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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꿈꾸는달팽이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2세 워크북》
"대교꿈꾸는달팽이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2세 워크북》" 내용보기
저희 딸은 현재 20개월인데 제 눈엔 아직 많이 어려 보여서 워크북 같은 건 알아볼 생각조차 안 하고 있었는데요 대교에 두 돌인 만 2세부터 할 수 있는 워크북이 나왔더라구요! 한글/수학/창의/미술 파트별로 2~3단계씩 나뉘어져 있는데요 각 학습별로 시켜보니 아이가 어려서 못 할 것 같다는 건 제 착각이었더라구요 사실 귀차니즘 엄마의 핑계가 아니었을지.. 또 한 번 반성해
"대교꿈꾸는달팽이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2세 워크북》" 내용보기

저희 딸은 현재 20개월인데

제 눈엔 아직 많이 어려 보여서 워크북 같은 건 알아볼 생각조차 안 하고 있었는데요

대교에 두 돌인 만 2세부터 할 수 있는 워크북이 나왔더라구요!

한글/수학/창의/미술 파트별로 2~3단계씩 나뉘어져 있는데요

각 학습별로 시켜보니 아이가 어려서 못 할 것 같다는 건 제 착각이었더라구요

사실 귀차니즘 엄마의 핑계가 아니었을지.. 또 한 번 반성해 봅니다..ㅜㅜ

저는 조리원 동기나 어린이집 엄마 친구 등

주변에 아이 엄마가 한 명도 없어서

아이에 대한 교류를 아무하고도 안 하니

아이 공부도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참 막막했는데

이렇게 만 2세용에다 단계별로 책이 나누어져 있어서

부담 없이 쉽게 학습할 수 있더라구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놀이로 내용 익히며 생각열기

다양한 활동으로 내용 정리하고 이해하며 생각펼치기

내용 확인하고 심화, 확장하여 연습하며 생각넓히기

 

각 단원이 위의 단계처럼 구성돼있어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데에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한글]은 글자에 흥미를 갖고 사물에 이름과 문자가 있음을 배우는데요

다양한 선 긋기와 몸, 물건, 옷의 이름과 관련된 낱말들을 익힐 수 있어요

 

위는 두 돌전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을

신체 부위 학습 페이지인데요

저처럼 워크북을 처음 해보거나 아이 학습이 막막한 엄마들에게

코끼리 아이콘의 가이드 글은 참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동시나 동요 가사도 많이 적혀 있어서 노래를 부르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수학]은 1~10 수의 개념을 익히고 분류와 순서를 배우는데요

직선, 곡선, 물결, 지그재그 선 긋기로 운필력과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르고 1:1 대응도 배울 수 있어요

 

처음에 수학이라는 제목만 보고 저도 아이 아빠도 '벌써 수학을??' 하며 당황했는데요ㅋㅋ

이름만 수학이지 책을 펴보니 어렵지 않고 충분히 할 수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하나, 둘, 셋은 혼자 말하기도 하고

제가 열까지 세는 건 부정확하게나마 다 따라 해서

이렇게 조금씩 시작하면 아이의 두뇌 성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똑같은 물건을 찾을 때마다 엄청 크게 소리치며 좋아하는데요

위 페이지처럼 똑같은 물체 찾는 1:1 대응 파트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창의]는 열린 사고를 돕고 관찰력과 주의력을 기르는데요

가족, 동물, 놀이터를 주제로 스티커로 마음대로 꾸미기, 자유롭게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 그림자찾기 등 기초 창의 활동입니다

 

가이드 글에 색칠이나 스티커를 한 가지보다는 여러 가지를 사용할 수 있게 지도해달라 써있었는데요

아이가 다양하게, 다르게 생각하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섬세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미술]은 기본 색을 익히고 손과 눈이 협응력을 기르는데요

가족, 동물, 과일 이야기를 읽으며 색칠하기, 선 따라 그리기, 스티커로 꾸미기, 손으로 물감 찍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하고 명화를 감상합니다

 

물감 불기, 휴지 붙이기, 데칼코마니, 스크래치, 손바닥 찍기 등 미술 활동이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저처럼 창의력과는 거리가 먼 엄마도..ㅜㅜ

아이에게 재밌는 미술 놀이를 해줄 수 있었어요

 

