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주인공 료마의 현재 상황은 전생에 비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엄청 평화롭고 자유로운 상태이다. 전생에서는 묘하게 일이 꼬이기만 했고, 다니던 회사도 쓰레기들 집합소 같은 악덕 기업이었기에 전생 후의 료마를 보면 "전생해서 다행"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런데 자꾸 주변 인물들 특히 신들이 뭔가 불길한 느낌이 드는 떡밥을 투척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읽는 내가 봐도 분면 평화로운 생활을 하는 료마가 웬지 불안한 줄타기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야기의 초반부에는 자밀 공작가가 함께 하면서 은근슬쩍 료마의 줄타기에 중재를 하는 느낌이었는데, 그 일가가 영지로 돌아간 뒤에 이런 경향이 더 강해진 느낌이다. 그리고 자연스레 비중이 줄어든 공작 가문이 슬슬 그리워지는데 아마도 다음 권에서는 오랫만에 료마와 공작 가문이 만날 것이 거의 확실하기에 7권이 기다려진다. 발매 간격을 보면 아마 이번 여름은 되어야 할 듯... |
| 석양이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의 주어진 남자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선수 있어서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있게 된다 보입니다 처음에는 먼치킨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먼치킨 얘기 하지만 점점 성장해가는 우리의 주인공은 볼 수가 있어서 더 좋았던 게 아닌가 합니다 히로인들 않은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지 몰랐씁니다 과연 다음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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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라는 주린공의 먼치킨 전생이야기입니다. 이 권에서는 모험가 길드의 신입 교관으로 임시로 일하면서 새로운 신입들에게 캠핑?의 주의점이라던지 이런저런 부분에 대한 가르침과 교육 과정에서의 전생자로서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한 상식등을 알게되는것도 자연스렂게 나오고 또 도적에 관계된 길드에서의 승인 그리고 첫 도적 처리 그 과정에서의 전과자에 대한 현실에서 인식 차이와 이셰 부분이 일치하면서 그 자신에 대한 이상향적인 생각과 그 일처리 부분에 대한 첫 걸음 아니 시작 단계가 주를 이루는 편인듯합니다. 다음 편이 언제 출시 될지 모르겠지만 기대 됩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