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접냉월 2권
원한을 가지고 원수를 찾아내자마자 단신으로 덤벼들다 실패한 냉소월
자객씩이나 되서 실망이야 했다가~ 3권 밖에 안되는 짧은 분량을 소화하려면 좀 더 극적인 설정이 필요햇으거라는 작가님의 의도를 맘대로 예측
살수면 한 놈 한놈 피 말리며 죽여야지~ 알자마자 들이대는 냉소월
죽을 위기가 닥치는데~
의외로 도움이 나타나고
오랜만에 보는 무림 만화. 그 안에 깃든 애정만화
참 애달프도다 얘네 어떻게 이어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