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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노숙자를 발견하면 엄마들은 아이에게 이렇게 이야기하곤 한다. "너 공부하지 않으면 저렇게 된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은 솔직히 그 말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과련 이렇게 말을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동기가 생길까? 우리집 아들도 마찬가지이다. 공부를 하면 돈을 많이 벌 수도 있고,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 해도 자기는 꿈이 많아서 괜찮다나 뭐라나 하면서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다. 그러나 오늘 할 공부량을 마쳐야 온라인 게임을 할 수 있다고 하면 눈에 불을 켜고 속도를 내 마무리 한다. 과연 어떤 방법이 좋은 것일까? 당연히 부정적인 것보다는 긍정적인 방법이 더 좋은 동기 유발 방법이고 그 효과도 오래 간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진로코칭이다. 교육의 목적은 자신의 적성을 계발하고 자아실현을 하는 것이다. 결국 자신의 적성에 따른 직업을 찾고 즐겁고 보람차게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학교에서 혹은 가정에서 어떤 말을 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가. 이 책에서는 다양한 진로코칭의 사례와 이를 바탕으로 실제로 달라진 학생들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진로코칭의 방법과 진로코칭 상담사가 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는 자기 진단법은 매우 유용하다. 100번 읽어도 아깝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잘 읽고 나의 아들에게도 스스로 만족스러운 직업을 찾고 평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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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엄명종 저, 문예춘추사, 경자년 5월. 꿈이 없고 목표가 없는 아이에게 어떻게 할까요? 개성과 잠재력이 살아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로코칭을 위해 무엇을 하나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를 많이 시키고 있지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잘하고 하고 싶어하는 것을 부모님은 얼마나 관심갖고 있을까요? 교육부 <진로 교육 목표 성취 기준표>에 맞춘 부모와 교사를 위한 1:1 진로 지도 가이드북이라는 책 표지를 보면서 아이들의 진로 교육 목표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국내 1호 청소년 진로코치, 엄명종 소장님의 긴급제안서를 통해 아이와 대화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들었답니다.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진로교육을 해야 할까요? 진로진학, 공부법, 입시설계를 17년간 코칭해 오신 엄명종 박사님이 알려 주시는 진로코칭을 자세히 배우고 싶네요. 진정한 진로교육의 핵심은 세상의 필요와 자녀의 재능이 만나는 지점을 대화로 함께 찾아가는 것이며, 올바른 소통이 자기주도학습, 인성 리더십 등 모든 교육의 기본이 된다고 합니다. 부모는 자녀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알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피드백을 하면서 자녀의 재능이 만나는 지점을 대화로 찾아가는 것이랍니다. 부모와 아이가 대화의 주파수를 맞추는 방법은? 내 아이의 성격을 이해하라. 내 아이의 흥미를 눈여겨보라. 내 아이의 강점을 지지하라. 내 아이의 가치관을 탐색하라. 4개의 눈으로 내 아이를 깊이 관찰하고 내 아이에게 맞는 직업군에 대해 질문과 대화를 아이와 유쾌하게 나누는 방법을 생각하며 가족의 꿈을 함께 이야기 나누라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아이콘을 이햐하고, 대한민국 고용 트렌드를 알고, 직업 선택의 기준을 함께 생각하며 아이에게 직업 정보 호기심을 길러주라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직업군의 롤 모델을 만나게 해 주는 방법과 학교 출신 선배와의 만남을 주선하고 대학 탐방 활동을 하면 좋다고 하네요. 