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28%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7.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8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17권 이후로 거의 2년 만에 나온 18권입니다. 다음 19권은 그리 텀이 길지 않았는데, 이제까지 20권 소식이 없는 것을 보면 비슷하게 길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18권까지 오는 동안 여러 가지 사건과 전개가 있었는데, 부디 제 바람대로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흥미진진하게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흔치 않은 매력적인 작품!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17권 이후로 거의 2년 만에 나온 18권입니다. 다음 19권은 그리 텀이 길지 않았는데, 이제까지 20권 소식이 없는 것을 보면 비슷하게 길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18권까지 오는 동안 여러 가지 사건과 전개가 있었는데, 부디 제 바람대로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흥미진진하게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흔치 않은 매력적인 작품!

YES마니아 : 골드 t*****f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내용보기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리뷰입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 1권 나온지 굉장히 오래된 것 같은데 아직도 미완결이네요. 일본에서 계속 연재는 되는 것 같지만 정식번역 출간은 느린 편입니다. 그래도 1, 2년에 한 권씩은 나와줘서 좋아요. 오랜 시간동안 쭉 이어지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 전개되는 것 같으면서도 잘 연결되는 것 같아서 재미있습니다. 새로운 인물들도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내용보기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리뷰입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

1권 나온지 굉장히 오래된 것 같은데 아직도 미완결이네요.

일본에서 계속 연재는 되는 것 같지만 정식번역 출간은 느린 편입니다.

그래도 1, 2년에 한 권씩은 나와줘서 좋아요.

오랜 시간동안 쭉 이어지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 전개되는 것 같으면서도 잘 연결되는 것 같아서 재미있습니다.

새로운 인물들도 좋아요.

잘 봤습니다.

g*******a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8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항상, 다음 권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칼바니아 이야기'  이 작품은 언제봐도 재미지네요. 엄청나게 세계관이 넓다거나 그런 굉장한 내용은 아니지만, 소소한 이야기들이 한 땀 한 땀 쭉 이어져 18권까지 왔네요. 사람의 널뛰는 감정 변화를, 투박하고 귀여운 그림체로 섬세하게 담아낸 만화. 언제든 무작위로 한 권을 펼쳐 들면 그대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요.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항상, 다음 권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칼바니아 이야기' 
이 작품은 언제봐도 재미지네요. 엄청나게 세계관이 넓다거나 그런 굉장한 내용은 아니지만, 소소한 이야기들이 한 땀 한 땀 쭉 이어져 18권까지 왔네요. 사람의 널뛰는 감정 변화를, 투박하고 귀여운 그림체로 섬세하게 담아낸 만화. 언제든 무작위로 한 권을 펼쳐 들면 그대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요.

b******1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8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칼바니아가 어느새 18권이 나왔습니다. 초반이 에큐와 타니아 중심으로 이야기가 돌아갔는데 점점 주위 인물들에 대한 서사도 늘어나고 칼바니아 이야기라는 제목답게 칼바니아의 여러 군상들을 볼 수 있는 듯 해요. 요즘은 에너벨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요. 사실 에너벨은 처음 등장 때 그다지 정이 가지 않는 캐릭터였는데 여러 서사를 거치면서 18권에서는 꽤 맘에 들기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칼바니아가 어느새 18권이 나왔습니다. 초반이 에큐와 타니아 중심으로 이야기가 돌아갔는데 점점 주위 인물들에 대한 서사도 늘어나고 칼바니아 이야기라는 제목답게 칼바니아의 여러 군상들을 볼 수 있는 듯 해요.

요즘은 에너벨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요. 사실 에너벨은 처음 등장 때 그다지 정이 가지 않는 캐릭터였는데 여러 서사를 거치면서 18권에서는 꽤 맘에 들기까지 하네요.

