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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의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인간의 궁극적 목적을 하나님 안에서의 기쁨으로 제시한다. 의무적 신앙을 넘어 기쁨의 신앙을 강조하며 삶과 예배의 방향을 새롭게 성찰하게 만든다. 하나님 중심적 기쁨이 참된 만족임을 설득력 있게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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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르트, 몰트만 등과 함께 이른바 '기쁨의 신학'을 이해하는 데 많은 자료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전통적으로 십자가의 고난의 신학을 강조한 신학 전통에 대하여 기쁨의 신학은 통전적인 신학을 제시하는 데 유용합니다. '희락주의'라는 표현은 이러한 번역을 선택하게 된 더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