진로의 날 학부모 직업군 멘토를 적극 활용하고, 비젼 맵 작업을 통해 가족의 꿈을 그리고, 시간 관리 도구를 함께 사용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아이의 생각을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지속적인 열정으로 좋은 습관 끊임없는 자기관리를 잘 하는 방법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천한다면 아이의 꿈과 비젼이 밝아질것 같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속에서 아이들은 신뢰가 쌓이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꿈을 찾아간다는 것을 배우며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책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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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단순 학습만을 잘하는 아이가 성공한다는 공식은 깨진지 오래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커갈수록 많은 부모들이 내아이의 장점을 보지 못하고 지식습득만을 강조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멀리 볼 것도 없이 초등입학을 앞두고 이미 엄마들 사이 학원탐방이 시작되었으니까 말이다. 시대가 분명 달라졌음에도 그것을 극복한다는게 쉽지않다. 과거의 우리부모들은 그런교육환경에서 자라왔기에.... 내아이를 바로알고 진정 아이가 원하는 길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있는 부모라면 아이가 어릴수록 진로에 대해 미리미리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꿈도 없고 하루하루 무얼하며 보내야 좀 더 의미가 있을지 고민하는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또는 마음은 있지만 현실과 부딪혀 좌절하는 아이들은 또 얼마나 많을까? 그래서 행복하지 못하다면..... 내 아이가 좀 더 자라 자신만의 로드맵을 만들지 못하고 우왕좌왕한다면 그것만큼 마음아픈 일은 없을거 같다. 그래서일까? 난 아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왔고 유별나게도 먼 이야기라는 주변의 말에도 불구하고 여러 강연과 진로 입시 관련된 책들을 보았다. 미리미리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했기에 말이다. 그래야 근시안적 생각에서 바로 눈앞에 보이는 시기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을 키우고 아이를 느긋하게 기다려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성격이 급한편이라 이런 기준조차 세우지 않으면 아이를 내 소유물인냥 다룰까 무서웠다는 말이 오히려 옳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의미에서 엄명종 대표님의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은 그동안 보고 들었던 내용을 잘 정리하고 다시금 마음을 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진로교육을 다룬 책임에도 가장 강조하는 것은 바로 '소통', '대화'다. 부모와 자녀들이 서로 대화의 주파수가 맞지 않아 서로 오해하는 현실을 콕집어 이야기 하며, 진정한 진로교육의 핵심은 세상의 필요와 자녀의 재능이 만나는 지점을 대화로 찾아가는 것이라 강조한다. 효과적인 진로 지도는 결국 아이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겠다.
전형적인 우뇌형 엄마가 복합적인 딸아이를 키우려니 역시나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한 부분임을 다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기에 아이와 다양한 경험을 하며 많은 시간을 갖고 대화를 나누도록 자녀와의 대화 기법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예시를 통해 여러 진로코칭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역시나 대화의 힘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이끌다 보니 그 주체가 아이가 되고 아이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이런 아이와의 대화가 일시적이어서는 안될 것이다. 주기적으로 대화하라 작가는 다시 강조한다. 특히 어린 아이를 키우는 내 입장에선 '질문으로 아이를 유쾌하게 자극하라'는 대목이 눈에 들어왔다. '왜'라는 질문보다는 '무엇이. 언제. 어디서'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로 하여금 자각을 일으키게 만드는 좋은 질문임을 배울 수 있었다.
4장에선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와 앞으로 어떻게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해야 하는지 아주 실질적인 조언이 담겨 있다. 비록 향후 30년 간의 한국 고용 트렌드에 대해선 다소 의견차이가 좀 있었지만 당장에 중학교 고등학생들에겐 아주 유용한 안내가 아닐까 싶었다.
진로를 정하는 것도 어렵지만 그 진로를 향해 나아가는 길이 순탄치는 않을 것이다. 여러 장애물을 찾아내고 극복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돕고 있다. 부모의 언어부터 점검하고 아이에게 걸림돌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찾아 함께 해결해나아가야 할 것이다. 부모와 함께 자녀의 꿈을 표현하고 지속적이며 열정적으로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 끊임없이 자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까지 소개해 주고 있다.
