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게 접하기 어려운 소재다.
시각 장애인과 그들의 눈이 되어주는 안내견의 이야기.
흔히 보기 어려운 장면이지만 어디서든 봤었던 기억은 남아있다.
티비, 길거리에서, 그리고 뉴스에서도..
우리는 자기 자신이 처하지 않으면 그 상황에서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나쁜 버릇이 있는거 같다.
항상 너와 내가 다름을 인정하고, 그에 대해 어떤 생각이 다를지도 생각해보는 배려가 필요한 세상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