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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코하루작가님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마녀집회에 나갔지만 저주를 건 마녀는 이미 죽었고 저주를 풀 방법은 없다는 정보만 얻게 됐습니다. 무언가 숨겨진것이더 있을 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앨리스가 저택에 왔던 과거들도 나옵니다. 초반에는 도련님이 굉장히 피폐했었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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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이노우에 코하루 작가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제4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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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첫 장부터 엄청나게 자극적인 작화가 펼쳐진다. 노인을 좋아하는 어린 소녀..남 주인공의 여동생 엘리스. 분명 성인은 아닌데, 카터벨트는 물론이고 성인들의 성적 판타지를 자극할 복장과 도발적인 멘트..솔직히 이 정도의 표현이 연령 구분을 지어야할 필요가 있을까? 의문스럽지만 이 작품 현지에서도 연령 구분이 있는 작품인지가 궁금해진다. 남주인공 여동생 엘리스의 등장에 이어, 남동생 월터라는 캐릭터까지 등장 어떤 역할을 할런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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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4권. 계속해서 읽다보면 정말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도련님과 엘리스 이외에도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너무 마음에 드는 만화다. 이번 권에서는 물론 두 사람의 어린시절 이야기도 나오고 나름 주인공들의 이야기도 많이 풀어주지만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더 좋았다. 이런 식으로만 흘러가면 꽤나 좋은 평을 듣지 않을까 싶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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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은 것의 생명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를 받은 도련님. 주위에서 거부당하는 그를 한결가이 섬기는 메이드 앨리스. 두 사람의 서글픈 사랑이야기와 하극상 성희롱의 나날?!
이번 4권에서는 도련님이 집에서 쫓겨나서 혼자 살게 된 집에서의 생활과 앨리스가 도련님 집에 안착하게 된 이야기 그리고 훨씬 이전에 도련님과 앨리스의 만남 이야기까지 과거편의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그리고 도련님에게 여동생 비올라 이외에 남동생인 월터 라는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까지 알콩달콩 함은 기본이고 새로운 내용들이 가득한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4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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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도 잘 봤어요. 4권에서는 음 또 그냥 무난무난하게 흘러가네요. 다른게 있다면 앨리스와의 첫만남? 옛날 이야기? 그리고 차남의 등장?! 첫만남이랑 옛날 이야기 짠내..ㅜㅜ 도련님한테 그런 까칠할때가 있었다니..ㅜㅜ 차남은 집을 이어받고 싶어하는데 차남 콤플렉스가 있어서 2라는 숫자에도 민감하고 ㅎㅎ 그러다가 장남을 봐야겠어 하고 비올라를 따라서 몰래 저택에 왔다가 크리스 마스 이브라서 산타인척 하다 허술하게 들키네요. 그러고는 내기를 하자고 하고 ㅎㅎ 뭐 여튼 어차피 이 만화는 ㅋㅋ 고구마 만화도 아니고 착한(?)만화기 때문에 그냥 대충 좋은(?) 분위기로 마무리 되네요.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