왕족의 총희가 되었지만 공부도 하고 다른 정부의 사생아를 반기기까지ㅋㅋㅋㅋ신선한 시각이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a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18
"칼바니아18" 내용보기
자랑거리인 미모를 무기로 나쟈르의 총희가 된 애너벨. 하지만 최근, 미래에 일말의 불안을 느끼는데…?! 그러던 어느 날, 나쟈르의 정부이자 위안처인 중년 부인 라체트가 갑자기 실종된다!! 게다가 그 뒤엔 왕족의 피를 이어받은 나쟈르의 아들이 남겨져 있었는데―? 왕궁 대 파란 시리즈 최신 권!!자랑거리인 미모를 무기로 나쟈르의 총희가 된 애너벨. 하지만 최근, 미래에 일말의 불
"칼바니아18" 내용보기
자랑거리인 미모를 무기로 나쟈르의 총희가 된 애너벨. 하지만 최근, 미래에 일말의 불안을 느끼는데…?! 그러던 어느 날, 나쟈르의 정부이자 위안처인 중년 부인 라체트가 갑자기 실종된다!! 게다가 그 뒤엔 왕족의 피를 이어받은 나쟈르의 아들이 남겨져 있었는데―? 왕궁 대 파란 시리즈 최신 권!!
자랑거리인 미모를 무기로 나쟈르의 총희가 된 애너벨. 하지만 최근, 미래에 일말의 불안을 느끼는데…?! 그러던 어느 날, 나쟈르의 정부이자 위안처인 중년 부인 라체트가 갑자기 실종된다!! 게다가 그 뒤엔 왕족의 피를 이어받은 나쟈르의 아들이 남겨져 있었는데―? 왕궁 대 파란 시리즈 최신 권!!
YES마니아 : 로얄 l****m 202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8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진짜 좋아하는 만화가입니다. 토노. 그림은 약간 적응이 힘들고 그렇게 예쁘지 않고 대충 그린 것 같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스토리텔링만큼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칼바니아 이야기도 좋지만 토노 (TONO) 작가님 작품은 다 좋아합니다. 치키타 구구 보면서 눈물 흘렸고요. 그리고 안 그럴 것 같은데 의외로 금기가 거의 없달까. 그림체가 그렇게 안 보이지만 잘 읽어보면 죽음이나 성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진짜 좋아하는 만화가입니다. 토노. 그림은 약간 적응이 힘들고 그렇게 예쁘지 않고 대충 그린 것 같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스토리텔링만큼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칼바니아 이야기도 좋지만 토노 (TONO) 작가님 작품은 다 좋아합니다. 치키타 구구 보면서 눈물 흘렸고요. 그리고 안 그럴 것 같은데 의외로 금기가 거의 없달까. 그림체가 그렇게 안 보이지만 잘 읽어보면 죽음이나 성적인 것도 거리낌 없이 그려내요.

YES마니아 : 골드 v******0 202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반가웠다.
"반가웠다." 내용보기
나이를 먹고서도 신권이 나오면 달려가는 몇 안되는 시리즈다. 무거운 주제, 혹은 복잡한 소재들을 다루는 토노 작가의 솜씨는 여전히 놀랍다. 자칫하면 구구절절해지거나, 생각 차가 심한 부분이라 반감이 솟기 쉬운 부분도 위트와 묵직한 한 방 어느 쪽도 희생시키지 않고 술술 푼다. 가상의 왕국이면서도 실제 역사처럼 세월을 느끼고, 울고 웃는 등장인물에 몰입하노라면 시간이 금방
"반가웠다." 내용보기

나이를 먹고서도 신권이 나오면 달려가는 몇 안되는 시리즈다.

무거운 주제, 혹은 복잡한 소재들을 다루는 토노 작가의 솜씨는 여전히 놀랍다. 자칫하면 구구절절해지거나, 생각 차가 심한 부분이라 반감이 솟기 쉬운 부분도 위트와 묵직한 한 방 어느 쪽도 희생시키지 않고 술술 푼다. 가상의 왕국이면서도 실제 역사처럼 세월을 느끼고, 울고 웃는 등장인물에 몰입하노라면 시간이 금방 간다.

이번에도 진지하게 보자면 꽤 씁쓸할 소재들이 흥미롭게 펼쳐졌다. 일견 개그 만화 같으면서도 알아보면 의외로 있었던 일들을 잘 담아낸다. 이전 이야기지만, 만화를 보다 궁금증에 역사서를 찾아보게 만드는 것도 나름 순기능이 아닐까. 프랑스와 영국의 사례가 대부분이긴 했지만, 흔히 알려지던 왕의 애첩들에 대한 뒷사정이 의외로 복잡하여 놀랐던 기억이 났다.

사랑하는 이들의 근황을 살펴보는 것은 반갑고 즐겁다. 지면 안의 인물들인들 어떤가, 사랑엔 국경도 없다는데. 다른가?

