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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작가님의 마지막 벚꽃이 질 때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감상평위주로 간단하게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표지처럼 따뜻한 글이에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대여로 본것이 아까울만큼 좋았어요 작가님 다른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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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때 친구가 책을 다 읽고나서 저한테 빌려줬었어요 그 책은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였어요 그때부터 수민님을 알게됐죠! 책 내용이 너무 좋아서 서점에서 너에게 하고싶은 말을 사고 시간 날 때 마다 맨날 읽고 중학교 올라와서도 열심히 읽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스푼라디오에서 할게없어서 돌아다니다가 작가님을 알게되었고 가끔 찾아가고 하면서 너에게 하고싶은 말외에 다른 책(너라는 위로)도 있는걸 알고 다시 서점에서 책을 샀고, 마지막 벚꽃이 질 때도 샀어요! 어제 책이 왔는데 과연 작가님 사인이 있을까 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열어보니 사인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사인을 먼저 보고, 책을 읽었는데 역시나... 표지도 예쁘고 내용이 진짜 좋아서 감탄했습니다ㅠㅜ 수민님 항상 예쁜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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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람쥐챗바퀴돌듯이 똑같은일을 반복하며 찌들린 일상에 지쳐있을때쯤 이책을 구매했어요 ~^^ 다 읽지는 못했지만 첫 페이지 글귀를 보자마자 가슴이 먹먹해지더라구요ㅋ "나를 먼저 사랑하기" - 나를 먼저 사랑해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 라는 글귀가 나를 울컥하게 했어요~^^매일매일 실수하지않으려 애쓰고 버티고 견뎌왔던것 같은데 그게아니더라구요~ 한번쯤 실수해도 나자신에게 괜찮다고 다독여 줄수있는데 말이죠 ~작가님 너무 애정하고 다른분 들에게도 꼭 읽어 보라고 추천 해주고싶어요~^^강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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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랬듯이 도서관에서 책 한권을 뽑았습니다. 바로,김수민 작가님의 <너라는 위로>라는 책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김수민 작가님을 알게 되었고 <마지막 벚꽃이 질 때>라는 책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순간, 김수민 작가님을 알게 되었고 자연스레 손이 갔습니다. 책을 받아 읽어본 제 평은 "역시"였습니다. 작가님의 진심이 담겨졌다고 할까요. 책 하나에, 글 한자마다 진심이 느껴졌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사람,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 마음에 여유가 부족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합니다. 정말 예상치 못한 순간, <마지막 벚꽃이 질때>라는 책 한권이 당신의 마음을 위로해줄 겁니다. 작가님!! 힘들어하지 마세요!! 몇 년이 지나도 작가님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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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오랜 팬이였습니다. 작가님 글을 처음 봐쓸때 페이스북에서 만나보고 작가님 책에 빠져 첫번째 책을 구매하고 어느덧 3년 정도 흘러가버렸네요ㅠㅠ 언제 책이 출간 하실까 기다렸는데...이번 작품이 마지막 작품이 댈수도 있다는 말에 후다닥 구매하고 읽어봅니다?? 내용이 언제나 좋네요?? 이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어봐쓰면 합니다???? 강추 드려요 오늘 받아서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표지가 정말 인상깊고 계속 보게 대는 거같아요 이렇게 좋은 책 써준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책도 꼭 만나보고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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