게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자녀 진로 지도 유형별 4종의 진단표를 수록하고 있는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여러 검사들을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다. MBTI성격 유형 검사, 홀랜드의 진로 탐색 검사, 다중지능 검사(아이의 강점 지지), 내 아이의 직업가치관 탐색 돕기 게임 이 그것이다. 끝으로 부모 훈련 일지 사용법까지 친절히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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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아이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옆에서! 직접! 실시간!으로 지켜보니 새롭게 알게되는 부분이 많아요. 새롭게 알게 될 때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많은 잡념들로 아이에 대해 쉽게 판단하고 결론내리게 되네요. ㅠ.ㅠ 엄마의 이런 오만과 편견을 방지해 줄 책을 만나서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입조심하게 되었어요. 바로 엄명종 코치님의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입니다. 코치님의 상세하고 세밀하며 꼼꼼한 코칭에 깜짝 놀라실거에요. 엄마가 할 수 있는 사소한 말 실수부터 감정지능과 뇌발달에 이어 4차산업혁명 속 변화방향까지! 이 책의 소제목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예비고1 필독서>인데 개인적으로는 예비중1, 초등1, 심지어 예비 유치원 생까지! 아이들의 꿈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고 싶고 아이들과 따뜻한 대화를 원하는 학부모라면 모두모두 정독할 가치가 높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트렌드에 대한 언급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소신을 가지고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며 자신만의 길을 가도록 방향을 잡아주시니 이 책 한권으로 아이들과 기본적인 진로탐색이 가능해요. 마지막 부록으로 챙겨주신 MBTI검사와 홀랜드 검사 등 여러검사들을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아이들 속마음도 알게 되고 제 마음도 들켰어요. 집콕으로 날카로워진 서로에게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게 해주는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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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예비 고1 필독서 부모와 교사를 위한 1:1진로 지도 가이드북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개정판) ![]() 도서관에서 보고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개정판이 나와서 이렇게 보네요. 저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같은 부모 같은 환경 아래에서 셋이 어쩜 그리 다를 수 있는지 늘 놀랍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매번 궁금합니다. 종종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고 후회하기도 하며 아이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면서 같이 헤매기도 하는데. 이 책은 '진로'라는 목적을 빼고도 내 아이를 조금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도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재능이란 어느 정도 타고난다. 중요한 것은 이 재능에 기술과 지식을 더하면 궁극적으로 강점이 된다는 것이다. 자녀의 강점을 발견하고 싶다면 먼저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는 데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사실 사람은 누구나 90가지의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가지 단점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장점들을 보지 못한다. 38p 정말 당연하겠지만 아이의 '진로'에 대해서 엄마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으로 책은 시작합니다. 진로교육도 좋지만 아이와의 관계를 먼저 진단하는 것.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내 아이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격유형을 파악하는 법, 좌뇌형 우뇌형 알아보는 법 등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관심분야들이라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재미있는 부분들도 있었고. 그다음에 중요한 '대화의 태도'입니다. '코칭'이라는 것이 정말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따로 더 자세히 배우고 싶던 부분이었는데.. 각각 기질도 성격도 다른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늘 어렵고, 자주 실수하고 후회합니다. '대화의 기술'에 대해 핵심 부분만 짚어주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 기본적으로 아이와의 관계, 대화의 기술을 생각하고 나면 진로진학을 설계합니다. 아무래도, 워낙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라 진로 부분은 몇 년 전의 책도 낡은 듯한 느낌이 드는데 개정판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벌어질 급격한 사회 변화, 그 변화를 견인하는 요소와 전망을 다루고 있습니다. 엄마들도 공부를 해야 따라갈 수 있는 시대라서.. 빠르게 자라는 내 아이들과 '이해' '소통'도 어려운데 '진로'까지 갈 길이 먼 것만 같은데.. 이 책 한 권이면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 저도 사춘기가 된 아이들이 종종 '나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 '나는 무엇을 좋아할까?' 