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기억하고 싶은 글마다 그림이 따라온다. 시를 읽고 동화책을 본 느낌이다. 엽서를 보내듯이 책을 선물하고 싶어진다. 시적인 45편의 글은 책의 뒷부분에 영어문장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더욱 이 책을 가까이하게 된다. 마치 타샤의 인격까지 공유하는 기분이 들어서 친밀감이 남다르게 느껴진다. 그림들은 타샤 튜터 자신에게 큰 기쁨을 안겨준 것들이다. 글들은 기쁨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고, 꽃의 향기보다 더 진한 여운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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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그림이 정말 따뜻하고 예뻐요. 드로잉 북까지 선물받다니 제 자신에게 선물을 준 것 같아요. 말그대로 기쁨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그림과 짧은 문구에서 느껴지는 삶의 충만함에서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타샤의 열정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마음을 잊지 말길 다짐하여봅니다. 주위가 그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있었는가 둘러보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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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고 싶을 때 펼쳐드는 타샤튜더의 그림책입니다. 그림 하나하나가 따스하고 부드러워 보여서 마음이 포근해지는 힘이 있어요. 타샤 튜더의 고요한 물이라는 삶의 지침대로 힐링하고 싶을 때 보고 싶은 책입니다. 편집도 가독성도 좋고 빡빡하지 않아서 여백의 미가 있고요. 위인들의 명언이 함께 들어 있어서 곱씹어 보고 싶을 때 읽어 볼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