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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과 소녀의 1800일 5권. 사실 누구나 알겠지만 현실에서든 만화에서든 연인 사이에 뭔가를 숨기면 항상 마지막에는 들키게 되고 이게 트리거가 되어서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주인공 또한 계속해서 유리에 대해 숨기다가 결국 이것저것 들키고 마는데...거기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걸 보니 과연 이 행복이 오래갈 것인지, 아니면 금방 끝날 것인지 조금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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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진학을 앞둔 유리에게 입시 명문 사립고교의 장학생 제도를 이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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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이야기의 속도에 비해 전개가 조금 완만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그 만큼 , 캐릭터 개개인의 생각이 전면에 나와 있습니다.게다가 유리양의 일편단심이 더욱 빛을 발한 권처럼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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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과 소녀의 1800일 05권 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유리는 담임인 타카이에게 아즈마네를 삼촌이라고 소개를 하지만 타카이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 아즈마네는 타카이에게 유리가 졸업할때까지 3년만 기다려 달라고 하게 되고요. 그리고 타카이는 아즈마네 집에 왔다가 삼촌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타카이의 의심이 커지게 되고 다음 권에서 큰 파란이 일어날 것 같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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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타바 히로시 씨가 글, 그림을 다 그린 [사축과 소녀의 1800일] 05권 입니다. 사축 이라는 말은 일본의 사회 현상을 말하는 신조어인데, 워크홀릭 정도로 보면 됩니다. 아즈마네 아저씨는 유리의 담임 선생님과 사귀게 되어서 결혼반지까지 맞추었지만 오해 때문에 깨지고 맙니다.
아즈마네 씨는 워낙 바빠서 담임 선생님을 만날 틈이 없었을 뿐인데 담임 선생님이 멋대로 단정하고 오해를 합니다. 아즈마네 씨가 유리의 친척이 아니고 그저 쌩판 남인데 같이 살고 있으니까 유리와 아즈마네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줄 알았던 것이죠.
함부로 오해를 해서 바람까지 피우고 파탄이 나는데 정말 함부로 오해하면 안 된다는 것을 느낀 05권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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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타바 히로시 작가가 지은 [사축과 소녀의 1800일] 05권 입니다. 유리의 담임선생님과 아즈마네 아저씨는 사귀고 약혼까지 하게 됐지만 담임선생은 의심병이 도져서 서서히 아즈마네를 의심하고, 결국 다른 남자에게 가버리면서 아즈마네를 차버리게 됩니다. 아즈마네는 오쟁이를 쓴 충격으로 피눈물을 흘리고... 유리는 아즈마네 아저씨를 남자로서 사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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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적인 전개... 보고도 뭘 봤는지 의심 스러울 정도로 혼란 스러운 내용 이었습니다. 아침 드라마 같은 전개가 만화에서 일어나다보니 충격이 여간 가시지 않네요. 현실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만화니 그려니 하고 넘어 갑니다. 선생님과 여주인공 그리고 삼촌의 관계가 틀어진 분기점.. 표지보고 방심했다가 통수를 맞았습니다. 아침 드라마급 전개를 좋아하시는 분이 시라면 괜찮게 볼수 있겠습니다. 애초에 작가의 전 작품을 보면 이해할수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