라는 것들을 저에게 묻곤 하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 줄 수 있어서 도움이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업체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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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로코칭을 위한** 국내 1호 청소년 진로코치 엄명종 소장의 긴급제안서 교육부 <진로 교육 목표 성취기준표>에 맞춘 부모와 교사를 위한 1:1 진로 지도 가이드북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4차 산업혁명과 교육제도 개편에 발맞춘 2020 개정판 부록 : 자녀 진로 지도 유형별 4종 진단표 수록 ![]() 이 책은 이미 2013년도에 출판되어 우수교양도서로 부모와 교사를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책이기도 한데요, 이번에 4차 산업혁명과 교육제도 개편에 맞춰 2020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 목차에서도 보여지듯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에 대한 여러 사례와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책의 일부분만 살짝 보자면... 내 자녀가 행복한 길을 걸어가길 원한다면 삶을 바라보는 올바른 태도를 갖도록 훈육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훈육이란, 규칙을 자녀에게 알려주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런 훈육은 흔들리지 않는 양육철학을 전제로 한다.~p.17 다음 장에서는 이를 설명하기 위한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만든 모델을 도표화하여 설명해 주는데요.. 책 중간 중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도표나 표를 사용해 설명을 하기 때문에 읽고 난 후 좀 더 정리가 된 느낌을 받게 되네요. Part 3 > 주기적으로 대화하라 자녀의 뇌를 먼저 이해하라 부분에서는 실제 아이의 좌뇌/우뇌 발달형, 엄마의 좌뇌/우뇌 성향을 보면서 가족뿐만 아니라 지인들과도 한번 체크해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이렇게 생물학적 관점에서 뇌의 특징을 먼저 이해하면 사춘기 청소년들이 왜 반항적으로 변하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울러 사춘기 뇌의 특징 7가지도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 중 두가지만 소개하면, 5. 사춘기 동안 세로토닌이 40% 적게 나온다.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우울증과 짜증, 적대감이 심해진다. 7. 사춘기에도 전두엽은 계속 자란다. 등등 이후에도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기에 충분한 많은 사례와 자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각 파트마다 <엄마 진로 코치 되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코칭팁도 함께 주어지기에 실제 활용도가 클 것 같더라구요..
![]() 마지막 부록에서는 내 아이를 알기 위한 4가지 진단표가 수록되어 있어요. 1. 내 아이의 성격을 이해하라 - MBTI 성격 유형 검사 2. 아이의 흥미를 눈여겨 보라 - 홀랜드의 진로 탐색 검사 3. 내 아이의 강점을 지지하라 - 다중지능 검사로 많이 알려져 있음 4. 내 아이의 가치관을 탐색하라 - 검사가 아닌 직업 가치관 발견 돕기 게임 끝으로 5. 부모 훈련 일지 사용법을 소개해 줍니다. 소통을 기반으로 진로와 학습을 접목시켜 명쾌하게 진로를 코칭해 주는 참 친절한 책으로 왜 부모나 교사의 필독서로 꼽히는지 책을 펼치는 순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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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의 진로코칭을 위한 '국내 1호 청소년 진로코치'인 엄명종 소장의 자녀 교육서를 만나게 됬어요. 아이의 육아부터 입시가 지나면 진로에 대한 고민까지 함께하는 것 같아요. 고민이 가득할 때 필요한 다양한 자녀 교육서 중에서 자녀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청소년 진로코치에게 직접 듣고 가이드북을 제시해주어서 미리 준비할 수 있다니 기대가 되었어요. 가정에서 부모들이 아이의 학습과 진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런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코칭 대화 방법과, 엄마의 역할까지 알려주고, 많은 부모들이 자녀와 갈등을 겪고 있는데, 그런 다양한 사례들도 함께 하면서 필요한 대안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불안한 자녀와 답답한 부모 급격한 사회 변화에 맞서서 불안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그 길잡이가 되어주는 교육서인거 같아요. Part 1.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 Part 2. 4개의 눈으로 내 아이를 깊이 관찰하라 Part 3. 주기적으로 대화하라 Part 4. 2030년, 일자리를 고민하고 진로진학을 설계하라 Part 5. 진로 장애물을 찾고 극복하다 이렇게 다섯가지 Part로 나뉘어서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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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의 간절한 바람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내 아이가 꿈을 찾길 바라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며, 공부도 잘 하는 것이죠. 