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CM 출판사에서 출간된 왕위 작가님의 저서 학사신공 78권 리뷰입니다. |
|
적린공경의 현성 활화산에 지어진 염양탑 9층에서 거주하는 육화대인은 액회 성주의 전속 연기사로 성신지력을 이용하는 방법을 연구해서 독자적인 길을 개척해 3품 선기를 제련하는 실력있는 연기사였다. 한립이 같은 현투사인 골천심과 함께 육화대인을 만나려고 염양탑으로 왔다. 청양성 성주 두청양에 의해 심장 부근에 흑겁충이 심어져 있는 한립은 이를 제거할 목적으로 온 것이다. 골천심의 어머니 홍옥은 백골로 된 영패를 딸에게 주면서 골패의 주인이 아버지라고 알려줬다. 육화대인은 흑겁충을 기르는 방법을 두청양에게만 알려주었다. 아버지를 만난 골천심은 현지성 성주 진원이 연관되어 현지성에서 두청양에 의해 잡혀간 자신과 어머니 홍옥은 두청양이 자신들의 몸에 흑겁충을 심어 놓아 어머니 홍옥은 그것으로 인해 결국 사망했다고 말했다. 아이러니하게 육화대인이 두청양에게 전수해준 흑겁충 기르는 법이 그의 부인과 딸을 옭아맬 줄은 몰랐던 육화대인! |
|
왕위 작가님의 주인공 한립이란 평범한 인물이 꾸준한 법술과 도술 수련을 통해 신선이 되가는 과정을 담은 중국 선협소설이 원작인 범인수선전을 번역한 학사신공 입니다 78권의 내용은 한립은 흑검충이 몸에심어진 탓에 현투사로 활동을 하게되고 그러던중 한립은 골천심과함께 흑검충을 제거하기위해 육화대인을 찾아가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학사신공입니다 왕위 작가님의 학사신공 78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신양 수사의 꾐에 빠져 한립은 청양성의 현투사가 되지만 묵묵히 싸우면서 현규 수련을 병행한다. 신양 수사는 골천심과 손을 잡고 한립을 이용하여 청양성의 성주인 두청양을 함정에 빠뜨리고 한립은 요행히 목숨을 구하면서 천규가 비약적으로 뚫리게 된다. 신양은 청양성 성주가 되기 위해 두양청의 부하들을 모두 굴복시키고 골천심과 한립에게 협조해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현성의 호성회무가 열리는 소식에 신양은 한립과 골천심 등을 선수로 출전시키며 자신의 기반을 다지기로 하고, 한립은 대회의 상품을 목표로 출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