두 사람이 투자를 하기 전에 똑같이 1억 원의 이익을 낼 것으로 예측했다. 이후 실제로 투자한 결과, 한 사람은 5억 원을 벌었고, 다른 한 사람은 9,500만 원을 벌었다. 두 사람 중 누가 투자가로서 좋은 결과를 기록했을까? 아마도 문제가 너무 쉽다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5억 원을 번 사람을 선택할 것이다. 하지만 '투자가 뇌'를 가진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9,500만 원을 번 사람이 성공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투자가는 항상 얼마나 과녁에 근접한가를 우선적으로 여기기에 과녁에서 크게 벗어나 5억 원을 벌어 다행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5억 원을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른 예를 살펴보자. 2대의 레이스용 차가 있다. A차는 지금까지 한 번도 고장난 적이 없다. 5년 동안 고장도 없고, 사고가 난 적이 없으며, 또한 늘 좋은 기록으로 골인했다. B차는 코너를 돌 때마다 고장이 난다. 수리 때문에 A차에 비해 기록이 좋지 않지만 5년간 반드시 골인했다. 둘 중 어느 차를 사겠는가? 이 또한 너무 쉽다고 생각할 것이다.

 

대부분 A를 선택한다. 한 마디로 '우등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가들은 다르다. B차를 선택한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고장이 난다는 리스크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드시 골인한다는 것은 수리법을 알고 있어서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투자가가 가장 싫어하는 일은 바로 '리스크를 모르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투자 책들은 두통약과 같다. 머리가 아픈 데는 효고가 있을지 모르지만 근본적으로 몸을 치료하지 못한다. 감기에 걸리거나 위가 아플 때는 다른 약이 필요하다. 하지만 몸 전체가 건강해지지 않는다. 반면 이 책은 체질개선 약이다. 몸을 근본부터 변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즉효성은 낮을지 모르지만 한번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머리 아픈 것이 없어지고 감기에 걸리거나 위가 아픈 증상들이 사라진다. 나아가 건강한 몸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이를 돈으로 바꿔 말하면 일시적으로 돈이 들어오게 되는 것뿐 아니라 계속해서 돈이 있는 상태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전 세계에는 많은 부자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대부분 '워킹리치Working Rich', 즉 일하는 것을 주 수입원으로 두고 있는 부자들이다. 그러나 원래 부자의 의미는, 일하지 않아도 돈이 돈을 낳는 '리얼리치Real Rich'를 말한다. 그런 리얼리치들은 모두 '투자가 뇌'를 갖고 있다.

 

투자는 '얼마나 많이 벌 수 있을까'가 아닌 '얼마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까'가 핵심 목적이다.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비즈니스를 하는 게 낫다. 즉 투자는 공격이 아니라 방어다. 비즈니스를 행하는데 필요한 뇌가 '노동 뇌'라면 성공 투자에 필요한 뇌를 '투자가 뇌'라고 말한다. 이 책은 '투자가 뇌'를 단련하기 위한 '54가지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블랙 쉽Black Sheep, 즉 검은 양을 본 적 있는가? 대부분의 양은 하얗다. 이 단어는 속어로 '이단아'를 뜻한다. '블랙 쉽 법칙''용기를 갖고 보통 사람들과 다른 것을 한다'는 의미다. 일반적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5퍼센트뿐이고, 95퍼센트는 모두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5퍼센트의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블랙 쉽'이다. 리먼 쇼크로 미국의 부동산이 폭락했을 때, 총알같이 도망 친 '흰 양'과 '100년에 한 번 오는 기회!'라면서 한 발 앞서 싸우러 나가는 '검은 양', 둘 중 성공한 쪽은 누구일까?

 

 

무언가를 원한다면 빼앗을 것이 아니라 먼저 베풀어야 한다. <채근담> 처세편에 '양일보위고讓一步爲高이요 대인待人에는 관일분시복寬一分是福이니라'라는 말이 있다. 즉 처세에는 한 발짝 양보하는 것이 높다고 하고, 사람을 대함에는 10분의 1의 너그러움이 복이 된다는 것이다. 이는 비즈니스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착취로 관계를 성사시키는 게 아니라, 베풀어서 성사시키라는 교훈이다. 바로 '먼저 베푸는' 법칙이다.

 

 

어느 상인이 남쪽 섬에 도착했더니 원주민들이 옷은 입고 있지만 아무도 신발을 신고 있지 않았다. 이를 본 상인이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행동했을까?