그러나 현실에선 부모와 아이가 많은 갈등을 겪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스트레스와 상처를 주지 않기위해 전문가가 아닌 부모가 직접 아이의 진로코칭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아이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고 관찰해야 하고, 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끊임없는 대화를 해야 아이와의 갈등을 줄여나갈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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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와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와 대학교 입시를 위해서 초등학생 때부터 준비하라고 말하는 요즘 각 시기별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진로교육 목표와 필요한 내용, 아이들에게 필요한 태도, 그리고 부모의 진로교육 역량에 필요한 정보와 대화법 등을 단계별로 제시해주고 있어요. 평범한 가정에서 엄마가 자녀의 진로코치가 되기위해서 각 시기별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알아야 하는 정보는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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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갈등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청소년 시기에 사춘기가 다가오면서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에도 문제가 생기면서 아이와의 거리가 멀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이 청소년 시기에 아이와 무난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부모로서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사춘기 전부의 반항은 어른이 되기 위해 자기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과정이기에 어떤 상황에서는 어른인 것처럼 굴다가도 또 어떤 때는 아이처럼 행동한다. 꼭 겪고 지나가야 하는 과정이기에 어른이 되려고 나름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고, 준비하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
4차 산업혁명 시대 급변하는 사회에 맞게 내 아이의 기질 및 적성을 파악해서 그에 맞는 직업을 함께 찾으려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부모의 역할인거 같아요. 2030년, 일자리르 고민하고 진로진학을 설계하라. 지금부터 딱 10년뒤인 2030년 10년동안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 교육이나 여러 환경이 변할텐데, 그에 맞는 많은 정보와 지식을 부모가 먼저 알아야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것 같아요. 내 아이를 위해서 멋진 엄마 진로코치가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많은 준비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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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둘째도 어느덧 예비초등을 바라보고 있어요. 그런데 가장 큰 걱정이 나의 학창시절때 하고는 판이하게 바뀐 입시제도 인데요.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미리 알고 있어서 걱정을 덜고 싶지만 누구하나 자세히 말해주는 이가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러다가 읽게된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은 현 시점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가 가득하더라구요. 또한 어떤 기준으로 아이의 진로를 결정할지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알려주어서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 가장 중요한 말이 책의 가장 첫 부분에 쓰여 있더라구요. 진정한 진로교육의 핵심- 세상의 필요와 자녀의 재능이 만나는 지점을 대화로 함께 찾아가는것! 맞아요! 아무리 좋은 진로방향이라고 하더라도 아이와 소통하지 않은 진로는 절대 행복한 결정이 아니라는 것부터 깨닫고 갑니다. 어떤 육아서를 읽어봐도 아이와의 소통을 강조하지 않는 책은 없었던 것 같아요. 한번 더 새길수 있었어요.
![]() 이 말이 첫번째에 나온 이유도 작가가 진로코칭을 하면서 가장 마음이 아팠던 일이였기 때문이라 해요. 부모와 자식간의 대화의 주파수가 맞지 않아 오해를 하고 부모의 마음은 사랑이였지만 자식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음에 올바른 소통의 중요함을 느꼈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올바른 소통이 자기주도 학습, 진로 사례, 진로코칭, 인성리더십 등 모든 교육의 기본중의 기본이기 때문이라는데요.
![]() 부모의 가치관과 비전이 아이의 인생을 바꿀만큼 중요하다고 하겠는데요. 중요한 것은 이 모든것이 부모의 말에서 표현된다고 해요. 자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지속적인 관심도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4차 산업혁명으로 앞으로 우리 자녀가 진로를 결정할 시기에 지금보다 더 많은 환경이 바껴있을 것 이니 기존의 진로교육과는 다른 코칭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 ![]() 목록은 이렇습니다. 1.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 2.4개의 눈으로 내 아이를 깊이 관찰하라. 3.주기적으로 대화하라 4.2030년, 일자리를 고민하고 진로진학을 설계하라 5.진로 장애물을 찾고 극복하라 6.진로계획! 부모와 자녀의 꿈을 표현하라! 7.지속, 열정, 기록하는 습관으로 끊임없이 자기 관리를 하자.
![]() 자녀의 진로에는 우선순위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합니다. 진로코칭의 책이지만 역시 첫번째로 강조하고 있는 것은 '아이와의 관계'예요. 그리고 ' 학생자신이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이해는 자신의 성격, 흥미, 강점, 가치관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종합적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말은 쉽지만 자기자신을 이해하는 것! 쉽지만은 않네요.