학습 내용들도 아이가 생활 속에서 제일 관심 있는 것들이라

아주 흥미 있어 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처럼 두 돌 전후 아이들에게

집에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대교 만 2세용 워크북 너무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l****e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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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2세 세트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2세 세트" 내용보기
아이에게 책육아를 한다고 하지만 동화책들만으로는 뭔가 부족하게 느껴질때가 있다. 따로 스케치북으로 그림을 그리고 노는 것도 반복되니 더이상 그릴 그림도 없다. 그러던중 만난 이 책은, 이제 아이가 스스로 가져와서 같이 하자고 하는 책이 되었다. 이 책은 한글 3권, 수학3권, 창의2권, 미술 2권으로 이루어진 세트로써 만 2세부터 3세, 4세 까지 되어 있다. 아이랑 같이 본 책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2세 세트" 내용보기

아이에게 책육아를 한다고 하지만 동화책들만으로는 뭔가 부족하게 느껴질때가 있다. 따로 스케치북으로 그림을 그리고 노는 것도 반복되니 더이상 그릴 그림도 없다. 그러던중 만난 이 책은, 이제 아이가 스스로 가져와서 같이 하자고 하는 책이 되었다. 이 책은 한글 3권, 수학3권, 창의2권, 미술 2권으로 이루어진 세트로써 만 2세부터 3세, 4세 까지 되어 있다. 아이랑 같이 본 책은 만2세 책이다.

처음에는 학습적인 내용을 벌써해도 될까 고민을 했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 그러한 고민은 완전히 사라졌다. 이 책은 놀이를 통한 학습이라서 아주 재미있게 아이와 활동을 해나갈 수 있었다. 한글은 선긋기에서 시작하여 우리 신체, 주변 물건 등 아이에게 익숙한 것들의 단어를 그림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그러한 것을 스티커 붙이기 등의 다양한 놀이를 통해서 학습할 수 있다. 수학도 분류, 크기, 순서 등의 일상생활의 중요 개념들을 재미있는 개념들과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 창의는 이름 그대로 창의적 생각을 위해 아이 스스로 상상의 그림을 그리게 하거나 알맞은 그림자 찾기를 하는 등의 활동이 있다.

총 10권으로 되어 있어서 책장이 꽂아두면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은 것들을 그때그때 선택하며 활동을 할 수 있다. 책의 이름 그대로 반빡반짝 아이의 두뇌가 커지는 것이 느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h******1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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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 2세 워크북
"[서평]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 2세 워크북" 내용보기
두 오빠들이 공부할 때 어깨너머로 지켜보는 만 2세 막내를 위해서 받아보게 된 책,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 2세 워크북 이 책은 한글 3권, 수학 2권, 미술 2권, 창의 2권으로 총 10권의 얇은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많게는 3단계, 작게는 2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을 처음 받은 날 책 10권을 합한 무게와 두께에 놀라면서도 아이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서평]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 2세 워크북" 내용보기

 


 

두 오빠들이 공부할 때 어깨너머로 지켜보는 만 2세

막내를 위해서 받아보게 된 책,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 2세 워크북

이 책은 한글 3권, 수학 2권, 미술 2권, 창의 2권으로

총 10권의 얇은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많게는 3단계, 작게는 2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을 처음 받은 날 책 10권을 합한 무게와 두께에

놀라면서도 아이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가르쳐주기에 정말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는 만 2세, 만 3세, 만 4세용으로

각 10권씩 구성되어 있다.

우리 아이가 이제 29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엄마 욕심에

만 3세용으로 공부를 해볼까 싶기도 했는데

만 2세와 만 3세가 공부하게 될 내용을 살펴보니

욕심은 버리고 만 2세용으로 시작하는 게 맞다 싶었다.

이제 선 긋기를 할 줄 알고, 숫자도 처음부터 배워나가야

하는 단계라서 아이의 수준에 맞게 만 2세로 선택을

했는데 책을 받고 보니 역시나 잘 결정한 것 같다.


 

한글에서는 짧은 이야기글이 먼저 나온다.

이야기글을 엄마가 먼저 아이에게 읽어 주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아이가 펜을 잡고 그려보는 게 익숙지 않은

시기라서 다양한 선 긋기를 통해서 운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들이 많이 있다.

한글 1단계에서는 다양한 선 긋기를 하면서 내 몸, 내 물건, 내 옷의

이름과 관련 낱말을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다.

