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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M 출판사에서 출간된 왕위 작가님의 저서 학사신공 77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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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령선자를 찾기 위해 마기와 선령력을 움직일 수 없는 적린공경에 들어온 한립과 석천공은 그 곳에서 만난 현양에게 속아 청양성으로 들어오게 된다. 청양성 성주 두청양은 한립의 진령혈맥을 이용해 자신의 현규를 뚫기 위해 술수를 써서 의식을 잃게 한 후 한립의 심장 부근에 흑겁충을 심어놓고 현투장에서 생사를 건 노예인 현투사로 만들어 매달 1번씩 싸우게 한다. 흑겁충은 성주대인이 제련하는 기이한 곤충으로 몸에 스며든 것을 제거하려 하면 참혹한 결말을 맞아서 죽게 되거나 성주부의 제한된 활동장소를 벗어나면 흑겁충이 발작을 일으켜 죽게 된다. 성주부에 있는 흑겁석이란 돌은 청양성 전체에 특수한 혼백 파동을 발산해서 흑겁충은 그 범위 내에서만 깊은 잠에 빠지게 되지만 일단 흑겁석의 영향 범위를 벗어나면 흑겁충이 깨어나 심장을 공격해 죽이므로 현투사가 도망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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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 작가님의 주인공 한립이란 평범한 인물이 꾸준한 법술과 도술 수련을 통해 신선이 되가는 과정을 담은 중국 선협소설이 원작인 범인수선전을 번역한 학사신공 입니다 77권의 내용은 한립은 자령선자가 적린공경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석천공과 함께 적린공경으로 가지만 청양성 성주 두청양이 한립 몸에 흑검중을 심어 노예 현투사로 만드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학사신공입니다 왕위 작가님의 학사신공 77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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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립은 자령이 적린공경에 유배되었다는 말에 적린공경으로 향하게 된다. 석천공은 한립에게 여러번 목숨을 빚진 마음과 적린공경에 대한 호기심으로 한립과 동행하기로 하고, 석파공에게 그곳은 선령력은 운행할 수 없음을 듣게 된다. 이에 한립은 해도인을 불러내 같이 하기로 하며, 해도인은 묵묵히 한립을 따른다. 적린공경에 들어서자마자 공간의 압박을 바로 느끼게 되고, 한립은 현규를 이용하여 묵묵히 길을 찾아 나선다. 한편, 자령을 찾던중 현성의 수사인 신양을 만나게 되며 같이 청양성으로 향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