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앞에서말하기의 두려움은 겪어본 사람만이 안다. 개인적으로 정말 심각한 무대공포증을 가지고 있다. 대학4년 수업시간내내 발표수업은 그야말로 쥐약이였으며 발표력 부족으로 인해 한점을 많이 까먹었다. 처음 스피치의 달인의 저자 양력을 보고 고개를 꺄우둥 했다. 스포츠기자랑 스피치랑 무슨관련이 있나 싶었다. 그런데 읽어봄으로써 이유를 알수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것은 스포츠인 또한 감당하여야 하는 부분인것이다. 꼭 말을 하여야하는 강연만이 시선을 받는다고만 짧게 생각한게 멎쩍다 책에서는 긴장된 상황을 벗어나 자신감 있는 강연을 위한 방법들로서 도구활용, 포지션요법, 행동요법, 심리요법, 호홉요법, 요가요법, 손무드라 요법, 최면요법들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해결법들을 나의 현실에서 얼만큼 활용할수 있는지는 미지수이지만 사막속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건 사실이다. 발표연습을 통한 자신감 회복과 사전리허설의 필요성을 말할때는 예전에 대학교에서 마지막논문발표할때 뼈아픈 기억을 나게 한다. 자료준비를 6개여월에 걸쳐 했지만 정작 중요한 발표연습과 리허설을 못하고 단상에 오른 후 제대로 발표하지 못했었다. 만약 그때 이 책을 알았다면 멎지게 할수 있었을텐데.. 별수롭게 생각했던 자세교정과 요가를 통해 호홉법을 조절하는 방법은 신선했다. 발표하는데 앞서 신체에 일어나는 변화속에서 에너지 조절을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손동작 요가(손가락 무드리를 통해 긴장해소)는 지금 당장 실험해보고 효과를 볼수 있어 좋은거 같다. 이책은 앞으로 두고 두고 내옆에 있게 될 영광을 안았다. 무대 공포증이 나혼자 가지고 있는 병이라 생각했고 나의 성격이 문제가 아닐까하고 심각하게 고민했던 부분을 한방에 날려버린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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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의 달인
이책은 발표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잇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해주는 책인거같네요
사례하나에 해결책 하나씩의 구성으로 되어있고요
뒷부분의 부록도 괜찮군요
그러니까 제목-실패사례(한단락)-해결책(한장정도..)
이런게 옴니버스식으로 계속 나옵니다. 그래서 읽기가 아주 쉽고요,
또 기발한 면이 많이 있군요...책 디자인도 좋은거 같고요
전반적으로 책 재밌습니다.
아 그리고 성공한사람들의 사례가 또 작게 나와요 이게 참 볼만함..
그런데 굳이 단점을 꼽자면 몇몇주제의
내용상에서 조금 어거지로 짜맞추는 감이 있었어요
이건뭐 저만의 느낌입니다만...
솔직히 사람이 살면서 발표를 많든적든, 꼭 하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발표를 잘 해야 할 필요성은 누구에게나 있는겁니다.
