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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할까? 지금 잘 살고 있을까? 이렇게 살고 있는게 맞을까? 스스로 자문하며 해답을 찾아가는 중 이 책을 만나다. 니체에 따르면, "인간이란 극복해야 할 존재"다. 주변 눈치를 보며 주눅 드는 내안의 나약함을 이겨 내라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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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마음이 힘들다고 느껴지던 날이 있었다.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고 지칠때쯤 책의 한 문장이 그리고 문구가 내게 위로가 되었다. 그러던중 '철학'이란 단어가 내 눈에 훅 들어왔다. 대개 철학관련 책들은 어려운말로 조금 더 읽기 어려웠었다. 그런데 이 책은 지금껏 읽어왔던 철학책들과는 다르게 정말 철학 입문자들을 위한 맞춤책인듯 하다! 한번쯤 들어봤을 문장과 지루하지 않고 적절한 예를 들어 읽는 내내 어렵다고 느끼지 않았으며, 다음 페이지 그리고 한 문장 한문장이 와닿왔으며 기대가 되었다. 철학을 어렵게 생각하셨던분들에게 진심을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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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철학책! 믿고 보는 안광복 박사님! 철학책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읽기 힘들게 느껴져 선뜻 잡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친절한 철학서는 없을 것이다. 읽기 쉽고 편안한 설명으로 삶에 지쳤을 때, 휴식이 필요할 때 하루 한 주제씩 읽기에 좋다. 단점이라면, 하루 분량만 읽으려 하다가도 또 읽게 되고, 빨리 읽어 버리는 것이 아쉬워 곱씹으며 천천히 천천히 읽게 된다. 점점 줄어드는 페이지를 보면 아쉬워진다는 것.^^ "멈춰서 생각할 때 인생은 피어난다"고 써주신 안광복 박사님의 말씀을, 읽다보면 깊이 공감하게 된다. 이제 휴식할 땐 철학으로, 철학으로 휴식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