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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 3세 세트를 만나 보았어요. 예전에 만 2세 세트를 가지고 있었는데 아직 다 활용을 못했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만 2세 세트부터 차근차근 아들과 함께 홈스쿨로 해봐야겠어요. 아무래도 첫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가는 것이 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서 이번 세트는 전체적으로 활용을 다 하지는 못했고요. 엄마인 제가 먼저 살펴보기만 했습니다. 창의나 미술 영역은 그렇다 쳐도 수학이나 한글의 경우 첫 단계를 건너 뛰고 진행했을 때 아들이 좀 어려워할 것 같더라고요.
먼저 만 3세 세트는 창의 3~4, 미술 3~4, 수학 4~6, 한글 4~6단계로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지를 살펴보면 그림은 그리 세련되어 보이진 않아요. 좀 올드 한 느낌이 있지만 아이들이 보기엔 편안한 듯합니다. 그림도 전체적으로 큼직하고 악어 아이콘이 있는 부분은 부모님이 아이에게 어떻게 지도를 해주면 좋을지에 대한 Tip이 실려 있습니다.
뒷부분에는 정답지와 붙임 딱지로 구성되어 있고요. 전 워크북을 활용할 때 가끔 조급증이 나서 진도를 빨리 나갈 생각만 했었는데요. 그래서는 아이에게 남는 게 없겠더라고요. 그냥 부모 만족만 있을 뿐이죠. 그래서 하루 한 장을 하더라도 아이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최대한 아이가 생각을 끌어낼 수 있도록 질문을 유도하기도 했어요. 며칠 전에는 아들과 함께 창의 파트를 함께 해 보았는데요. 동물 유치원이 나오더라고요. 3월 유치원에 잘 적응한 아들의 관심을 사기엔 충분했죠.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있는데 찾아 줄래? 하면서 붙임 딱지를 붙였지요. 관련 없는 스티커로는 침대와 넥타이가 남았죠. 아들, 침대하고 넥타이는 유치원에 필요 없지? 했더니 응 필요는 없지만 우리 유치원 1층에는 침대가 있어. 하더라고요. 피곤할 때 힘들 때 쉴 수 있는 곳이래요. 아... 무조건 없다가 아닌 자신의 상황과 조건에 따라 답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아들과 대화를 통해 알게 되었죠.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초록색 선을 보면 무엇이 떠올라?라고 얘기를 하면서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는 부분이었는데요. 40개월 5살 아들은 (저의 경우 산이네! 사이에 태양이 떠오르고 있네. 너무 정답 같은 정답 ㅋㅋㅋ 제시) 저처럼 생각하진 않고 꾸불꾸불 뱀. 지렁이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러면 아들이 상상하는 그림을 그려봐... 그런데 아들이 잘 그리지를 못하더라고요.
저는 답답하고 아들을 좀 재촉하기도 했는데요. 오늘 집 정리를 하면서 돌이켜 생각해 보니 아들에게 따라 그리기나 오리기 등등 뭔가 그리는 것들에 대한 경험을 많이 주지 않았더라고요. 경험이 거의 없는 아이한테 네가 상상해서 그려봐!라고 했으니... 많이 반성했습니다. 결국 이거 숲 같지 않아? 제 쪽으로 대화를 유도하는 과정에 아들이 나무를 그리더라고요. 꼬불꼬불 나무를 그리더니 열매가 열렸는데 이빨을 하얗게 만들어주는 사과래요. 양치를 하지 않아도 이 사과를 먹으면 이빨이 하얘진다면서 치카치카 흉내를 내기도 했답니다.
아들의 상상력에 (혹시 이 닦기 싫어서 그런 상상을 한 거뉘? ㅋㅋㅋ) 놀라기도 했고, 이런 아들을 국,영,수라는 틀에 가두며 예전에 제가 받았던 방식대로만 홈스쿨을 진행한 것이 아닌가... 또 서평 쓰면서 이렇게 반성을 하게 되네요. 어쨌든! 뭘 하든 최대한 대화는 많이 워크북 진도 빨리 나가고, 많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 을 깨달은 무지한 엄마입니다.
오늘부터 아들과 함께 즐겁게, 재미있게, 많이 얘기를 하면서 창의, 미술, 수학, 한글 각 영역별로 골고루 진행하렵니다. 다양한 영역이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좋은 반짝 생각이 켜지는 워크북 세트였습니다. 완주 후 다음 단계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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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인 둘째가 공부하고 싶다고 말을 자주해요. 누나가 초등학교 1학년이라 한참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서, 공부를 같이 하고싶어하더라구요.
아직 5세라 공부를 안해도 생각했는데 아이가 원하면 그게 가장 적기라고 생각해서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공부 만3세로 같이 공부했답니다.
한글, 수학, 창의, 미술 이렇게 4가지로 구성되어있어요. 한글, 수학은 3권 창의, 미술은 2권 씩이랍니다. 총10권이랍니다.
