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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코하루작가님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솔직히 남성향이 좀 강한 만화여서 아쉽습니다. 그림체도 귀여워서 그게 좀 만 덜했으면 정말 귀여운 로맨스 만화였을텐데.. 평범한 일상 위주인데 희한하게 지루하지 않고 잘 읽혀요. 사신 도련님의 저주가 언제 풀릴지도 기대 되고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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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이노우에 코하루 작가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제2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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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제목처럼 주인님과 하녀..그러나 둘은 좋아하는 사이 보통 어린 친구들의 러브스토리는 통상 사랑의 감정을 숨겨가며 에피소드를 펼쳐나가는데, 이 작품은 노골적으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다. 다만 도련님의 설정이 저주에 걸린 캐릭터라 터치....스킨쉽 자체가 불가한 설정이라 애절한 느낌을 다룰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다. 하녀의 복장이나 태도가 몹시 야한 캐릭터 설정이였는데, 2편에서는 강도가 더 세진 느낌이고, 보통 남자들이 가지는 카터벨트와 메이드 복장.. 은근 묘한 판타지를 심어준다. 스토리가 아주 짤막하다보니 틈틈히 읽어볼 수 있음도 이 작품의 장점. 그러나 이 장점으로 인하여 스토리의 전개방향이 가늠되지않는 단점도 있다. 3편을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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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2권. 여전히 스토리는 느릿느릿 흘러간다. 하지만 뭔가 지루하지 않은 만화. 주인공과 메이드 두 사람의 은근히 알콩달콩을 즐기는 모습만 봐도 책 값은 충분히 하는 느낌. 과연 엘리스가 행복하게 도련님의 저주를 풀고 이어질 수 있을까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만화다. 그리고 그냥 두 사람의 평범한 일상이 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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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은 것의 생명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를 받은 도련님. 주위에서 거부당하는 그를 한결가이 섬기는 메이드 앨리스. 두 사람의 서글픈 사랑이야기와 하극상 성희롱의 나날?!
버림 받은 도련님과 그를 따르는 메이드 앨리스 집사인 롭 이 3명에서 거주하고 있는 외딴 곳에 도련님의 가족인 여동생 비올라가 방문합니다. 걱정해주는 듯하면서도 아닌듯 한 행동을 하는거 보면 츤데레 캐릭터인듯 싶은데 좀더 지켜보는걸로 ㅎㅎ 늘 집에만 있는 도련님을 위해 마을 축제에 같이 가자며 이끌로 나가는 앨리스 축제 속에서 우연히 피아노를 치며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게 되었는데 그 때 보이는 도련님의 환한 웃음이 보는 입장에서 맴찢 했다는...ㅠ 그만큼 많이 외로웠다는 거겠죠? 도대체 마녀는 왜 이 도련님에게 저주를 걸었던건지!!!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2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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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잘 봤어요. 1권에서 도련임이랑 메이드 앨리스랑 수위가 좀 있는거 같지만 알콩달콩하면서 달달하면서 또 짠내도 나서 5권까지 사뒀는데 어떻게 보면 좀 원패턴이라 뒤가 좀 걱정되네요. 2권에서는 도련님 동생 비올라가 (롭보러) 놀러오기도 하고 앨리스랑 마을에 내려가서 데이트를 하기도 하고 그 외에는 뭐 또 집에서 소소하게 지내네요. 마을에서 언듯 앨리스 엄마를 아는 사람을 만나는데 음 뭔가 떡밥인듯한 느낌~ 3권 보러가야겠어요.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