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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에 메이드의 역희롱 부분은 언급이 있고 그리고 그게 좋아서 본거라 상관없었는데... 뭐 여기까지만 얘기해야죠ㅎ 암튼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귀엽게 잘 봤어요. 오히려 마냥 개그쪽 생각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어두워서 놀란쪽이었네요. 그리고 생각외로 안타까운 쪽이었네요. 뭔가 희롱보다는 노출쪽으로가 비중이 좀 더 크긴한데 남주반응이 좀 퓨어해서 나쁘지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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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은 것의 생명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를 받은 도련님. 주위에서 거부당하는 그를 한결가이 섬기는 메이드 앨리스. 두 사람의 서글픈 사랑이야기와 하극상 성희롱의 나날?!
우연히 애니매이션 화 된다는 소식을 통해 이 작품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일단 그림체에 이끌렸고 내용도 알콩달콩 한 이야기라 들어 읽게 되었습니다. 최근 타카기양이나 나가토로양 처럼 남자 주인공에게 장난을 치고 그런 장난에 얼굴을 붉히면서 뭔가 풋풋함을 안겨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왜 마녀는 이 도련님에게 저주를 걸었을까? 궁금하고 그리고 저주 받은 소년 입장에선 얼마나 힘들까.....? 좋아하는 사람을 그저 바라 볼 수 밖에 없는데다가 가족들에게까지 버림 받기까지 했으니........ 뭔가 어두운 이야기가 분명한데 내용은 달콤하기도 한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1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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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코하루작가님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어릴적 마녀의 저주로 인해 신체에 생명이 닿으면 죽어버리는 체질을 가져버린 도련님과 그 도련님을 보좌하는 메이드앨리스가 나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이 저주를 풀기 위한 전개인것 같은데 그냥 일상물이라고 봐도 될것 같아요.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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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이노우에 코하루 작가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제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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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1권. 뭔가 생각보다 그림체가 단순하고 스토리도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긴한데 캐릭터의 매력도가 생각보다 높아서 의외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어쨌든 딱 시작만봐도 결국엔 두 사람이 이어지는 엔딩으로 가는게 확정이기 때문에 그 과정이 어떻게 될 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연출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봐서 후속권가지는 계속 봐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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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먼저 본 탓에..원작 1권은 사실상 애니버젼 재방송을 느낌이 들 정도로 싱크율이 높다. 항상 느끼지만, 일본이 워낙 성우진들이 탁월하고 애니 제작 노하우가 뛰어나다보니 이질감이나 어색함은 1도 없고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원작을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1기 애니가 원작 몇권까지의 스토리를 다루었는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작품 속 여주인공의 캐릭터가 은근 야하게 표현되었는데, 차라리 수위가 높은 19금 버전으로 제작되어도 재미있을 작품인듯. 들리는 소식에 이 작품이 완결되었다는 소리가 들리던데..애니 이후의 스토리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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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울거 같아서 샀는데 음.. 그림은 귀여워요. 작화는 귀여운데..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 도련님은 5살때 마녀의 저주를 받아 살아있는걸 만지면 뭐든 죽게 되는데요. 그래서 사신이라는 말을 듣게 되고 숲속 저택에서 따로 살게 되는데 거기에 메이드 장의 딸?인 앨리스와 집사 롭과 함께 살게 됩니다. 근데 앨리스는 도련님이 무섭지 않은지 거리가 가깝고.. 자꾸 옷을 올리며 도련님 말을 빌리면 희롱한다고 하는데.. 뭐 저는 아마도 여주일 앨리스의 행동이 처음엔 좀 음.. 싶었고 이거 남성향인가 싶었으나.. (음.. 그냥 남성향인듯..) 도련님도 앨리스를 좋아하고 앨리스도 도련님을 좋아하는거 같아서 나중엔 둘이 만질수 없으니 좀 짠해보이더라고요. 5권까지 나온거 보니.. 도련님의 저주는 쉽게 풀리지 않을거 같고.. 그냥 귀여운 커플같아서 뒷권도 사려고 하긴 하지만.. 약간 여주의 행동이 아무래도 노출을 하려고 하니까 어.. 마냥 순수한 느낌은 또 아니어서 ㅋㅋ 보는 사람에 따라 그런 부분이 별로일수도 있겠어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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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아무도 사랑하지 못하는 비참한 인생을 보내렴." 겨우 다섯 살 아이에게 하기에는 너무도 가혹한 마녀의 저주 탓에 사신이라 불리며 인적 없는 숲에 격리되어버린 도련님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온 집사와, 2년 전에 무턱대고 찾아온 메이드와 셋이서 하루하루 심장 떨리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디 사랑하는 사람들을 본인의 손에서 구원할 수 있기를.바라면서 말이죠. 타인을 사랑하고 타인의 사랑을 받는.도련님의 저주는 왜 풀리지 않는 것인지? 하는 이 동화같은 이야기는 잘 그린 듯 못 그린 것같은 그림과 어우러져서 한층 더 동화같은 분위기를 냅니다. 그 메이드가 자꾸 치마를.걷어 보여주거나 가슴을 보여주거나 노출하려고 안달하지.않는다면 말이죠. 부하직원의 성희롱에 괴로워하는 도련님이 개그포인트인.것 같은데, 너무 억지스러워서 웃기지도 재미있지도 않고 동화같은 분위기만 깎아먹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