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마와 노먼의 서로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로 갈등을 겪게 된다. 하지만 모두를 만족시키는 이상적인 방법은 결국 현실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될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보여준다. 현실 세상에서 최선의 방법이 주는 실현가능성을 다시한번 보여준다. |
| 약속의 네버랜드 15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노먼과 엠마의 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이 길게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노먼에게 공감이 갔네요. 엠마는 말하는 건 너무 이상적이고 급박하고 위험한 현상황에서는 너무 현실성이 떨어져 보여서... 나중에 결말이 어떻게 날 지 궁금해요. |
| 시라이 카이우 작가님의 작품 '약속의 네버랜드 15권'의 리뷰입니다. 엠마와 노먼 사이에는 가치관의 차이가 존재했는데 이상적인 가치관은 엠마, 현실적인 가치관은 노먼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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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동기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던 주인공들, 아무런 문제도 없이 친절한 원장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때로는 보육원 동기들이 입양을 받아 가기도 하고, 새로운 보육원 아이들이 넘어오기도 하는 등 별 다를 일 없는 곳처럼 보였지만 알고보니 그 보육원에 비밀이 있음을 깨닫고 다함께 도망치는 길을 택한다 15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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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약속의 네버랜드 1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엠마와 노먼의 가치관 중 엠마의 긍정적인 부분도 물론 좋지만 전 보는 내내 노먼 쪽에 더 공감 갔던 것 같아요,, 사실 그게 현실적인 건데 엠마레이가 너무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특수 농원에 있는 친구들은 가늠도 안되는 피해자라 더 그렇게 생각하게 됐었습니다. 아무튼 15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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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러트리와 W 미네르바의 이름으로 귀신들의 절멸을 꾀하고 있는 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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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져 지내는 동안 서로 너무 다른 환경에 너무 다른 것들을 보았고 그래서 가고자하는 방향이 달라졌지만 서로를 비난하거나 무시하거나 하지 않고 서로를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는 모습들이 쨘한 것같습니다 답답한 부부도 있고 걱정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새삼 그때 출하된게 노먼이라서 다행일지도 레이였으면 협상자체로 몇날 며칠을 고생했을 것같은ㅋㅋㅋ |
| 약속의 네버랜드 15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소년만화 장르로 스릴감이 넘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입니다. 다른 소년만화처럼 개그요소는 많이 들어있지 않고 어두운 느낌의 분위기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특성을 다양하게 설정하였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있고 그림체가 귀엽기 때문에 편하게 보기에는 좋은 만화인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영상과 함께 보신다면 더욱 재미있을겁니다. 개인적으로 재밌었고 새로운 소재의 만화였기 때문에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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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15권 감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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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15권
엠마일행은 드디어 미네르바와 만나게 된다. 다만 그 미네르바는 과거의 아이들을 구하고자했던 미네르바가 아닌 자칭 미네르바였고 그 존재는 사실 노먼이라는 점이 반전으로 다가온다. 노먼은 그레이스 필드 하우스에서 출하된 것이 아니라 다른 특수 농원으로 옮겨져 다양한 실험을 받게 되고 그 곳에서 탈출한 후 커다란 셸터를 만드는데 그곳에서 영향력을 만들기 위해 미네르바라 자칭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