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02권 리뷰입니다. 저자는 사가라 소우 작가님이고, 출판사는 소미미디어, 출판일은 2020년 04월 09일입니다.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로 유명한 작가님이 소설이라 구매했습니다. 목차 제목이 특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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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면 무조건 수영복 초등학생”이라고 말했던 것은 세이쇼나곤-. 중고등학교 입시 지도 학원에 근무하는 강사 텐진의 여름은 바쁘다. 수영장에서 학교 지정 수영복이니 발돋움 수영복을 입은 여초생(10세)에게 밀착 당하기도 하고, 모 빌어먹을 악마(14세→15세 여중생) 생일에 ‘처음’을 빼앗기기도 하고, 한밤중에 올 누드 파자마 파티에 침입하기도 하고, 사회적으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업무뿐. 그런 가운데 나타난 것은- “학생에게 리얼한 애정을 품고 있다고 공언할 수 있어?” “못하는데?” “오케이 썩을 양아치 로리콘.” -조금 신랄한 북유럽 천사(14세 여중생)! 새로운 제자에게는 비밀이 두 가지 있는데…?! 어린이를 사랑하는 모든 어른에게 바치는, 완전 레알 직장×나이차 커플 러브코미디, 여름 합숙이 펼쳐지는 제2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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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여자 냄새가 나요!!!” (by 세이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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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 작품은 다른 쇼트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도 더 재밌는게 아니라 합니다 일본에서는 두 건의 쇼트 스토리 가지고 있었고 그다음에 라페에서 한국에도 좋습니다 입어 권에서도 부채권 있는데 관광도 못한 스토리 입니다 스토리가 더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이번 껀에서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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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시리즈로 유명한 사가라 소우 작가분의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8.12.25 기준 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또한 정발은 안되었지만 코믹스로도 연재중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번권에서도 정신없이 제자들에게 휘둘려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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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빌어먹을 꼬맹이들아 사회가 우습게 보이냐?" 읽는 동안 뇌리에서 이 말이 계속 아른거렸다. 이 책에 나오는 꼬맹이들은 하나같이 사회라는 곳이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를 모른채 기어오른다. 그 선두주자인 자의식 과잉 싸이코 중학생 세이카로도 버거운데 세이카보다 나사가 더 틀어지고 극한의 아싸력을 보유한 토에의 등장으로 인해 텐진은 더욱 난장판에 빠져든다. 1권에서 극혐이었던 빌어먹을 열혈자식이 잠시 이탈하니 그 못지 않게 짜증나는 논리맨도 등장하는 등... 재미는 있는데 웬지 모르게 속이 뒤집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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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저러니 해도 이번 권에 나오는 삽화들 하나하나가 유난히 기억에 남는 권이었다. (물론 스토리 측면에서도 상당히 괜찮긴 했지만, 이 작품은 내용보다는 삽화에 더 눈길이 간다) 여하튼 이번 권에서의 키워드를 꼽으라면 '수영', '초등학생', '파자마' 정도가 아닐까 싶었달까. 일상계 작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고생+수영복 조합이 아닌 초등학생+지정 수영복 조합은 다른 의미로 정말 굉장했다(변웃고에서 이미 작가의 변태적인 상황을 표현하는 능력을 봤건만, 한단계 진화한 느낌이랄까) 더불어 이번 권 표지에 나오는 '제자'는 1권에 나왔던 그녀 못지 않은 캐릭터였다... 정말 강렬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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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2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여름 하면 무조건 수영복 초등학생"이라고 말했던 것은 세이쇼나곤-. 중고등학교 입시 지도 학원에 근무하는 강사 텐진의 여름은 바쁩니다. 수영장에서 학교 지정 수영복이니 발돋움 수역복을 입은 여초생에게 밀착 당하기도 하고, 모 빌어먹을 악마 생일에 '처음'을 빼앗기기도 하고, 한밤중에 올 누드 파자마 파티에 침입하기도 하고, 사회적으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업무만 감당합니다. 그럴때 나타난 것은 조금 신랄한 북유럽 천사 제자? 새로운 제자에게는 비밀이 두가지 있는데요... 과연 그 비밀은 무엇일까요? 책을 통해 뒷내용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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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합숙 훈련을 떠난 텐진의 반에서 일어난 일을 다루고 있다. 1권의 마지막에서 텐진이 속한 쵸후 분원은 살아남았지만 후츄 분원은 폐원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로인해 후츄에 있던 학생들이 쵸후 분원으로 넘어온 상황!! 텐진은 갑자기 합쳐져 어색해진 반 분위기를 풀어야하는 임무를 맞게 되었다. 그런데, 후츄에서 넘어온 중학생 토에는 텐진의 반에 있는 동생 모모카가 괴롭힘을 받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로 인해 텐진과 토에는 모모카에 대한 진상을 파악하기로 하는데... 한 편, 세이카는 텐진의 도움으로 작가 시절 그의 동료들을 만나게 된다. 세이카는 텐진의 동료들을 통해 많은 영감을 얻지만 텐진은 그 안에서 동떨어진 느낌을 받게 된다. 그로인해 자신이 걸어온 작가의 길에 고민을 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