그 발표실력을 기르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꼭 읽어볼만 한 책인 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걱정때문에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 |
| 남들 앞에서 말한다는것 참 쉽지 않는 일이다. 말하기 불안을 해소하는 사람중에 하나인 내가 이책을 통해 조금 배워 보려고 한다. 책을 통해 조금은 해소되고 읽는내내 느끼는게 있다면 더 바랄것 없다고 생각하며 눈을 크게 떳다. 차례를 보는 순간 참 많은 해소방법으로 내눈을 주목시켰다. 50가지나 있었다. 이런 많은 방법이 있었다니 진작에 알지 못하고 실수했던 나날들이 스쳐갔다. 앞으로는 열심히 터득하고 익혀가야겠다고 마음 단단히 먹으며 읽기로 했다. 스피치의 달인 속에는 1.긴장감 탐험 2.도구요법 3.포지션 요법 4.행동 요법 5.심리 요법 6.호흡 요법 7.요가 요법 8.손 무드라 요법 9.최면 요법 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정말 말한다는것 떄문에 이렇게 많은 요법들이 동원 되는 줄은 몰랐다. 이렇게 알찬 구성을 보니 말을 잘하고 발표를 잘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타고난 말쟁인줄 알았는데 꼭그런것만은 아닌가 보다라고 생각들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 불안을 해소시키고 개선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는 것이다. 사람이 가장 크게 느끼는 불안감 1위가 죽음도 아닌 말하기 공포라니 의외였다. 의외로 말하기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례에 나오는 사람들을 읽어갈때 많은 공감이 갔다. 그 사람들도 지금 이책을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면서 말이다. 내가 만난 요법을 간단히 9가지 요약해보았다. 1. 긴장감 탐험 - 긴장감이 더 큰 실패를 부른다는 내용이다. 첫번쨰로 긴장감 탐험을 제시해 놓아서 공감이 많이 갔었다. 특히 과거에 실패를 떠올린다던가 전문가 앞에서 발표한다는 것이 무척 부담스러워 한다는것 이런것들이 공감을 충족시켰다. 앞으로 긴장하지 않고 당당하게 발표할려면 이책을 많이 이용해야 겠다면서 말이다. 2. 도구 요법 - 도구가 불안감을 어느정도 해소한다니 놀라운 사실이다. 나는 발표나 말하기 같은건 그냥 대충 넘길려고 그 순간만 지나가길 바라며 불안에 떨며 별다른 노력은 해오지 않았는데 작은 요법 하나로도 불안을 감소시키다니 놀라운 방법이다. 제일 탁자의 크기에 따라 승부한다는 내용은 정말 사실인것 같았다. 그냥 서서 발표할떄와 탁자앞에서 발표할때 다른 느낌을 받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이다. 강의 하시는 분들중 대부분 물컵이 올라와 있는데 그것 또안 불안을 해소시키는 방법이 된다고 하니 물컵을 올려놓는 이유도 사실은 불안을 해소시키고 싶은 심리가 내면속에 자리잡은것은 아니였을까? 3.포지션 요법 - 올바른 자세로 발표하자는 이야기다. 곧게 펴서 앉거나 서서 발표하는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움크리고 구부정한 자세는 긴장과 불안한 생각을 가져오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찬다는것이다. 긴장할때는 발가락 움직이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4.행동 요법 - 행동으로 미리미리 불안을 해소하는 방법이다. 발표를 습관화 시키고 불안을 감소하기 위해서 청중과 대화하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5.심리 요법 - 말할떄도 머릿속에 심리전이 펼쳐진다는 것이다. 말할떄는 자기 암시를 통해 확고히 자신감을 다지고 발표할떄는 발표를 잘해낼수 있을것이다. 이것 하나만 생각하라고 여기서 말한다. 다른 쓸데없는 상상이나 걱정만 하다가는 실패하기 쉽상이라는것이다. 남들앞에서 떨림을 감추어야 성공한다고 지적했다. 거기에다 시선처리를 잘하는 방법까지 두루두루 방법을 알려주었다. 심리 요법에서 많은것을 배웠다. 6.호흡 요법 - 호흡으로 불안을 다스린다는 내용인데 이것은 한마디로 호흡으로 자신감 찾을수 있도록 자세한 그림 설명까지 나와서 나중에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7.요가 요법 - 요가 열풍이 한참 불어오고 있는 요즘 말하기 해소방법에서도 역시 뺴먹을수 없는 방법중 하나였다. 중요한 발표가 있는 몇일전에 요가로 마음을 다스리면 좋을것같다. 8. 손 무드라 요법 - 한마디로 손으로 긴장감을 완화시키는 요법이다. 정말 손가락을 쓰면 조금은 나아질까? 의문도 가면서 중요한 자리가 생기면 써먹어야겠다. 9. 최면 요법 - 최면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간다. 