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자친구한테 차인다! 여사친에게 서럽다고 하소연한다! 그랬더니 여사친이 여자친구가 되었다! 가 이 책의 배경이다.
말 그대로 걸크러쉬의 누님께서 남자친구를 휘어잡아 심쿵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만화이다. 저런 여자친구랑 산다면 일단 심심하진 않을 것같다. 간혹 귀찮긴 할 것 같지만..
커플링을 잃어버렸다고하니 새로 산다! 그것도 잃어버리고 또 산다! 참 대단한 커플
우선 여자친구한테 차인다! 여사친에게 서럽다고 하소연한다! 그랬더니 여사친이 여자친구가 되었다! 가 이 책의 배경이다.
말 그대로 걸크러쉬의 누님께서 남자친구를 휘어잡아 심쿵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만화이다. 저런 여자친구랑 산다면 일단 심심하진 않을 것같다. 간혹 귀찮긴 할 것 같지만..
커플링을 잃어버렸다고하니 새로 산다! 그것도 잃어버리고 또 산다! 참 대단한 커플이다.
여자친구님이 박력있게 나오는 모습들이 참 좋지만 뭐랄까 기존에 내가 알던 그런 러브코미디느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