 

A. 이는 비즈니스의 기회라고 생각해 원주민에게 신발을 판다.

B. 신발 수요가 없다고 생각해 신발을 팔지 않는다.

 

투자가는 A도 B도 아닌 새로운 C를 선택한다. 즉, 신발을 무료로 나눠주고, 구두수선가게를 연다. 신발을 무료로 사용해 보도록 먼저 인프라 구축을 한 뒤, 이후 수리비 등으로 돈을 버는 것이다. 이를 'A 또는 B가 아닌, C라는 선택'의 법칙이라고 한다.

 

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자본소득, 다른 하나는 이자수입이다. 닭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은 '자본소득' 추구형이고, 닭을 길러 계란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은 '이자수입'을 원하는 것이다. 투자가 뇌는 '자본소득'을 추구한다. 

 

 

시간은 돈이다. 하루는 8만 6,400초, 1초를 1원으로 환산하면 8만 6,400원이 된다. 그런데, 시간은 모아둘 수 없다. 시간을 공짜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절대로 공짜가 아니다. 어느 주부가 슈퍼마켓의 특판 광고를 보고 옆 동네가 1,500원 더 싸다고 자전거를 타고 그곳으로 갔다면 정말 이득일까?

 

집 근처 슈퍼로 간다면 30분 걸릴 쇼핑이 옆 동네 슈퍼로 가면 1시간이 걸린다면 생각해 볼 문제이다. 이때 시간 비용이 두 배가 되므로 반드시 이득이라고 맣라기 어려운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모래시계와 같다. 지금 남아 있는 모래가 나머지 인생이라면 자는 시간도 아깝게 느껴질 것이다. 이것이 '시간은 비용이다'의 법칙이다.

 

 

'흑해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의 법칙 이야기로 끝을 맺으려고 한다. 이는 저자가 인터넷에서 발견한 것으로 경제 구조에 대해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다. 흑해 연안에 위치한 가난한 마을에 한 명의 여행객이 방문했다. 그는 한 민박집에 방을 잡고 선불금을 지급한 후 관광에 나섰다.

 

민박집 주인은 여행객에게서 받은 돈으로 정육점에 밀린 외상값을 갚았다. 정육점 주인은 이 돈으로 양돈업자에게 외상을 갚았다. 양돈업자는 이 돈으로 사료 판매업자에게 외상을 갚았다. 사료 판매업자는 받은 돈으로 매춘 여성에게 밀린 화대를 갚았다. 매춘 여성은 받은 돈으로 민박집을 이용하면서 밀린 외상을 갚았다. 이후 여행객이 민박집에 돌아와서 구경거리가 별로 없다며 선불금을 돌려받아 마을을 빠져나갔다. 결국 돈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마을사람들 각자는 빚을 갚았다. 이것이 바로 경제 구조다.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 나폴레온 힐    

  



이달의 사락 5****0 2013.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54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54" 내용보기
부자의 뇌란 따로 있는 것일까? 이러한 생각을 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바라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부자의 뇌로 바꾸기 위한 사고법 54가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저자인 세야 잇세이씨로 일본인 투자가로 미국 부동산에 집중투자하여 연간 30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그런 그가 말한 리얼리치란 어떤 것일까? 부자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일해서 버는 돈을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54" 내용보기

부자의 뇌란 따로 있는 것일까? 이러한 생각을 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바라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부자의 뇌로 바꾸기 위한 사고법 54가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저자인 세야 잇세이씨로 일본인 투자가로 미국 부동산에 집중투자하여 연간 30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그런 그가 말한 리얼리치란 어떤 것일까? 부자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일해서 버는 돈을 주 수입원으로 두고 있는 평범한 부자를 워킹리치라하고 일하지 않아도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 진짜 부자를 리얼리치라고 한다. 바로 저자가 말하는 부자는 리얼리치인 것이다. 잇세이씨는 리얼리치가 되기위한 사고법에 대해서 말한다.

 

3파트로 구성되었으며 투자가들이 생각하는 머릿속에 담겨 있는 법칙에 대해서 쉬운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출구의 법칙, 블랙쉽의 법칙, 상식은 비상식의 법칙, 찻잔의 법칙 등 16가지가 투자의 뇌에 관한 궁금증을 시작으로 만든 법칙들이다. 각 장마다 포인트 한줄이 있어서 간결하게 결과를 도출해내고 있다. 2파트는 투자가 되를 만드는 습관에 관한 법칙들인데 성공한 사람 놀이의 법칙인데 성공한 사람인 척 하는 사이에 성공한 사람이 된다라는 말은 깊은 공감을 주었다. 마지막 3파트는 투자가 뇌로 살아가는 방법에 관한 법칙들이 등장한다.

