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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2 식물. 알고 보면 식물도 쉴 새 없이 바빠! 이번에도 시리즈로 재미있게 과학의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도서이기 때문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2학년의 교과서와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용선생과 아이들이 함께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식물의 대한 다양하게 이야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좀 더 깊이있게 자세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이 도서의 주요 장점이기도 합니다. 가장 먼저 식물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알아가고, 식물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비교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식물에서 각각 차이점이 있을 수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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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우리 나라와 공존한지 벌써 반년이 넘어가네요. 여러모로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힘들지만 큰 변화를 맞게된 이들가운데서는 어린이들도 예외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이럴때 전집류라도 있어서 아이가 그걸로 시간을 때울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집안 여력인지 그렇게 전집을 턱턱 사주기가 좀 애매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를 많이 갔지요. 책 읽는 프로그램이라든가 해서 많이들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 가기가 힘들어 지더군요. 그러나 한창 초등학교 책 많이 읽을 시기인데... (중학교 가면 책읽기가 어렵죠) 말입니다. 그때 제 아이가 도서관에서 용선생 한국사 시리즈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게 생각이 나서 한권 두권 새로이 시끌벅적 용선생 과학교실을 주문해 주었더니 무척이나 잘봅니다 그게 벌써 이걸로 12권째이네요. 세상에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은 많지만 정작 아이들이 보고 또 남들이 권장해 주는 것은 한계가 있더군요.
솔직히 이런 학습서는 심하게 유치하거나 아니면 말하고자 하는 분량이 적거나 할텐데 이 용선생 시리즈는 1) 상세한 도록과 함께 2) 초등학생이 아닌 중학생이 봐도 될법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며 3) 설명또한 쉽고 그러나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또 보고 또 보는데 참 새삼 잘만든 책의 대단함이 느껴지네요. 그 가운데서 찾게되는 용선생 시리즈를 전 정말 높게 평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