내 동생의 파마머리를 그려 보거나 주룩주룩 내리는 빗줄기 점선을

따라서 그려 보기도 하고, '눈은 어디 있나'

노래를 부르면서 아이 얼굴과 인형에서 눈, 코, 입, 귀를

짚어 보기도 하고, 스티커를 붙여 보는 등 신체 부위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제 29개월이 다 되어 가는 아이라서 자신의 신체

부위 명칭은 다 알고 있는데, 책 내용이 점점 갈수록

확장되면서 신체 부위 스티커를 붙이거나 해당되는

한글 스티커를 붙여 보게 해줘서 글자에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글자를 배워나가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 같다.

수학 1단계에서는 다양한 선 긋기를 통해서 운필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준다.

선을 제대로 따라서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전에

손에 힘이 약한 아이에게 색연필을 제대로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도 중요하다 싶어서 몇 번 가르쳐

주었더니 시간이 갈수록 잘 잡고 선 긋기를 해주어서 대견스러웠다.^^

풍선을 색칠하는 것도 아주 꼼꼼하게 색칠해 주고,

숫자도 잘 따라서 말해주면서 숫자 스티커도 제자리에 잘 붙여 주었다.

6살 오빠가 재밌어 보였는지, 동생 옆에 앉아서 같이

선을 긋거나 색칠을 하기도 했다.

해당 개수만큼 달걀 프라이 스티커를 붙이거나 빈칸을

색칠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숫자들을 재미있게

익혀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만족스럽다.


 

창의 1단계에서는 열린 사고를 돕고 관찰력과 주의력을

기를 수 있다고 한다.

우리 가족, 반려동물, 놀이터를 주제로 스티커로

마음대로 꾸미거나 자유롭게 색칠하기, 숨은 그림 찾기 등

정말 아이가 자유롭게 표현해 내면서도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들이 많아서 아이가 계속하고 싶어 했다.

스티커로 엄마를 꾸며주기도 하고, 집 안에 숨어 있는

가족들 찾기, 함께 살고 싶은 동물을 그려보는 등

아이와 같이 하면서 아이도 엄마도 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활동들이 많았다.

옆에서 같이 신이 난 오빠도 색칠을 하거나 스티커도

붙이고, 동생이 그린 반려동물이 웃기다며 같이 소리 내어

웃으면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 점점 더 시간이 갈수록 아이의

표현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지지 않을까 기대되는

창의 편이 되지 않을까 싶다.

미술 1단계에서는 가족, 동물, 과일 이야기를 읽고

그와 관련된 색칠하기, 선 따라 그리기, 스티커로 꾸미기,

손으로 물감 찍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하고

명화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아직 모든 미술 활동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정말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앞으로 해 볼 수 있겠구나 싶었다.

엄마의 머리카락 점선을 따라 선을 그어 보기도 하고,

놀이터를 색칠해 보았는데 다음 시간에는 아이들이

얼마나 더 즐겁게 미술 활동을 할지 기대가 된다.

장식 스티커로 눈사람을 멋지게 꾸며 보기도 하고,

가족의 얼굴에 어울리는 입 모양 스티커를 붙여보기도

할 텐데 아이들이 꺄르르 웃으면서 미술 활동을

해나가지 않을까 싶다.^^

엄마표로 위의 두 아이들 교육을 우선으로 봐주다 보니

막내는 항상 뒷전으로 밀렸었는데, 이렇게 든든한

홈스쿨링 교재가 있으니 이제는 막내에게도 엄마표로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든든한 학습지가

생긴 것 같다.

아이에게 필요한 한글, 수학, 미술, 창의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단계별로 차곡차곡 가르쳐 줄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교재인 거 같다.

만 2세 책으로 꾸준히 학습한 후 만 3세, 만 4세 교재까지

이어서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은 교재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

b****0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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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유아동" 내용보기
요즘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집에 있을 때 아이와 함께 시간을 좀 더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이 교재를 골라봤다. 나이대별로 나와있어서 만 2세인 아이의 수준에 맞을테이고, 무엇보다도 재미있게 놀이할 뿐 만아니라 놀이와 함께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는 한글+수학+창의+
"유아동" 내용보기

요즘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집에 있을 때 아이와 함께 시간을 좀 더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이 교재를 골라봤다.

나이대별로 나와있어서

만 2세인 아이의 수준에 맞을테이고,

무엇보다도 재미있게 놀이할 뿐 만아니라

놀이와 함께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는

한글+수학+창의+미술 영역을

세트로 다룰 수 있어서

전영역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는 교재이다.

