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인을 표본으로 삼게 되면 어떨까하는 특이한 발상의 소설이었다. 외계인 이야기가 나오면 큰 니 하는 생각 중에 하나가 외계인 입장에서는 지구인 역시 외계인이 거라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이 소설은 맞지 그 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 같았다. 이러한 역발상에서 시작된 소설은 지구인의 표본 삼아 연구 하는 모습이 아주 실감나게 때려 오는 섬뜩하게 잘 그려져 있었던 것 같다. 길지 않은 소설이였지만 많은 내용이 있어서 알차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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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빈센트 드 벳 저 표본명: 지구인 제177권 리뷰입니다 에스에프 장르에다 우주 외계인등 소재에 관심이 가서 구입했습니다 외계인이라는 소재 부터가 재미있지만 생각보다도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시리즈가 모두 소재가 독특하고 상상력이 돋보이는데 표본명 지구인도 역시 특이하고 재미있었어요. 주인공은 제이드 행성의 행성관리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어느날 지구에서 온 사람이 제이드 행성을 방문합니다. 그는 다양한 실험에 참여하는 데 동의하고, 제이드 행성인들은 그의 신체적, 물리적, 정신적 능력들을 시험하고 몇십 일 간의 실험이 끝난 후 지구인에게는 철저한 자유가 주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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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의 표본으로 제이드 행성에 도착한 존 윌슨이라는 인물을
생리학자들의 기초적인 연구 결과만으로는 지구인에 대한 판단 근거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문명을 접하는 또 다른 문명세계의 행동을 |
| 표본명:지구인은 지구의 사람을 마치 수집용 표본처럼 다루는 세계관과 그 장소에 대해 다루는 sf소설입니다. 사람이 수집하고 연구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런 대상이 된다는 전복적 상황을 바탕 설정으로 삼아, 다양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빚어낸 여러 에피소드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대사 표현과 캐릭터의 묘사 등도 좋았고,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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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이한 제목을 가진 소설 입니다. 외계인의 입장에서 지구인과 지구인이 보는 외계인의 차이 입니다.미국의 경우 군사기술에 외계인의 기술을 사용해서 다른 나라의 군사기술에 비해서 뛰어난 기술이 있다는 이야기는 오컬트 관련 서적에는 한번쯤 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지구인이 볼때 외계에서 온 생명체는 당연히 외계인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외계에서 온 생명체가 볼때 인간은 무슨 존재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소설 입니다. 해피엔딩은 아닌 단편 소설 입니다. 외계인 입장에서는 그런 엔딩이 아니었습니다.좀더 외계인의 감정이 언어적으로 표현되었다면 더 재미있을 것이지만 지금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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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화면이 다시 깜박이더니 밝게 변하고 외부 거리를 비췄다. 한쪽 구석에 멀리 외계인 존 윌슨이라는 이름의 지구인이 천천히 걷고 있다. 머리를 숙이고 조잡해 보이는 자켓 주머니 안에 손을 넣은 모습니다. 그는 정처없이 거닐면서 그 특이하고 움찔거리는 몸짓을 보여주었다. 아마도 그는 고향 행성을 그리워하고 있는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
| 찰스 빈센트 벳 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외국인 소설가 분께서 저작하시고 우리나라에서는 위즈덤커넥트 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표본명: 지구인 이라는 제목의 공상 과학 소설을 전자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싸이언스판타지 제 177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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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명 : 지구인 - 찰스 빈센트 드 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