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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2권입니다, 전작인 어차피 이제 도망갈 수 없어는 아직도 띄엄띄엄 정발이 되는데 신작이 나와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만, 신작도 두근두근한 재미는 확실합니다. 작가님 특유의 가벼운 그림체랄지, 나풀거리는 그런 느낌이 드는 건 여전하더라구요. 어찌 보면 성의 없는 그림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내용이랑은 또 잘 어울리는 묘함이 있답니다. 일단 이 작가님은 그림체 보단 내용이예요. 어른의 순정이라는 키워드에 아주 충실합니다. 1권도 재밌었고 2권도 재밌어서 3권도 기다리는데 금방 나오려나 모르겠네요 ㅠ |
| 대원 CI에서 출간한 가지의 가지미 작가님의 반드시 사랑 아마고만다 이건 리뷰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조금씩 챙겨주면서 관계가 발전하는 빅스비 나오고요 따뜻하고 귀엽고 천천히 발전하는 스토리를 보기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림체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체라서 즐겁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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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실력은 없지만 할머니가 가르쳐준 레시피로 탄 코코아를 야치에게 건네준 후지타. 그 맛이 너무 좋다며 알려달라는 야치...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야치는 후지타의 큰힘이 되어준다. 야치의 친구인 사토나카와도 점점 가까워지는 후지타, 옮겨온 자리에서도 잘 적응하도록 사토나카를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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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출판사에서 출판된 카즈이 카즈미 글,그림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반드시 사랑하고만다 02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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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즈이 카즈미의 작품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사실 크게 흥미를 끄는 스토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그냥 킬링타임용으로는 무난하게 읽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3권을 구매할지 말지는 조금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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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이 카즈미 작가님의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2권 리뷰입니다. 해당 작품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리뷰 포스트입니다. 아직 작품을 읽지 않으신 분들에겐 리뷰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1권에 이어서 2권 또한 큰 진전은 없었네요ㅎㅎ 빠른 속도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부분이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ㅋㅋ 전 나름 느린 전개를 좋아하는 편이라 아직까진 기분 좋은 답답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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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2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상사이자 사내연애중인 전남친을 제치고 그 자리에 앉게 되고 이후 전남친과 이별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남주도 같은 회사 동기인데 모두와도 두루두루 잘 어울리고 인기도 많은 동기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주가 할아버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는데 남주도 현재 살 곳이 없어 할아버지 집에서 같이 동거하게 되면서 둘이 가까워집니다. 감정선이 섬세해서 보는 맛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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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이 카즈미 님의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2권.
2권도 종이책 + 이북 더블 지출 ㅠㅠ
그래도 책장을 조금씩 축소하고 있는 중이라
이북으로 나와주는게 너무 고맙긴 하고...ㅎㅎ
2권에서는 아유무와 야치가 조금 더..음 아니 조금 많이? 가까워진것 같아서 흐뭇.
아유무의 전 남친인 쿠마가이 과장과의 일을 야치가 알게 되면서
미묘하게 꼬이나 싶었지만 아유무는 진짜 직진녀구나..ㅋㅋ
그리고 조역 찌끄래기도 안되는 안도 는 진짜 쓰레기 같은 놈-_-
그래도 니놈 덕분에 야치와 아유무의 진도가 나가게 된거니 고맙다고 해야하나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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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사랑하도 만다 2권 카즈이 카즈미 작가의 작품입니다. 1권과 같이 구매해서 연속으로 읽었습니다. 고구마 같은 스토리지만 연속으로 읽으니 답답한 느낌이 그렇게 나지 않네요. 여주와 남주의 동거생활과 여전히 낮은 자존감인 여주와 다정한 남주가 점점 가까워집니다. 오피스물이 거의 없고 학원물 천국인 순정쪽인지라 이런 답답한 느낌의 스토리라도 오피스물인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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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할아버지 댁에서 야치와 함께 살고 있는 후지타는 회사에서와는 달리 집에서는 무방비한 모습을 자주 보여줍니다. 병원에 입원했던 할아버지가 곧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야치는 집을 나가야 됩니다. 더 있어도 된다고 했지만 야치는 폐를 끼칠 수 없다며 다른 곳을 찾아보겠다고 하는데 후지타는 야치가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퇴원이 다가왔을 때, 자신이 입원했다는 것을 들킨 할아버지는 강제로 후지타의 본가에 끌려가고 결국 두 사람은 계속해서 함께 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