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볼땐 우에하라 몸 차지?해놓고 안바꿔주는 나나코가 너무 얄미웠는데 다시 보면서는 그냥 뇌빼고 봤더니 그냥 웃기다ㅋㅋㅋ 어쩌면 진짜 자신의 몸은 따로 있었던거 아닐까싶고,,,? 돌아가고싶으면서도 은근 바뀐몸에서의 삶의 만족도가 크다면 그대로 살아도 괜찮을듯? |
| <나와 그녀의 XXX 4권>을 읽었습니다. 결국 아키라의 혼이 든 모모이는 짝사랑을 그만 두고 센본기와 사귀기로 결심하는데요 기뻐하는 센본기가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ㅋ그러면서도 또 데이트에 난입하는 모모이의 할아버지가 너무 꼴보기 싫었습니다 저 할아버지 좀 누가 치워주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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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모리아나 아이 작가의 만화, <나와 그녀의 XXX> 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이 표지만큼 예쁘지는 않지만... 계속 보다보니 꽤 귀엽습니다.... 그리고 수위가 높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소재의 매력을 잘 살리는 점도 좋습니다... 유행이라던가... 그런 면에서는 좀 달라질지 몰라도 작가의 역량이 뛰어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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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그녀의 XXX 4권 글/그림: 모리나가 아이 출판사 : 대원씨아이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나와 그녀의 XXX 4권입니다. 끝끝내 센본기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사귀게 되는데요~ 둘의 첫 공식 데이트가 아주 귀여웠습니다. 원래 친구였지만 특수한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에 설레이는 모먼트들이 재미있었네요. 과연 우에하라는 모모이에게 들키지 않고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것인지! 기대됩니다. |
| 뇌를 빼고 봐야 괴롭지 않은 순정만화다... 주인공 입장에서 보니 아키라의 몸을 차지한 모모이가 너무 뻔뻔해서 읽다가 화가 남... (정작 주인공은 그럼에도 좋다고 아직도 미련을 놓지 못한 상태긴 하지만.ㅋㅋ) 별개로 시이나는 귀여워서 보면서 친구였던 시이나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는 모모이가 이해가기도 했다. 유머 코드가 잘 맞아서 앞으로도 달릴 것이긴 하지만, 별개로 모모이에게는.. 앞으로도 도저히 정이 갈 수가 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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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고 이제 나는 바뀐 나나코.(아키라)가 너무 사랑스럽다... 솔직히 남자의 몸일때도 사랑스러웠지만 190의 덩치로 .. 그러는 것보단ㄷ 작고 귀여운 나나코의 몸으로 그러고 있는게 어울리긴한다... 이 마ㅓㄴ화를 보면서 세뇌당하는것같음... 모르겠고 개그로맨스로 즐기면 되는 만화! 가볍게 보기 좋다! 스포지만 나중에 결국 (어쨌든) 남남 여여가 되니 그건 알아서 피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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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지 왜케 웃기지ㅠㅠㅠㅠ아 만화 속에서 나온 BL 아키라x센본기 느낌 낭낭하잖아요ㅠㅠ 아 작가님 BL물도 진짜 잘 그리실 거 같은데,,,ㅠㅠㅠ 너무 젋은 나이에 떠나신 것 같아서 안타깝고,,작가님 생각하면 눈물이 또,,,ㅜㅜ하,, 4권에서는 센본기의 밀당에 속절없이 끌려간 아키라가 결국 센본기에 대한 마음을 어느 정도 인정하면서, 둘이 사귀게 된다^///^헤벌쭉거리는 센본기는 좀 꼴보기 싫었지만, 둘이 잘 된 건 좋다 이거예요^ㅁ^ 둘이서 동물원 가는 에피도 귀엽고 웃기고 좋았음ㅋㅋㅋㅋㅋ 음흉한 센본기도 좋지만, 술에 취해서 어린애같은 센본기도 존좋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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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배려해주던 센본기의 빈 자리를 느끼고 흔들리는 아키라는 시이나에게 상담을 하게 되고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키라를 둘러싼 상황은 여전히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나나코를 포기하고 죽마고우인 센본기와 사귀게 되면서 당황하는 아키라의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합니다. 표지의 두 사람는 그런 내용을 은유하는 것 같아요. 나나코와 센본기를 모델로 그린 만화에 충격을 받는 아키라는 서서히 들어있는 몸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번외 만화로 센본기와 아키라의 중학교 때 사연이 나오네요. 센본기는 이때부터 아키라에게 은근히 마음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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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아키라나나코 좋지 않나요? 아키라 우는 거 넘 귀욥... 진짜 자기를 좋아할 거라고 생각도 못 하는 무심한 나나코랑 씩씩하지만 예민하고 감수성 풍부한 아키라 조합 넘 좋은데... 아닌 거 아는데 좋은데ㅠㅠ 나나코한테 상처받는 아키라 불쌍하긴 한데 넘 재미있어요ㅋㅋㅋ 결국에 가는 건 안경한테지만. ㅋㅋㅋㅋ그래도 안경이 너무 고통받아서ㅋㅋㅋㅋㅋ 치질약ㅋㅋㅋㅋㅋ 얼마나 고민했을 거야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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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주인공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소꿉친구한테 고백하고 사귀게 되는 회차였다. 4권에서야 사귀게 되는데, 그리 길지 않은 권수이지만 말이 4권이지 옛날에 만화방에서 읽었을 때 4권 내내 주인공과 함께 수치를 동반했던 감정이 있어서 예스24에서는 3권부터 결제하게 된 사소한 사정이 있다. 정체성은 좀 혼란스럽지만 차라리 둘이서 꽁냥대는게 낫다. 겉으로는 보기 좋은 커플이니까 됐지 싶으니까.. 보기 좋은 데이트를 하는가 싶다가도 미친 존재감이 격세유전이 되어버린.. 주인공의 육체적인 할아버지의 행동때문에 말도 안 되는 병맛으로.. 개그로.. 데이트 에피소드가 마무리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