지금 당장 최면을 걸고 싶을만큼 읽는내내 신기하고 재밌었다.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경이나 근육을 통해 해소시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간단하지 않은 50가지 방법이 제시하면서 읽는내내 많은 생각을 했었다. 이 많은 것을 한가지로 요악하자면 자신감과 생각을 바꾸는 일이다. 그건 참 쉽지 않은일인데 여러요법속에도 많이 언급하고 있었다. 그래도 책에서 자꾸 반복되어 설명하고 있으니 책을 다읽었을땐 자신감이 조금은 생기는듯한 느낌도 받았다. 말하기에도 이렇게 많은 정성과 방법이 동원되어야 잘할수있구나 싶다. 뭐든 쉽게 잘해볼려고 생각하면 안되는것 같다. 말하기가 부족하면 책을 읽고 평소에 열심히 몸으로 익혀두고 반복했다가 나중에 중요한 발표자리를 갖게 되었을때 자신감을 회복시켜 내안에 있는 지식을 힘껏 쏟아붓고 내생각을 말하면 그 노력과 진심이 통하게 될것이라고 이책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유명한 강연가들도 하루아침에 된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이책을 보고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있을것 같은 예감이 든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욕심부리지 말고 차근차근 노력하다보면 두려움을 어느새 정복할것이고 언젠가는 스피치의 달인이 되있을것이다. 이제는 스피치를 정복할떄! |
| 커뮤니케이션 시대! 남과 차별화가 되는 독특한 자기표현을 해야 생존할 수 있다. 좀 더 튀게,눈에 띄게 자기를 나타내는 사람만이 승자가 될 수 있다. 학교와 회사에서는 발표의 달인을 요구하고 있다. 표현 능력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대학 입시나 입사 면접,회사의 프리젠테이션 등에서 작은 차이로 인해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발표불안을 해소하는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구성은 긴장감 탐험에 이어 불안을 해소하는 기법으로 도구,포지셔닝, 행동, 호흡,심리,요가,무드라,최면요법,프리젠테이션 10대 요령 등 모두 열 개 분야로 나눠 구체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방법 50가지를 제시했다. 여기에 각 내용에 어울리는 전문가들의 암시문을 TIP으로 실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또 자기계발을 꿈꾸는 이들에게 지침이 되도록 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과 국가대표 지도자들의 암시문과 동기부여문을 부록에 싣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생활에 적극적으로 시도해 보면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스피치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알면 좋은 방법들을 담고 있다. - 긴장 시 사용하면 도움이 되는 물건,스피치 시 시선처리, 챔피언의 자기 암시 등이 있었다. 특히 챔피언의 자기 암시가 Chapter별로 내용이 끝날 때마다 삽입되어 있어 자신감을 가지고자 할 때 신념구호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다. 발표는 연습을 해서 무난하게 하지만 대화에 어설픈 본인에게 발표에 관한 책이지만 도움이 되었다. 조금 더 자신감 있게 대화해 보고, 계속 시도해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메시지에 공감했다. 특히 보통 사람들이 연단 위에서 하는 말 '' 처음인데 떨리네요''라는 말은 스피치하는 사람의 전체 발표가 아무리 잘 되었을지라도 신뢰감을 떨어뜨린다고 한다. 발표할 때의 긴장감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기 마련이라고 하는데, 발표할 떄 한 가지만 기억하자! ''말에만 몰입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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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에서의 긴장감, 떨림 등의 무대공포증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 이는 무대라는 공간이 낯선 경우 더 심해진다. 이 낯섦에 대한 반응은 아마도 이 자연에서의 모든 생물들에게 존재하는 본능일 것이다. 이 긴장도 어떤 방법이나 지속적이 연습을 통해서 통제가 가능하다. 무대에서의 긴장이나 불안을 확 줄일 수 있는 요법을 제공하는 책이다. 특히 의미가 있는 것은 저자가 현장에서 체험으로 얻은 요법들 이다는 것이다. 때와 장소에 골라 적용할 수 있는 요법들이다. 사례중심의 이야기들이 와 닿는다. 거의 모든 긴장퇴치법이 있는 듯하다. 무대에서의 떨림증을 고민하고 있거나 이 증상의 치료요법을 전수해 주는 사람이라도 볼 만한 책이다. |
