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조카, 2살 조카의 치열한 관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어서 바로 샀습니다. 교훈적인 이야기가 아니어서 좋아요.첫째가 질투하고 둘쨰가 언니를 방해하는 건 어른들의 관점이지 아이들에겐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이고 행동이니까요.첫째에게 책을 읽어주니 눈이 동그래져서 보고 있네요.무슨 생각을 했을까요?거울 같았을까요^^
4살 조카, 2살 조카의 치열한 관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어서 바로 샀습니다. 교훈적인 이야기가 아니어서 좋아요. 첫째가 질투하고 둘쨰가 언니를 방해하는 건 어른들의 관점이지 아이들에겐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이고 행동이니까요. 첫째에게 책을 읽어주니 눈이 동그래져서 보고 있네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거울 같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