만2세용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세트의 구성을 먼저 살펴보자면

한글1,2,3과 수학1,2,3,

그리고 창의1,2와 미술1,2

이렇게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글 교재를 통해서는 좀 더 어려운 일상 속

사물의 이름과 낱말을 익힐 수 있었다.

특히 한글1에는 가장 기본적인 선 긋기부터

나와서 아직 선을 정확하게 긋지 못하는 아이가

연필을 잡고 선을 긋는 연습을 하기에 좋았다.

수학 교재에서는 1부터 10까지의 수,

분류, 많다와 적다, 비교 등을 다루고 있다.

아이가 요즘 1부터 10까지 숫자를

말하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숫자도 정확하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창의 영역 교재에서는 자유롭게 색칠하고

꾸미기 활동과 그림자 찾기 활동 등을 할 수 있었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는 열린사고와 관찰력도

쑥쑥 키울 수 있었을 것이다.

미술 영역에서는 아이는 재미있게

색을 익히고 여러 미술 놀이를 하였다.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도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길 수 있었다.

집에서 어떻게 아이에게 공부를 시작할까,

어떻게 공부 습관을 키워줄 수 있을까 고민인

부모들은 이 책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세트를 눈여겨 볼만한 것 같다.

아이의 연력에 맞춘 교재이고

생활 속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영역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책이라서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쉽게 첫공부의

흥미를 북돋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a*******2 202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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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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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마들은 현재 만3,5세 아이들이다. 작년 첫찌의 교육을 책임진답시고 학습지며, 학원이며 너무 돌렸던 탓인지 "공부 싫어"라는 말이 절로 나오던 때가 있었다. 그래서 떨어진 내적동기와 자신감을 회복하고, 동생도 슬슬 공부의 세계에 끌어들이기 위해 공부세트 만2세로 준비했다. 만2세부터 만4세까지 프로그램되어 있는데 체계적이여서 하루 한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세트" 내용보기

우리집 꼬마들은 현재 만3,5세 아이들이다.

작년 첫찌의 교육을 책임진답시고 학습지며, 학원이며 너무 돌렸던 탓인지

"공부 싫어"라는 말이 절로 나오던 때가 있었다.

그래서 떨어진 내적동기와 자신감을 회복하고, 동생도 슬슬 공부의 세계에 끌어들이기 위해

공부세트 만2세로 준비했다.

만2세부터 만4세까지 프로그램되어 있는데

체계적이여서 하루 한장씩만 해도 아이들은 가볍게 즐길 수 있겠다 싶었다.

세트를 쫙 펼쳐주고 마음에 드는 걸 골라봐라 했더니

한글2를 가져온 첫찌.

그래도 나름 큰형아라고 아빠랑 앉은 자리에서 한 권 클리어!

하루에 한두장이면 충분하다 생각이 들었던 건

한 장 한 장 그림과 색감과 엄마가 들려줄 이야기, 동시 등 정성이 많이 들어가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핑크코끼리가 있는 부분은 엄마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접해주면 좋을지, 흥미를 끌 수 있는 지를 알려준다.

쉽고 알록달록하니 초집중해서 끈기있게 하는 첫찌.

주제가 반복적으로 나와서 한번 보고 흘려넘기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아빠랑 공부하는 형아 맞은편에서 자기도 하겠다고

열심히 선긋기 하는 두찌.

다양한 방법으로 소근육과 집중력을 증진시키기에 좋다.

첫찌는 시지각적인 면이 좀 약한 탓에

전문가용 시지각훈련 책도 사서 연습시킨 적이 있었다.

4돌 막 지난 아이가 하얀 바탕에 검은 선과 점만 잔뜩 있는 책을 따라 쓰고 하는게

많이 지루하고 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생각이 켜지는 집 세트를 전체적으로 훑어봤을 때

시지각훈련 책이랑 많이 닮아있었다.

다른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그려졌단 것과

생전 처음보는 도형과 문자가 아닌 생활 속에서 접하는 주제로 아이가 좀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

수학 역시 단순 암기나 연산이 아닌 수리력을 키워주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숫자 읽기도 단순 갯수, 숫자만이 아니라 서수도 알려주어 인지노출에 좋은 듯 하다.

만2세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각 페이지마다 알차게 구성해놓은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사실 아이에게는 하루에 이 교재의 한 페이지 내용만 잘 가르쳐도 성공이다.

"공부 싫어"라고 대놓고 얘기하는 첫찌에게 천천히 다가가며 다시금 의욕이 생기는 경험을 심어줘야 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o****y 202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