나름의 매력을 빛내는 그들도, 자유롭지 않음을 알고 무사와 안녕을 비는 것은 친구의 안부를 비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점점 정이 들어가는 나자르의 성장을 빈다.

w*****4 202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8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긴 공백기를 깨고 나온 칼바니아 이야기 18권입니다.이번엔 에큐보다 라쟈르와 애너벨의 이야기가 중심으로 펼쳐지는 왕궁 이야기가 진행됩니다.여자들을 쉽게 만날 것 같았던 라쟈르가 의외의 순정?을 보여줘서 재미있었고 왕실에 새로운 식구가 늘어나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다음 19권은 더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공백이 너무 긴게 단점이예요.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긴 공백기를 깨고 나온 칼바니아 이야기 18권입니다.
이번엔 에큐보다 라쟈르와 애너벨의 이야기가 중심으로 펼쳐지는 왕궁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여자들을 쉽게 만날 것 같았던 라쟈르가 의외의 순정?을 보여줘서 재미있었고 왕실에 새로운 식구가 늘어나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19권은 더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공백이 너무 긴게 단점이예요.
YES마니아 : 골드 u*******y 2020.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2년만에 돌아온 왕실 스캔들 -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2년만에 돌아온 왕실 스캔들 -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내용보기
토노 님의 작품을 자주 보고 싶은데 공백이 길어서 기다리기가 힘든 단점이 있네요. 그래도 드디어 <칼바니아 이야기> 18권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총 7편의 에피소드와 커버를 벗기면 후기만화까지 수록되어 있어 만족감이 크네요. 비록 스크린톤 절판으로 라이안과 애너벨의 머리색이 위기에 처했지만...본편에서는 칼바니아의 난봉꾼 나쟈르와 그의 총희 애너벨의 갈등과 또 다른
"2년만에 돌아온 왕실 스캔들 -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내용보기
토노 님의 작품을 자주 보고 싶은데 공백이 길어서 기다리기가 힘든 단점이 있네요. 그래도 드디어 <칼바니아 이야기> 18권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총 7편의 에피소드와 커버를 벗기면 후기만화까지 수록되어 있어 만족감이 크네요. 비록 스크린톤 절판으로 라이안과 애너벨의 머리색이 위기에 처했지만...
본편에서는 칼바니아의 난봉꾼 나쟈르와 그의 총희 애너벨의 갈등과 또 다른 정부 라체트의 등장으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습니다.
우선 악녀를 선호하는 나쟈르에게 애너벨의 눈물은 맘에 들지 않는 것이었으며, 심적으로 힘들 때마다 힐링을 위해 찾아간 중년 여성인 라체트는 나쟈르에게 이별을 고하고 새 삶을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그리고 나쟈르의 친모인 스트로보는 자신을 왕실의 그 무엇도 되지 못한 패배자라고 한탄하지만 라체트가 남자 아이를 출신함으로써 왕국의 조모 자리를 기대하게 됩니다.
18권에서는 에큐와 타니아의 분량이 그리 많지 않아 아쉬웠지만 늘 조연으로 있을 것 같았던 캐릭터들의 새로운 사연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0.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8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솔직히 까놓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애너벨과 나쟈르를 정말 싫어한다. 나쟈르는 애초에 성희롱범이니 말할 가치도 없고 애너벨은 필요 이상으로 타니아를 적대시하는 게 볼 때마다 신경에 거슬려서 도무지 정이 안 가는 터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의 이야기만 주르르 나오는 18권도 재밌게 읽었다. 나쟈르는 여전히 등신 쓰레기라고 생각하지만 애너벨은 그래도 조금씩이나마
"칼바니아 이야기 18" 내용보기

솔직히 까놓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애너벨과 나쟈르를 정말 싫어한다. 나쟈르는 애초에 성희롱범이니 말할 가치도 없고 애너벨은 필요 이상으로 타니아를 적대시하는 게 볼 때마다 신경에 거슬려서 도무지 정이 안 가는 터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의 이야기만 주르르 나오는 18권도 재밌게 읽었다. 나쟈르는 여전히 등신 쓰레기라고 생각하지만 애너벨은 그래도 조금씩이나마 호감이 생기는... TONO는 정말이지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k*****a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