| 평범하든 비범하든 누군가에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할때는 정도차이겠지만 긴장과 두려움을 느낄 것이다. 발표를 앞두고는 가슴 두근거림과 식은땀 그리고 주체할 수 없는 떨림으로 저도 모르게 다리를 떨던 기억들도 있을 것이다. 자신이 가장 원하는 화술을 갖추고 상대방 앞에서 이를 가장 잘 전달했을때 뿌듯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면 그에 못지 않게 잊지 못할 실수를 통해 스스로를 발표력이 떨어지고 의사전달력이 부족하다고 실망했던 경험도 많듯이..스피치의 어려움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꼭 이겨내야할...사춘기 같은 통과의례가 아닐까 싶다.. <두려움만 정복하면, 당신도 스피치의 달인>은 이러한 말하기의 불안으로 고민하는 직장인 등 모든 이들에게 50여가지의 해결 방법을 사례와 함께 제시하여 발표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한 책이다.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두려움이 가장 큰 스피치의 제약 요건이라는 전제하에 저자가 활발한 강의를 통해 축적해온 노하우를 10가지 불안 해소요법(도구, 포지셔닝, 행동, 호흡, 심리, 요가, 무드라, 최면요법, 프레젠테이션 10대 요령)등 열개 분야로 구분하여 풀어내고 있다. 우선 책 앞부분에서는 스피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불안감에 대해 언급하면서 앞의 10가지 해소요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책의 구성상 읽는 과정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흡인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뒷부분에 나오는 요가, 무드라, 최면요법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다른 한편 요가에 대한 홍보성 자료가 아닌가 하는 생각(물론 요가의 효과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의심을 갖는 것은 절대 아니다)이 들 정도로 요가요법에 대한 할애가 많으며 약간 비현실적인 요법이란 느낌을 갖는 최면요법의 소개도 아쉬웠던 부분이다. 책 마지막 부분에는 국가대표선수, 지도자 들이 훈련과정에서 사용했던 불안제어와 동기부여, 정신력 강화등의 암시문을 사례로 제시하여 도움을 주려고 하였지만... 뒷부분으로 갈수록 아쉬움이 생겨서인지 약간 책에 구성에서 겉도는 느낌을 받았었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과 아쉬움을 가진 <두려움만 정복하면, 당신도 스피치의 달인>은 앞에서의 언급보다도 내 자신에게 어느정도 발표할때의 주의사항과 불안감 극복, 위기상황에서의 임기응변에 대해서 작지만 결코 지나칠 수 없는 노하우를 제시해 준 점에 대해서는 반가운 책임에 분명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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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참 많은 과목을 배웠다. 그 많은 과목 중에서 ''작문'' , ''문학'' 이라는 수업만은 피하고 싶었다. 담당 선생님이 싫었던 것도, 흥미가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다만, 수업의 대부분이 발표수업이었기 때문에 싫었다. 발표력이 향상되고, 점수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였지만 나는 제대로 된 발표한번 하지 못한 결과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그때부터 말하기의 두려움을 겪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학창시절 때부터 "고쳐야지... 고쳐야지..." 생각만 할 뿐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고 있었다. 마음만 굳게 먹으면 쉽게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한 말하기가 이제는 마음만으론 고치기 힘들 것 같다. 그래서인지 ''요가스피치''라는 방법을 접목시킨 ''스피치의 달인''이라는 책이 더욱 와 닿았나보다.
이 책은 볼펜, 탁자, 마이크 등을 이용한 도구 요법, 걸음걸이, 자세 등을 바르게 하는 포지션 요법, 그밖에 행동, 심리, 호흡, 요가, 손 무드라, 최면 요법까지 총 여덟 분야(50가지)의 방법으로 스피치의 달인을 꿈꾸게 한다.
그 중에서 요가 요법과 손 무드라 요법이 나에겐 흥미롭고 인상깊었다.