한글은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주제로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답니다. 기본적으로 그리기와 스티커활동으로 되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상호작용하며 워크북을 진행하니 너무 즐겁더라구요. 30분이상 집중해가면서 매일매일 공부할거라고 하더라구요^^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3세 세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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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아이는 6세에요 아직 숫자도 한글도 다 못떼어서 이제 슬슬 걱정이 들려고 하는데요 코로나 시국이여서 누가 집에 오는 학습지 보다는 좀더 자유롭게 공부하는 식으로 집에서 유아워크북 하기를 선호하고 있어요
총 10권이 한세트 인데 한글, 수학 , 미술, 창의로 나뉘어져 있어요
한글은 4,5,6 단계로 나뉘어져 있어요 반짝 생각이켜지는집 워크북은 해당연령의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관심있는것을 각단원을 주제로 선정하여 이에따라 학습내용을 구성하였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상황,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구성이 되어져 있다고 해요 저희 아이는 그림을 보고 선긋기 놀이를 좋아하는데 아직 한글을 배워가는 단계여서 한글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배우면서 그림도 보고 하면서 요즘 유아워크북을 하고 있어요
수학은 4,5,6단계로 나누어져 있고 모든 한글, 수학, 미술, 창의가 아이들의 사고의 흐름에 맞춰 체계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스티커를 사용하거나 그림그리기 선긋기 등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질리지 않고 매번 새롭게 워크북을 해 나가고 있답니다
창의는 3,4단계인데요 다른 워크북에서 잘 볼수 없는게 창의 부분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아이가 좀더 놀이 형식으로 다가가고 생각을 하고 생각을 넓혀주는데 도움을 줄것이라 생각이 되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창의 부분을 좋아했고 아이가 자유롭게 생각할수 있게 놔둔 부분이 많아요
미술은 3,4단계로 되어 있고요 다양한 그리기, 색칠하기 꾸미기 등이 있어 아이가 좋아했어요 원래 저희 아이 색칠하기 별로 안좋아 하는데 반짝 생각이켜지는집 미술은 좋아하고 끝까지 앉아서 색칠을 다 마치곤 하더라고요 요즘 하루 10분에서 15분정도 아이와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요 책이 좋아서 내용도 좋고 구성도 알차서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는다는점 그리고 하나씩 아이가 배워가는게 있다는점이 반짝 생각이 켜지는집 워크북을 하면서 너무 좋았던 부분이네요
다양한 스티커 붙이기도 하고 그러면서 단어를 배우기도 해요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잘도 하고요 요즘 너무 이쁘네요
숨은그림 찾기도 잘했어요 아이가 다양하게 하니 너무 재미있나봐요 15분 시간이 지나서 끝내니 아쉬워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 색칠공부도 잘해요 우리집을 생각하면서 색칠해 보라니 우리집은 하얀색이잖아 하지만 예쁘게 색칠해볼께 하면서 알록달록 최선을 다해 색칠을 하더라고요 아이와 놀아주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앉아 워크북을 같이 하는것도 다 추억이고 엄마와 교감이 쌓일것이라 생각해요 반짝 생각이켜지는집 만4세용도 곧 구입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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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다리를 다친 5살 둘째 왼쪽 발목에 반깁스를 하게 돼서 본의 아니게 가정 보육 중입니다ㅠㅠ 이왕 가정 보육하는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준비한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3세 세트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만3세 세트는 한글 3권, 수학 3권, 창의 2권, 미술 2권 총 10권의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글4 탈것, 색, 동사, 의성어, 의태어 한글5 가족, 직업, 가~하, 거~서 한글6 자연, 어~허, 고~호, 구~수 수학4 평면도형, 위치, 단순 패턴, 순서 수학5 0, 11~20 수, 모으기와 가르기 수학6 복합 분류, 입체도형, 다양한 패턴 창의3 닮은 것 찾기, 방법 생각하기 창의4 이름 짓기, 다른 그림 찾기 미술3 우리 집, 동물, 채소, 동화, 명화 미술4 놀이터, 탈것, 식물, 동화, 명화 ? 해당 연령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가장 관심 있어 하는 것들을 주제로 선정해 학습 내용을 구성했으며 아이의 사고 흐름에 맞게 단계별로 나뉘어져있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고 해요 또, 점 잇기, 숨은그림찾기, 칠교놀이, 퍼즐 맞추기, 미로 찾기, 그림자 찾기, 미술 역시 물감 불기, 휴지 붙이기, 데칼코마니, 스크래치, 손바닥 찍기 등 평소엔 잘 하지 못했던 활동들을 경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답니다 단순히 한글을 따라 쓰는 지겨운 워크북이 아닌 스티커와 그리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이 있어서 아이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 처음 학습을 시작하는 나이인만큼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대성공입니다!! 반짝 생각이 켜지는 집 공부 덕분에 유아 홈스쿨링 두렵지 않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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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동물그림이 그려져 있는
아이의 사고 흐름에 맞춰 체계적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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