![]() 현재 아이의 학년이 몇학년인지를 고려하여 진로교육을 달리해야 합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까지 진로교육은 성장과정에 따라 달리하여야 제대로 된 진로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우리가 말하는 진로란 무엇일까요? 사전적 정의는 '한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총제적 과정'이라고 합니다. 한 인간이 평생살아가면서 겪는 시련과 기쁨의 연속과정인데요. 느낌적인 정의는 아이의 직업, 장래희망을 이루게 하는 것 쯤으로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러므로 진로교육은 단계별 발달 시기에 알맞은 진로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 아이의 진로를 도와주는 건 부모님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중요할텐데요. 아이를 잘 알려면 관찰이 필요하겠죠. 작가는 4개의 눈으로 아이를 깊이있게 관찰하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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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을 파악하려면 4가지가 필요합니다. 부록에 성격검사를 할수 있는 검사지까지 넣어두어서 부모님도 편히 집에서 활용할 수 있어요. 1.에너지의 방향 2.인식기능 3.판단기능 4.생활양식 등 ![]() 역시 진로코칭의 핵심은 아이를 여러모로 이해하는 것인가보네요. 아이가 좌뇌형인지 우뇌형인지 판별해보는 것도 도움된다고 해요. 저는 양손 깍지는 우뇌형 팔짱 꼈을때는 좌뇌형이 나왔네요.
![]() 우리아이가 일자리를 선택할때쯤이면 세상이 지금과 어떻게 달라질지를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2030년, 일자리를 고민하고 진로진학을 설계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아이를 파악하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것!! 부모님과 꼭 함께 해야 할 일같네요.
![]() ![]() ![]() 첫부분은 역시 아이와의 유대관계에 대해 강조했다면 끝부분은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라는 말로 끝을 맺습니다. 아이의 창의력과 실력도 정말 중요하겠지만 가정환경이 그 밑거름이라는 것!! 주변에 보면 자식과 배우자에게 대하는 것이 정말 다른 부부들이 많은 것 같아요. 자식은 모든게 용서가 되지만 배우자의 행동은 못마땅하여 싸우고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모습.. 아이들은 다 감지하고 있다고 해요. 즉 아이들은 부모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나이 먹어가겠구나'라고 믿는 다는 것이죠. 따라서 자식을 잘 키우려면 부부와의 사랑도 잘 보듬어 주고 아기다루듯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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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엄명종
이 책을 읽은 후,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들을 둔 나에게 도움이 될까? 했는데, 미리 접해주는것도 도움이 되면서, 엄마인 내가 직접 진로코칭을 내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네요 공부가 전부인 시대가 아닌 이상, 내 아이에게 맞는 것을 찾아주는 것이야말로 내 아이의 행복을 찾아주는 것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요즘, 전 코로나로 인해 학교를 가지 않아 나만의 방식대로 아이들과 홈스쿨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면서 살짝 아이들에게 맞지 않는 무언가가 왔는지 지루함을 느끼고 있더라구요. 과연, 내 아이를 위한 공부? 수업?이 뭘까? 고민에 잠기게 되고 있는 시점에서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책이 제게는 많은 도움을 주게 되었고, 아이들에게도 초등때부터 천천히 내 아이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국내1호 청소년진로코칭전문가. 4년전까지만해도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도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다시 준비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게 되었네요. 오히려, 아이들의 진로를 코칭해주려다 제가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지게 되었네요. 1.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 2. 4개의 눈으로 내 아이를 깊이 관찰하라 3. 주기적으로 대화하라 4. 2030년, 일자리를 고민하고 진로진학을 설계하라 5.진로 장애물을 찾고 극복하라 6. 진로 계획! 부모와 자녀의 꿈을 표현하라 7.지속,열정,기록하는 습관으로 끊임없이 자기관리를 하자
그 꿈을 향해 가기위해 모델을 만난다거나 직업을 찾아 보면서 더 목표를 뚜렷하게 가질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것도 좋은방법인거 같아요. 사라지는 직업들도 많아지고, 새로운 직업들이 생기면서 아이들만의 개성과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는 1:1 맞춤형 진로교육이 절실히 필요한거 같아요. 저도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해서 안정적인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컸지만, 이 책을 통해 안정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내 아이의 행복을 위해 더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커졌네요. 더욱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진로 코칭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 <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통해, 내 아이의 진로를 지금부터 잘 코칭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어요.