 

책을 통해서 우리의 고정관념들을 변화시키다. 바로 변화된 습관을 익숙하게 만드는 게 이 책의 목적인것이다. 돈은 사용하면 줄어들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사고방식은 아무리 써도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내가 가진 성공의 사고방식을 혼자만 간직하지 말고 베푸는 리얼리치가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죽어라고 일해도 늘 제자리인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모두 리얼리치가 되자

l*******b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사고법54] 서평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사고법54] 서평" 내용보기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사고법54] 서평   - 매일경제신문사- 지은이 : 세야 잇세이- 감역자 : 김동부   긍적적인면과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준다. 내가 생각하는 비상식이 세계에서는 상식일지도 모른다.책의 크기도 안에 내용도 쉽게 흘러가듯 읽어내려갈수있다.   저자는 이책을 제질 개선의 약이라 표현하였다.보편적인 투자의 책과는 다르게본다. 근본적인 치료가 된다고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사고법54] 서평" 내용보기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사고법54] 서평

 

- 매일경제신문사
- 지은이 : 세야 잇세이
- 감역자 : 김동부

 

긍적적인면과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준다.
내가 생각하는 비상식이 세계에서는 상식일지도 모른다.
책의 크기도 안에 내용도 쉽게 흘러가듯 읽어내려갈수있다.

 

저자는 이책을 제질 개선의 약이라 표현하였다.
보편적인 투자의 책과는 다르게본다. 근본적인 치료가 된다고 본다.
 일시적으로 돈이 들어오게게 되는것뿐아니라 계속해서 돈이 있는 상태로 해준다.
크게는 3장으로 이루어지고 작게는 54가지의 사고법을 담아두었다.
키워드와 포인트내용도 심리적으로 정리해주는듯하여 좋았다.

 

노동의뇌로 아무리 자산을 모으더라도 그걸 투자를 잘못하면 쉽게 돈이 사라질수가있다.
그래서 투자가뇌가 필요한것이다. 
돈을 버는 것만이 아니라 번 돈을 유지하는것을 분명히 고려해야할것이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하지만 돈을 버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면 그 이상의 목표로는 나아가지 못한다.

막연히 부자가 되고싶어라고 생각하기보다 부작 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마스터마인드 방법을 알려준다.


읽다가 조금 의문이 가는부분도 좀 있었다.
현실에 이것이 가능할까하는 의문이 가는 부분도 있긴하였다.

 

감사합니다.

y****5 201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 54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 54" 내용보기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 54   너무너무 좋은 내용이 많은 책입니다. 아래와 같이 요약을 해 봤습니다. 긍정적 마인드 그리고 부자의 마인드를 키우는데 아주 좋은 책 같아요~~^^     돈을 벌 수 있는 자본은 2가지이다. 1.     노동자본 2.     금융자본 이상적인 방법은 ‘체력이 남아도는 젊은 시기에 비즈니스로 열심히 벌어두고, 나이가 들어 체력이 떨어졌을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 54" 내용보기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 54

 

너무너무 좋은 내용이 많은 책입니다. 아래와 같이 요약을 해 봤습니다.

긍정적 마인드 그리고 부자의 마인드를 키우는데 아주 좋은 책 같아요~~^^

 

 

돈을 벌 수 있는 자본은 2가지이다.

1.     노동자본

2.     금융자본

이상적인 방법은 체력이 남아도는 젊은 시기에 비즈니스로 열심히 벌어두고, 나이가 들어 체력이 떨어졌을 때, 투자가가 되어 벌어둔 돈을 잘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투자와 투기의 차이

1.     투자는 처음부터 결과가 정해져 있고, 그 결과에 얼마나 근접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일이다.

2.     투기는 많이 벌면 벌수록 좋기 때문에, 얼마나 더 많이 벌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것이다.

투자를 통해 1억원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한사람은 5억원을 벌었고 한 사람은 9,500만원을 벌었다. 결과적으로 보면 5억원을 번 사람이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지만 투자가 성공한 것은 후자인, 9,500만원을 번 사람이다. 목표 수익에 근접했기 때문이다.

 

투자가는 리스크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리스크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것을 두려워한다.