주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만이 요가를 배우는 줄 알았는데 요가를 함으로써 안정감과 자신감은 되찾고, 긴장감과 부담감은 없앨 수 있다는 효과에 흥미로웠다.
그리고 손 무드라라는 말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말인데 쉽게 말해 손 요가라고 한다. 처음 들어보는 낯선 단어들이었지만 따라하기에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 이런 간단한 동작들로 몸을 푼 후 심리 요법의 내용처럼 마음을 다스리면 앞으로의 말하기는 전보다 훨씬 부담이 적을 것 같다.
책에선 심리 요법이 50가지 방법 중 약 2/3(17가지)에 해당될 정도로 가장 많이 다뤄진 내용이다. 어떻게 마음먹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말을 잘하고 못하고가 결정되는 것이니 이제라도 ''실수 뒤에 정답이 있다'' , ''수줍음도 날릴 수 있다''처럼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마음으로 말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말을 잘하고 부담을 줄이려면 심장이 있는 왼쪽 가슴을 상대에게 노출시키지 말아야 한다. 스피치의 달인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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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말 잘못하는것은 무능력하다는 것으로 직결된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자신의 능력을 표현하지 못한다면
묻혀버린다
표현의 첫번째 방법이자 가장 쉽고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 말하기이다
이 책은 그런 말하기(스피치)에 대한 책이다.
특히나 말을 할때(다수의 사람앞에서의 발표등) 생기는 가장 큰 장애물인 두려움을 정복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도구요법
@포지션요법
@행동요법
@심리요법
@호흡요법
@요가요법
@최면요법
등의 많은 방법으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있고 프로페셔널한 스피치의 지침서이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모두 두려움을 느낀다
그런 두려움들이 당신의 말하기(스피치)를 망치고 있다.
극복하라!!
두려움은 극복의 대상이지 숨기고 억제한다고 해결되는것이아니다.
참고로 이 책을 읽는다고 당신이 스피치의 달인이되는 것은 아니다
수영에관한 책을 봤다고 맥주병인 당신이 물개처럼 헤엄칠수없듯이말이다.
단지 이 책을 읽고 스피치 훈련을 한다면 더 쉽게 더 빠르게 스피치의 달인이 될수있다
이 책을 읽고 "아~ 난 이제 달인이야" 웃기지 마라..
달인은 직접 경험하고 시간도 투자해야 한다.
스피치 중요성 느끼고 있다면 어서 읽어보고 직접 연습하라.
스피치의 달인인 당신은 리더이며 진정한 프로이다!! [인상깊은구절] @사람은 누구나 약한 존재다. 남앞에 선 사람은 더욱 그렇다. @스피치는 심리전이다 말할때 불안한것도 자신감도 심리상태에 영향을 받는다 자신감을 얻을 수있는 상황을 연출하는게 방법이다. |
| 요즘 같이 치열한 무한경쟁체제에서 스피치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자기 P.R을 못하는 사람은 어디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시대이다. 회사에 들어가거나 여자친구를 사귀거나 심지어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는 상황에서 까지도 스피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필요성이 제시되는 책이다. 지은이는 20년 넘게 기자 생활을 하였고, 대학이 겸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스포츠 조선에서 인사를 담당하는 경영지원국 총무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스피치에서 실패해서 자신의 실력이나 앎을 들어내지도 못한채 돌아서는 사람을 많이 봤다고 한다. 그만큼 누구보다 스피치의 중요성과 필요성, 많은 노하우들을 알고 있다. 이 책에는 그것들을 잘 표현했다. 1. 긴장감 탐험 2. 도구요법 3. 포지션 4. 행동요법 5. 심리요법 6. 호흡요법 7. 요가요법 8. 손 무드라 요법 9. 최면 요법 책은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 1.긴장감 탐험에서는 긴장의 정체와 그것으로 인한 문제점들을 잘 나타내었고, 2~9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이 나와있는데, 굉장히 적절한 예를 들어 설명하거나 그림을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중간중간에 나와있는 사례들은 꼭 나를 보는 것 같아서 당황하게 만들었고, 챔피언의 자기암시는 뭔가 실천해 보고픈 마음이 들게 만들었다. 아직은 학생이라 강단이나 연단에 설 기회는 별로 없지만, 발표수업이라도 있다면 꼬박꼬박 참여해서 발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까도 언급했지만 분명히 우리는 엄청나게 치열한 시대에 살고 있으니 말이다. 부족하다.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본다면 충분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스피치에 자신 없는 사람들, 스피치에 대한 생각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ㅡ^ |