<엄마 진로코치되기>코너를 통해 다시 한번 육아서적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아이를 공감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헌데, 전 제가 좌뇌라 생각했는데, 아들과 전 우뇌, 아빠와 딸이 좌뇌. 갑자기 아들때문에 힘들었던 내가 아들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 같은 우뇌형인데 왜 그토록 아들을 이해하지 못했나 싶을정도로요 ㅠㅠ
대화를 많이 하면서 서로 소통하면서 지내기 위해서는 부모와 아이사이에는 신뢰가 필요하다는 사실이에요.
내 아이에 대해 관찰해 볼 수 있어요. 첫번째, 내 아이의 성격을 이해하라 - MBTI 성격유형검사 이 검사는 진로에도 중요하지만,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검사에요. 초등고학년 되면 아이와 부모 모두 검사를 해서 서로의 성격을 알게 되면 상대방이 왜 그러는지 쉽게 이해가 가서 마찰이 덜 생길수도 있어요. 부부간에도 필요한거 같아요. 둘째, 아이의 흥미를 눈여겨보라 - 홀랜드의 진로탐색검사 셋째,내 아이의 강점을 지지하라 넷째, 내 아이의 가치관을 탐색하라
부모가 진로코치가 되고 싶다면, 부모 훈련 일지를 3개월 정도 꾸준히 쓰면서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 자신의 생각, 느낌, 자녀에 대해 가졌던 고정관념을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고, 자녀 양육을 위한 통찰력을 얻을수 있으니, 하루 15분정도 내 아이를 위해 시간을 투자해 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진정한 내 아이를 위한 길로 임하는 자세가 되어야지 감시하는 자세가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어느누구보다 내 아이는 부모가 잘 아는것이지요? 부인하고 싶지 않아도, 그런만큼 내 아이의 진로코칭에도 도움을 주는것도 부모가 되면 어떨까요? 미래에 내 아이의 진로 중요하지요? 지금부터 조금씩 아이랑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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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큰 아이가 중3이 되었네요 ~ 아직 진로에 대해 명확하게 정해둔게 없으니 엄마는 너무 걱정되고 마음이 조급한데 정작 아이 본인은 너무 천하태평이예요 ㅠㅠ 아이와 함께 진로를 정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문예춘추사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 먼저 아이의 진로교육을 위해서는 역시나 아이와의 관계가 제일 우선이더라구요. 내 아이의 성격을 잘 관찰하고, 아이의 관심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지켜보며 함께 꾸준히 대화를 나누는 것이 진로교육에 있어 가장 먼저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사춘기 아이의 뇌의 특징 이해부터 아이와 대화하는 기술까지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저도 참고해서 아이와 함께 큰 소리 내지않고 대화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야 겠습니다 ~ ^^ ![]()
또 2030년 일자리에 대해 생각해보고, 고민하며 진로진학을 설계해야 겠지요 ? 그러기 위해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직무구조의 변화가 어떻게 시작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고용 트렌드도 변한다는 사실 ! 아이들과 미리 발맞추어 잘 준비하고 대비해두어야 할것 같아요 ~ ![]() 또 진학 정보 수집도 빼놓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합니다. 정보 수집을 많이 할수록 아이의 진로 선택의 폭은 넓어 진대요 . 저희 큰 아이도 내년이면 고등학교에 가기 때문에 지금부터 부지런히 고등 진학 정보에 대한 수집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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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아이와 함께 직업군의 멘토 만들기, 자기소개서를 쓰기위한 자기이해하기 등 진로코칭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답니다.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차근 차근 배우고 노력하면서 아이와 함께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다 보면 금방 꿈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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