 

투자는 얼마나 많이 벌 수 있을까가 아닌, ‘얼마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까를 핵심 목적으로 둔다.

 

1.     출구부터 생각하는 것은 투자가의 뇌에 있어 기초 중의 기초이다.

2.     Black sheep 의 법칙, ‘이단아라는 뜻이지만 용기를 갖고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을 한다.’ 는 것을 의미한다.

A.     다른 사람이 경험하지 못한 실패야말로 자신만의 보물이 된다.

3.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을 지금 다시 한번 생각해봐라. )‘비데가 외국에 흔치 않다

A.     당신이 생각하는 비상식이 세계에서 상식일지도 모른다.

4.     찻잔, 열을 잘 배출시키기위해 얇다. 받침접시가 필요한 이유는 영국 사람들이 뜨거운 것으 잘 마시지 못하기 때문에 식혀 마시기 위해서이다.

A.     사물에는 각각 모양이 형성된 이유가 있다. 그것을 생활에서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되었을까?”를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i.         과거의 흐름을 알면 미래를 만들 수 있다.

5.     이익이 10일 경우 9를 상대에게 베풀고, 자신이 얻는 이익은 1로만 하자.

A.     무언가를 원한다면 빼앗을 것이 아니라 먼저 베풀어야 한다.

6.     갖고싶다.” 고 생각한다면, 원하는 것이 당신에게 들어올 수 있도록 환경부터 먼저 갖춰라.

A.     페라리를 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신중히 생각하고 신중하게 전략을 세워, 신중하게 준비를 하는 것이다. 당장 페라리를 살 돈이 없어도, 페라리용 차고를 찾는 것 정도는 가능할 것이다.

7.     남이 반대하는 것은 당신이 성공하지 않았다면 하기 때문이다. 환경을 바꾸라!!

8.     탁한 연못 속 개구리의 법칙, 탁한 연못에서 목욕을 하더라도 깨끗해지기는커녕 항상 더럽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먼저 자신이 그 모범이 되어야 한다.

 

8가지만 언급하였는데, 항상 기억해두면 좋을 내용들이 너무 많아요~

 

k******e 201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 54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 54" 내용보기
노동뇌와 투자가뇌. 이 책은 이 두 개념을 나누는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자신의 노동력을 사용하여 돈을 버는 것이 노동자본이고, 이 노동자본을 활용하기 위한 두뇌가 바로 '노동뇌'이다. 노동은 일을 할 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나, 반대로 일하지 않으면 수입이 없다는 한계가 있다. 즉 노동자본으로 돈을 벌려면 평생 일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어떤 개인이 계속 일할 수 있는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 54" 내용보기

노동뇌와 투자가뇌. 이 책은 이 두 개념을 나누는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자신의 노동력을 사용하여 돈을 버는 것이 노동자본이고, 이 노동자본을 활용하기 위한 두뇌가 바로 '노동뇌'이다. 노동은 일을 할 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나, 반대로 일하지 않으면 수입이 없다는 한계가 있다. 즉 노동자본으로 돈을 벌려면 평생 일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어떤 개인이 계속 일할 수 있는데엔 한계가 있다. 반면 금융자본은 모은 자본을 사용해서 돈을 버는 것이다. 투자 등이 그 예이다. 즉 자신이 일하지 않아도, 잠만 자도 돈이 들어오는 것을 말한다. 이때 필요한 사고회로를 '투자가 뇌'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부자가 되려면 투자가 뇌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맞는 말이다. 사람이 노동을 통해서만 돈을 버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이룩한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사업으로 돈을 번 사람도 투자에 밝지 않으면 기껏 모은 돈을 날리기가 쉽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투자가뇌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자신의 뇌를 노동뇌 만이 아닌 투자가 뇌로 바꿀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54개의 사고법 중에는 이미 알고 있는 것도 있고, 새로운 것도 있지만 가장 인상적인 것은 부자가 되려면 부자와 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그 동안 실천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듣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인상적이었던 몇 가지 글귀를 발췌해 보자면...

 

(page 41 찻잔의 법칙) 예를 들어 뉴스는 '어떤 일이 있어났는가'를 알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어떤 일이 일어나려 하는가'를 예측하기 위한 것이다. 어떤 현상을 알아두기만 한다면 그것은 '현재'만을 아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역사의 흐름을 알고 있는 사람만이 '다음'을 만들 수 있다. 즉, '점'이 아닌 '선'으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경제에도 반드시 '이유'가 존재한다. 그것을 현상이라는 '점'이 아닌, '선'이라는 흐름으로 알아두어야 한다.