| 는 이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쩐지 초등학교를 지나면서부터 남 앞에 선다는 것에 자신감을 잃었고, 그 뒤로 발표를 비롯한 가창시험 등은 정말 두렵기 그지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나서부터는 발표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여러가지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쉽지가 않았었습니다. 평소 친구들 앞에서는 잘 이야기하고 떠드는데 왜 그 아이들 앞에서 발표하라 하면 그렇게 긴장이 되던지. 발표를 잘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는 위축감을 느꼈고, 발표를 잘 못하는 친구들을 보면서는 나도 저러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만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 담긴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면서 평소엔 잘 하다가도 발표라는 벽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것이 나만 그랬던 게 아니구나 싶었고, 긴장시 생길 수 있는 심적, 신적 변화에 대해 읽으면서 그 증상들 역시 나만 겪고 있는 것이 아니었구나 싶었습니다. 또 제일 중요한 것은, 발표할 때 제게 어떤 문제가 있었는 지를 알게 되었다는 겁니다. 스피치 실력, 두려워 하는 것 만으로는 무엇도 진전되지 않습니다. 이런 간단한 것,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는 여러가지 노력을 해봤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니까, 그 노력들의 과정에서 잘못되었던 것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그 중 한가지는, 발표 전에 "제가 발표가 익숙하지 않아 부족할지도 모르니, 양해해 주세요." 라고 떨림을 고백하는 말을 했던 것입니다. 책에 따르면 그런 말을 하게되면 별생각 없던 청중들도 연사의 흠집 찾기에 열을 올리게 된다고 합니다. 즉, 청중들이 연사를 신뢰하지 않게 되고 그의 불안해 하는 모습을 즐기거나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거죠. 떨림을 고백하는 말을 하고 나서 발표를 하는 제 마음은 좀 편해졌을지 모르나 결국, 제 발표는 청중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잘못되었던 부분 뿐만 아니라, 발표에 앞서 갖춰야 할 바른 몸가짐, 발표시 마음에 안정을 주는 포지션, 심지어 잘 생각해 본 적 없었던 세세한 부분(단상의 높이, 도구의 적절한 사용, 청중과의 거리 등)까지 좀 더 생각하게 되고, 알게되었습니다. 다음 발표 부터는 그 것들을 유념해 두고 발표에 임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모처럼 많은 조언이 담긴 좋은 책을 읽었는데, 읽고 넘기기만 하면 안되겠지요~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요법을 들어 긴장감을 해소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그 중 특히 요가요법과 무드라요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그림과 설명을 보며 집에서 따라해 보는데 참 재미있더라구요; 집에서는 요가를 해 바른자세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발표장에서는 무드라요법 편에 나온 몇가지 동작들을 기억해 두었다가 현장에서 막간을 이용해 긴장을 이완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발표나 강연을 했던 사람들의 사례들도 많이 실려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고, 또 덕분에 책의 내용들에 공감과 이해를 잘 할 수 있어서 그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좀 의아했던 점은 책 마지막 부분에 다른책에 대한 소개랄까가 10페이지나 있었던 점입니다. 굳이 필요하지 않아 보이는 정보인데 넣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외에 딱히 책 내용이나 구성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은 없었습니다. 스피치에 약하고, 두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이 책은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스피치의 기본을 전혀 모른다면 필독서로 꼽아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우리 모두 두려움을 극복하고 스피치의 달인이 될 때까지 노력합시다~! 여기까지가 <두려움만 정복하면, 당신도 스피치의 달인>을 읽고 난 제 소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