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 자체가 음악이다!
자신이 가야할 길을 알고 가는 삶은 얼마나 멋진가! 그 길이 비포장도라임을 알고 가는 삶 또한 얼마나 치열한가! 아직도 여전히 앞으로도 고울 그녀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깊은 울림으로 새벽을 가른다. 온몸에 세월의 흔적으로 주름이 지듯 목소리에도 굵고 가는 주름마냥 갈라지지만 그 또한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세월의 아우라를 느낀다. '우아하다'는 것은 이럴때 쓰는 말인 것 같다.
이상은 EBS Space 공감을 보고 쓴 리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