 

(page 92 열심히 하지않는 법칙) "다른 사람의 속도에 자신을 필사적으로 맞춰나갈 필요는 없다." "나는 '100미터 달리기 선수'타입인가? 아니면 '마라톤 선수'타입인가?"

 

(page 106 마스터 마인드의 법칙) '마스터마인드(Mastermind)란 다른 말로 하면 '잠재의식'이라고도 할 수 있다. 흔히들 '행동'을 바꾸기 위해서는 '의식'부터 먼저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아무리 몸에 걸친 것을 바꾼다고 해도 의식을 바꾸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자동차 사고를 내서 새 차로 바꾸게 되었다고 가정하자. 그 운전자는 앞으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조심 운전을 하게 될까? 결론은 아니다. 새로운 차로 바꿨다 해도 운전자가 '다시는 사고를 내지 않게 조심해야지'라고 의식을 바꾸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ㅇ르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의식'이다. 즉, '마스터마인드'를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하루에 6만번 사고한다'고 한다. 이는 1시간에 2,500번, 1분에 41번 사로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중에서 80%정도가 부정적 사고라고 한다. 또한, 뇌는 하루에 10만번 '자문자답'을 한다고 한다. 무려 10만 번이다!! 이는 1시간에 4,166번, 1분에 약 70번 자문자답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무의식 중에 이렇게 많은 생각과 자문자답을 한다면, '마스터마인드'를 통해 인생을 크게 변화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의식이 변하면 행동이 변한다.

행동이 변하면 습관이 변한다.

습관이 변하면 환경이 변한다.

환경이 변하면 주위가 변한다.

주위가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아무리 작은 성공이라 해도 쌓이면 의식의 변화로 이어진다. 그리고 작은 성공을 위해서는 명확한 '비전'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들이 쓴 성공법칙에 관한 책을 아무리 읽는다고 해도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성공한 후에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할 것인지?'라는 '비전'을 명확히 해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page 147 양손에 담은 물의 법칙) 양손에 물을 가득 담는 것, 그리고 그 물을 계속 담아두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어려울까? 양손의 물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돈도 마찬가지로 버는 것보다 벌어들인 돈을 유지하기가 더 어렵다. 손에 최대한 많은 물을 담아두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계속 손에 담아두면 손가락 사이로 물이 빠져나갈 것이다.

 

손에 담은 물을 흘리지 않고 유지하려면 그릇이 필요하다. 그릇이 너무 작으면 많은 양을 담을 수 없고, 구멍이 나있으면 그 구멍으로 물이 샐 것이다. 적당한 크기에다 구멍도 없는 그릇이 필요할 것이다.

 

 

마치며

 

당신은 노동자인가? 투자가인가? 우리는 어떤 길을 가야하는 것일까? 하지만 분명한 건 투자의 뇌는 꼭 필요한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연의 업무 즉 노동 뇌라는 것이다. 노동뇌가 있어야 삶의 기초를 다질 수 있고 삶의 기초가 탄탄해야 투자도 할 수 있다. 투자에 신경쓰되 노동과의 밸런스는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할 부분일 것이다. 

 

 

j******9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얼리치 사고법54
"리얼리치 사고법54" 내용보기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 책을 읽으면서 대부분 긍정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실해졌습니다. 무엇이 확실한가? 부자들의 뇌와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의 뇌 즉 노숙인이라든가 수급자등... 부자들은 부자가 되기위해 종자돈을 마련하기위하여 인내하고 참고 노력을 합니다. 천만원을 목표, 1억을 목표, 10억을 목표등등... 그렇게 하면서 그들은 근검
"리얼리치 사고법54" 내용보기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 사고법 책을 읽으면서 대부분 긍정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실해졌습니다.

무엇이 확실한가? 부자들의 뇌와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의 뇌 즉 노숙인이라든가 수급자등...

부자들은 부자가 되기위해 종자돈을 마련하기위하여 인내하고 참고 노력을 합니다.

천만원을 목표, 1억을 목표, 10억을 목표등등...

그렇게 하면서 그들은 근검 절약 재테크등 공부와 연구를 통하여 노후를 편하고 잘살기 위해 참고 인내를 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의 뇌는 일단 먹고 보고 쓰고 보자하는 한탕주의가 몸에 편한 것입니다.

