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코하루작가님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그냥 평범한 일상들만 반복되는것 같으면서도 저주를 풀기 위한 내용도 조금씩 진행됩니다. 마녀와 마법사인 카프와 자인도 등장하고 그들과 마녀집회에도 가게 됩니다. 좀 더 내용전개에 집중되면 좋겠습니다. 계속 서비스컷같은 모습만 반복되면 질릴것 같아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이노우에 코하루 작가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제3권입니다. |
|
3권..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한 작품. 애니의 경우 성우의 목소리 연기가 캐릭터 표현 다했다고 할만큼 탁월했고, 생소했지만 3d 작화로 작품을 표현했기에 코믹판과 이질감이 크다. 그래서일까 아직까지 코믹판이 주는 감흥은 크지않다. 단막 에피소드들이 계속되다보니, 스토리 전개는 더디고 3권에 등장한 마녀 캐릭터 카프 이 캐릭터의 등장으로 서서히 스토리 전개가 시작되는 것 같지만, 궁금증만 남기고 사라졌다. 어린 캐릭터임에도 모든 에피소드들에 야한 코드를 넣어 묘한 판타지를 심어준다. 4권을 기대하면서.
|
|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3권. 계속해서 저주를 풀기 위해 이것저것 실험도 하고 도전도 하는 두 사람. 그리고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뭔지도 모르는 집회까지 찾아가게 된다. 과연 여기서는 뭔가를 찾을 수 있을까? 작은 실마리라도...했지만 뭐 당연히 아직까지 그럴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했고 그 생각대로 흘러간다. 그래도 여전히 두 사람이 귀엽고 보기 좋았던 3권이다. |
|
닿은 것의 생명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를 받은 도련님. 주위에서 거부당하는 그를 한결가이 섬기는 메이드 앨리스. 두 사람의 서글픈 사랑이야기와 하극상 성희롱의 나날?!
우연찮게 알게되어 읽었는데 벌써 3권까지 왔습니다. 추운 겨울 눈내리는 날에 앨리스의 물건을 찾기 위해 수색하고 있던 도련님 곁에 우연히 '카프'라는 마녀 한 명이 지나가며 새로운 등장인물이!!! 거기다 마녀이기에 혹시 도련님의 저주의 떡밥이 풀릴까요? 그리고 겉은 아닌척 해도 오라버니를 걱정해주는 여동생 비올라와 그런 비올라를 잘대해주며 마치 자매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앨리스와의 캐미도 보는 재미가 ㅎ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3권 입니다!!! |
|
3권도 잘 봤어요. 3권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타나네요. 눈쌓인 정원(?)에서 앨리스가 잃어버린 귀걸이를 찾고있는 도련님 앞에 카프라는 마녀가 나타나는데.. 그래서 엇? 애가 저주를 건 앤가? 했는데 그냥 지나가다가 친구를 잃어버리고 배고프고 뭐 그런 마녀였고 애 말고도 애 소꿉친구라는 애도 같이 보게 되고 그러더니 만월에 마녀들의 모임에 데려간다고 해서.. 그래서 헐? 벌써 떡밥이 풀리려나? 했는데.. 어.. 그게 그렇게..어..? 생각보다 무서운 전개로는 전혀가지 않고 가볍게 흘러가고 저주의 행방도.. 어디로 갈지 전혀 모르겠고 그러네요 ㅋㅋ 4권 봐야겠어요.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