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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34 / 타카하시 루미코 글,그림 옴니버스식 에피소드 구성으로 어느 권이든지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책이다. 작가 특유의 분위기가 잘 구현되어 있어 전작들을 재밌게 읽은 독자들이라면 이 만화 역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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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의 츠바메 .란마의 란마.경계의 린네 에 3명의 캐릭터는 조금 특이한 공통점이 있습니다.실력은 있지만 남성으로 여성에게 단점으로 보일수 있는 점이 하나씩 있는 것 입니다.즉 루미코 의 작품에서 남자 캐릭터들은 완벽해 보이는 장점 외에도 단점이 있습니다. 린네의 경우는 사쿠라에게 한번씩 손을 빌리는데 즉 돈을 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정병에 필요한 경비나 생활비 등을 빌리곤 하는데 왠일로 사쿠라는 교실에서 린네가 돈을 갚아주겠다는 말에 작은 놀라움을 느끼게 됩니다.그러나 이윽고 아게하 의 기둥서방이 되었다는 오해를 받고 린네는 억울해합니다.기둥서방은 남자에게 좋은 의미는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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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유령을 볼 수 있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 같은 일을 하는 가난한 소년 로쿠도 린네. 두 사람은 성불하지 못한 유령들의 미련이 일으키는 여러 가지 괴기현상을 서로 협력하며 해결한다. 먹거리 축제에 참가한 사쿠라와 이치고가 돈의 영인 금령을 발견. 사용하지 않은 돈을 공양할 목적임을 들은 린네가 돈을 빼돌리려 계략을 꾸미지만...?! 고양이 카페의 괴기현상이나 매운 디저트 만들기에 힘쓰는 파티셰 영 등, 돈 없고 시간 없는 린네의 한치 앞도 안 보이는 정령생활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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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34권 시작
밀린 제령료를 한꺼번에 받은 린네는 사쿠라에게 진 빚을 갚겠다고 선언. 한편 부모와 다툰 아게하는 가출해서 린네에게 얹혀 살겠다고 멋대로 정해 버린다. 그 현장을 사쿠라에게 들킨 린네는 '아게하의 기둥서방'이 됐다는 오해를 받는데?!
린네도 정발본 37권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일본은 40권으로 완결된 지 오래인데 얘도 뭐 인기작은 아니라서 판매량 계산해서 구입할 사람 다 구입했다고 파악되면 다음권을 발매하는 것 같다. 그래도 앞으로 3권 남았으니 마무리까지는 해줄 거라 생각된다. 요즘 출판계가 검열이다 뭐다 말이 많은데 그래도 학산은 검열이 심하지 않은 것 같으니 다행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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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 된 마지막 단행본 34권입니다.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에피소드들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유머 특징 중 하나가 등장인물 대사의 모순을 나타내는 장면인데 아게하가 자기 힘으로 살겠다고 하고 바로 오보로에게 캐리어 닫는 거 도와줘!라고 하는 장면도 빈손으로 왔다면서 고급가구를 빽빽하게 들여놓은 장면도 참 소소하게 재밌었습니다. 부잣집 따님 아게하의 가난체험 경계의 린네 3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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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장르는 러브 코미디+옴니버스 코미디+액션 로맨스가 종합된 시트콤이라 볼 수 있다. 일각에서는 작가인 루미코가 이누야샤에서 너무 진지하고 무거운 요괴 얘기로 흐르다보니 작품 분위기상 미처 사용하지 못한 가벼운 요괴 얘기나 소재들을 본작을 통해 그리고 있는거 아닌가하는 추측도 있다. 스토리텔링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루미코 여사답게 자극적인 소재 없이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지만, 한편으로는 전작들에 비해 심심하고 지루하다는 평도 있다. 다른 루미코 여사의 작품들과는 다르게 연애요소가 적다는 것도 이런 평가에 한몫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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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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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도 재밌게 잘봤습니다. 항상 소소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 만화입니다. 일본에서는 진작에 40권으로 완결났는데 정발이 너무 느린게 흠이네요. MAO는 언제쯤 정발 해줄런지 궁금합니다. 올해안에 완결권을 볼수 있을거 같지는 않네요. 남은 권수도 빠르게 정발 되기를 바랍니다. 애니메이션 4기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이제 무리인가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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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34 _ 타카하시 루미코 리뷰입니다. 경계의 린네 34권도 실망시키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밀린 제령료를 한꺼번에 받은 린네는 사쿠라에게 진 빚을 갚겠다고 선언하고, 한편 부모와 다툰 아게하는 가출해서 린네에게 얹혀 살겠다고 멋대로 정해 버리는 바람에 더욱 흥미로운 권수였습니다. 작가님은 항상 소재도 참신한데다 권수도 긴 장편들이 많아서 재미난거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경계의 린네 34권에서는그동안 밀린 제령료를 한꺼번에 받게 된 린네가 사쿠라에게 진 빚을 갚겠다고 선언하는데 한편 이때 아게하는 부모와 다툰 후에 가출을 하고는 린네게게 얹혀 살기로 자기 멋대로 결심해버리는데 하필 이때 그 현장을 사쿠라에게 들키게 되면서 린네는 아게하의 기둥서방이 됐다는 오해를 받게 되는 등 일이 꼬여져만 가는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