그래서 관에와서 매일 달라 왜 안주냐 떼를 쓰며 악다구니를 하게 됩니다.

또 주게 되면 감사함으로 그것을 씨앗으로 생각하여 노력하고 참아야하는데 부자들의 밥상과 가난한 사람들의 밥상은 대조가 됩니다.

즉 부자는 한두개의 반찬으로 식사를 하는데 가난한자는 상다리가 부서집니다.

또한 현재만 생각하고 나중은 없고 이웃이나 가족에게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피해를 줍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래, 부자들은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들은 더욱더 가난해지는 비결이 여기있구나"하고 깨달아 졌습니다.

항상 젊고 항상 힘이 있는 것이 아닌데 왜 인생은 그것을 모를까 꼭 지나가야 알고 지나가야 후회를 하고...

내 자신을 반성해 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종자돈을 불리는 방법 어떻게 운영을 해나가야 하는가 직원이 될것인가 경영자가 될것인가?

제일 남는 단어는 샐러리맨은 맛있는 것을 제일 먼저 먹고 경영자는 맛있는 것을 제일 나중에 먹는다.

장년을 넘어가는 이 시점에 나의 자금은 어떻게 얼마나 있는가 생각해보고 짜임새있게 빚을 갚고 노후를 준비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으면서 부자의 뇌를 갖기위한 자정작용을 할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얼리치 사고법 54
"리얼리치 사고법 54" 내용보기
부자,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엔 탄탄한 기업의 우두머리 또는 재벌2세 정도로 떠올린다.호위호식하며 서민적인 생활은 잊은지 전혀없는 그런사람을 대충 정의가된다. 성공한사람들의 대부분인 돈이많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돈이많다고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돈이많은사람들은 마음도풍족하고 물질적으로도 풍부하며 안정적으로 살아간다.   그런데 보통 돈이많은사람들이
"리얼리치 사고법 54" 내용보기

부자,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엔 탄탄한 기업의 우두머리 또는 재벌2세 정도로 떠올린다.
호위호식하며 서민적인 생활은 잊은지 전혀없는 그런사람을 대충 정의가된다. 성공한사람들의 대부분인 돈이많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돈이많다고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돈이많은사람들은 마음도풍족하고 물질적으로도 풍부하며 안정적으로 살아간다. 

 그런데 보통 돈이많은사람들이 일반인과 다른이유는 돈쓰는법에 차이가 있다고한다. 돈이많은사람과 그렇지못한사람과는 종이한장차이라고한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모두가 부유해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일을 전쟁같이 살아도 통장 잔고는 좀처럼 늘지 않고,

항상 버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은 것 같다. 언제까지 이렇게 돈 버느라 전전긍긍하며 돈의 노예처럼 살아야 할까? 

 

이 책의 저자인 '세야 잇세이'는 벌처펀드가로 14년 동안 활동하다가 현재는 여러 나라를 왕래하며 투자를 통한 자산형성 및 자산운용을 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지에 투자를 하면서 1년에 30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진정한 부자란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풍요롭고, 미래를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이 책의 저자는 부자의 유형을 워킹리치리얼리치 두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워킹리치(working Rich)란 일해서 버는 돈을 주 수입원으로 두고 있는 평범한 부자를 말하며 리얼리치(Real Rich)란 일하지 않아도  돈이 돈을 벌어다주는 진짜 부자로 구분하고 있다.

 

책은 출구부터 생각하는 것은 '투자가 뇌'에 있어 기초 중의 기초이다."라고 말하는 출구의 법칙. 다른 사람이 경험하지 못한 실패야 말로 자신만의 보물이 된다는 '블랙 쉽'의 법등 모두 54가지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부자 사고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부분의 부자 사고법들은  자신이 본래 갖고 있는 자질과 성격적 특성, 가치관을 바탕으로 물질적·정신적으로 부자가 되는 비밀을 다루고 있다. 

