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치는 어두운밤. 마리와요사는 집채만한 코끼리를 보게된다. 넓은 초원의 자기집으로, 자기가족들에게로 돌아가고싶다는 이 코끼리 아부우는 자신의 길고 위험한 이여정을 도와달라고 한다. 마리와요사는 급히 엄마아빠한테 글을 남기고 모험에 나선다. 겨울잠을 자려는 곰과, 크라켄이 출몰하는 바다 그리고 한 성질 하는 사자무리 등등을 뚫고 마침내 가족과 다시 만나는 아부우..
벼락치는 어두운밤. 마리와요사는 집채만한 코끼리를 보게된다. 넓은 초원의 자기집으로, 자기가족들에게로 돌아가고싶다는 이 코끼리 아부우는 자신의 길고 위험한 이여정을 도와달라고 한다. 마리와요사는 급히 엄마아빠한테 글을 남기고 모험에 나선다. 겨울잠을 자려는 곰과, 크라켄이 출몰하는 바다 그리고 한 성질 하는 사자무리 등등을 뚫고 마침내 가족과 다시 만나는 아부우.. 내일 저녁에도 또 만나자! 예비초등아이가 재밌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