부유하고 풍족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역량과 기질을 말한다. 그저 돈이 많기만을 바란다면 재테크에 몰두하면 되지만, 그 이상으로 삶에 깊이 만족하며 살고 싶다면 리얼리치사고법을 개발해야 한다.   리얼리치사고법은 억지로 없는 재능과 자질을 개발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부자들의 성공 공식을 무작정 따라 하라고 강요하지도 않는다. 원래 가진 자질과 장점, 가치관을 바탕으로도 최고의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재테크 책이 쏟아져 나오지만, 막상 자신에게 적용하려면 별 도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내용은 설령 부자가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의 인생을 살면서 폭넓은 사고로 적용해 봄직한 내용들이 많았다는 점에서 수확을 얻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k****0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얼리치 사고법]을 읽고
"[리얼리치 사고법]을 읽고" 내용보기
책 제목만을 봐서는 무슨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보이지만, 책의 내용은 전혀 그런 책과는 거리가 멀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예기하고 있듯이 시장에 나왔던 투자 관련 책들이 당장에 효과가 있는 재테크 방법들을 알려준다면, 이 책은 근본적으로 사고 방식을 바꾸어서 부자의 길을 가는 방법을 들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투자의 뇌에 관해 처음으로 들려주는 예기는
"[리얼리치 사고법]을 읽고" 내용보기

책 제목만을 봐서는 무슨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보이지만, 책의 내용은 전혀 그런 책과는 거리가 멀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예기하고 있듯이 시장에 나왔던 투자 관련 책들이 당장에 효과가 있는 재테크 방법들을 알려준다면, 이 책은 근본적으로 사고 방식을 바꾸어서 부자의 길을 가는 방법을 들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투자의 뇌에 관해 처음으로 들려주는 예기는 출구의 법칙인데, 투자의 뇌는 항상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출구를 생각해 둔다는 것이다. 사업을 시작할 때도 이 사업을 확장해서 매각할 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가져갈지에 대해서 출구를 생각하고 시작한다는 것이다. 정말 처음부터 강하게 뒤통수를 한 대 때리고 시작한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투자의 뇌에 대한 생각이었기에 말이다.

 또한 투자의 뇌에서 예기하는 적당히 잘 하는 사람의 법칙은 그냥 표현만으로는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겠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정말 여유가 있어야 적당히 할 수 있고, 적당히 할 수 있어야 다른 것들도 살펴볼 수 있으니 투자의 뇌라고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이렇게 투자의 뇌에 대한 다양한 것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과 여러 지혜의 글들을 통해서 설명한 다음, 우리들에게 투자의 뇌를 만드는 습관을 알려주는데, 이 부분에서는 마스터마인드의 법칙, ‘시간은 비용이다의 법칙, ‘가설의 법칙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정말 색다른 책이었다고 진심으로 말하고 싶으며, 투자의 뇌를 가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또 이를 통해서 부자로 향해 가는 징검다리를 놓은 느낌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는 것도 좋으며, 출퇴근 시간 및 자투리 시간에 읽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다.

 



f********n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얼리치 사고법 54 - 부자들의 생각법 엿보기
"리얼리치 사고법 54 - 부자들의 생각법 엿보기" 내용보기
리얼리치 사고법으로 사물과 돈과 직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라!   부자에게는 부자만의 생각, 부자만의 체질, 부자만의 행동방식이 있습니다. 부자들은 거의 대부분 자기주도적인 사람들입니다. 운명을 다른사람들에게 맡기지 않고 자신에게 맡기며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진정한 부자란 자신의 미래를 남에게 맡기지 않고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일반인은 안전지
"리얼리치 사고법 54 - 부자들의 생각법 엿보기" 내용보기

리얼리치 사고법으로 사물과 돈과 직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라!

 

부자에게는 부자만의 생각, 부자만의 체질, 부자만의 행동방식이 있습니다.

부자들은 거의 대부분 자기주도적인 사람들입니다.

운명을 다른사람들에게 맡기지 않고 자신에게 맡기며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진정한 부자란 자신의 미래를 남에게 맡기지 않고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일반인은 안전지향적이며 90%가 남들과 비슷한 선택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부자들은 남의 생각을 무조건 따라가지 않으며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리얼리치 사고법은 직원이 아닌 사장의 마인드와 비슷합니다.

열심히 일만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일과 돈에 대한 관점입니다.

사고방식을 조금만 바꾸어도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삶의 변화, 생각의 변화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f******2 201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얼리치 사고법 54
"리얼리치 사고법 54" 내용보기
리얼리치 사고법(투자가 뇌) 대부부의 슈퍼리치들은 북미지역에 편중되어 있다. 최근 중국의 신흥부자들이 떠오르고 있지만 전통적인 슈퍼리치들은 여전히 북미와 유럽에 기반을 둔 유태계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북미와 유럽에 기반을 둔 슈퍼리치들이 쓴 책이나 그들의 사고는 다양하게 접해볼 기회가 있었지만, 동양이나, 중동에 기반을 둔 슈퍼리치들의 책을 접하
"리얼리치 사고법 54" 내용보기

리얼리치 사고법

(투자가 뇌)

 

대부부의 슈퍼리치들은 북미지역에 편중되어 있다. 최근 중국의 신흥부자들이 떠오르고 있지만 전통적인 슈퍼리치들은 여전히 북미와 유럽에 기반을 둔 유태계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북미와 유럽에 기반을 둔 슈퍼리치들이 쓴 책이나 그들의 사고는 다양하게 접해볼 기회가 있었지만, 동양이나, 중동에 기반을 둔 슈퍼리치들의 책을 접하기는 쉽지 않았다.

 

문화적 차이, 번역의 어려움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슈퍼리치의 절대적인 숫자가 더 적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던 중 일본 저자의 부자에 대한 책을 만나게 되어 반갑게 느껴진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1 ‘투자가 뇌’란 무엇인가? 

2 ‘투자가 뇌’를 만드는 습관

3 ‘투자가 뇌’로 살아가는 방법

 

부자의 뇌로 바꾸는 '리얼리치사고법 54'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부자들의 생각을 54가지 테마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기업을 통해 부를 일군 부자들보다는 투자를 통해 부를 일군 부자들의 사고법을 주로 다루고 있다.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지만 저자 또한 미국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동양부자의 특별한 성향은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일반적인 부자들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다.

부자들의 생각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대부분 비슷한 것 같다. 다만, 본문중에 저자는 부자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동서양이 다른 점을 언급하고 있는데, 한국도 부자들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는 있지만, 이부분은 한번쯤 짚어봐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투자가는 최대한 리스크를 파악해두고 그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일 방법을 모색한다.

투자가는 '많이 버는 프로'가 아니다. 그것은 '경영자'의 일이다. 투자가는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프로'이다. 투자는 '얼마나 많이 벌 수 있을까'가 아닌, '얼마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까'를 핵심 목적으로 둔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투자의 가장 중요한 목적을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블랙 쉽 법칙'은 '용기를 갖고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승자'라 불리는 사람들은 약 5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 즉, 성공하는 사람은 5퍼센트뿐이고, 그 밖의 95퍼센트는 모두 성공하지 못한 사람이다. 그리고 이 5퍼센트의 사람은 100명중 95명과 다른 선택을 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5퍼센트의 성공한 사람은 모두 '블랙 쉽'이다. 다르게 말하면 100명중에서 95명이 반대하면 그 앞에는 '성공의 길'이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리먼사태로 미국 부동산이 폭락했을 때, 쏜살같이 도망친 '흰 양'과 '100년에 한번 오는 기회!'라며 한 발 앞서 싸우러 나간 '검은 양' 둘 중에 어느 것이 성공했을까?

 

눈앞에 한 접시의 먹음직스러운 요리가 나왔다고 하자. 좋아하는 것 부터 먹는 사람과 좋아하는 것을 마지막에 먹는 사람이 있다. 투자자들은 대부분 좋아하는 것부터 먼저 먹는다. 마지막에 좋아하는 것을 먹는 사람은 경영자 타입에 많다. 경영자는 우선순위를 매기고 마지막에 좋아하는 것을 먹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다. 투자자들은 결론을 가장 중요시한다.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먹는 이유는 남겨두면 나중에 배가 불러 못 먹게 돼버릴지도 모르고, 갑자기 호출을 받고 좋아하는 것을 먹기 전에 자리에서 일어나야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투자자는 항상 먹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리스크를 생각한다.

 

'너에겐 무리야'라는 말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만약 네가 무언가를 성취하려고 한다면 실패했을 때, 남 탓을 하지 말고 자신을 탓해라.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도 너에게도 '무리야'라고 말했다.

그들은, 네가 성공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도중에 그만뒀기 때문이다.그렇기에 너도 그 꿈을 그만 포기했으면 하는 것이다. 불행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을 친구 삼고 싶어하는 것이다.

절대로 그만 둬서는 안된다.

자신의 주변을 에너지로 넘치게 확실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이게 해라. 자신의 주변을 야심으로 넘치게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해라.

주변에 동경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조언을 구해라.

네 인생을, 헤아릴 수 있는 것은 네 자신 뿐이다.

네 꿈이 무엇이건 그것을 향해 가라. 왜냐하면, 너는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다.

 

-매직존슨-

g********3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