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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시대] 창업 권하는 시대, 철저한 준비만이 살 길
"[창업의 시대] 창업 권하는 시대, 철저한 준비만이 살 길" 내용보기
[창업의 시대 / 윤성구 / 비아북]   제목 : [창업의 시대] 창업 권하는 시대, 철저한 준비만이 살 길   60세에 정년을 맞이하는 것이 당연한 때가 있었다. 직장에 한번 들어가면 평생직장이 되거나, 한 두 번의 이직만으로 직장생활을 끝까지 갈 수 있었다. 참 행복한 시대였다. 요즘은 직장인들의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다. 40대 후반부터 본의 아니게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 일이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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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시대 / 윤성구 / 비아북]

 

제목 : [창업의 시대] 창업 권하는 시대, 철저한 준비만이 살 길

 

60세에 정년을 맞이하는 것이 당연한 때가 있었다. 직장에 한번 들어가면 평생직장이 되거나, 한 두 번의 이직만으로 직장생활을 끝까지 갈 수 있었다. 참 행복한 시대였다. 요즘은 직장인들의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다. 40대 후반부터 본의 아니게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 일이 벌어진다. 직장에 다니는 동안에는 회사 일에만 신경 썼지만, 직장을 나오게 되면 정말 사막 한 가운데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위기감에 직면하게 된다. 직장은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지위를 주는데, 퇴직은 두 가지 모두를 앗아간다. 게다가 가정의 문제(가장의 존재감, 경제적 어려움)도 불거진다. 

 

퇴직을 하면 무엇인가 시작해야 한다. 앞으로 30년, 40년 남은 기간 동안 쓸 돈을 마련해야 하고, 시간을 보낼 일거리도 찾아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퇴직자들이 ‘창업’에 눈을 돌린다. 그런데 창업을 한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1년, 2년 지날 때마다 창업 생존율은 점점 떨어진다. 한 번의 실패는 모든 것을 재기불능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심사숙고해야 한다. 결국 철저한 준비만이 답이다.

 

창업 컨설턴트인 저자가 그 동안 벤처 및 창업 강의를 한 내용을 정리해서 <창업의 시대>를 엮었다. 창업하려는 사람들이 하는 가장 큰 실수는 과거의 화려한 경력과 지위를 계속 붙잡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준비 없이 막연한 희망을 안고 사업을 시작한다. 저자는 그 동안의 경험과 지위만 믿지 말고, 시간에 쫓겨 서둘러 창업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 단계를 거쳐야 오래 지속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창업을 할 때 꼭 챙겨야 할 6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먼저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아마존의 창립자 제프베조스의 성공요인을 다음 4가지로 요약한다. 1. 창업 전 경험, 2. 철저히 계산된 판매품목, 3. 정확한 데이터에 근거한 전략 결정, 4. 치밀한 사전 준비. 제프베조스의 성공요인은 간단히 말해서 ‘탄탄한 준비’와 ‘치밀한 전략’이다. 이것은 곧 창업의 원칙, 사업의 정도(正道)를 보여준다.

 

저자는 위의 4가지를 기본으로 창업 전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6가지로 정리한다. 당연한 내용 같지만 의외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고 넘어가는 부분들이다.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것은 이런 기본 원칙을 제대로 지켰는가 하는 것이다. 각 원칙은 장마다 하나씩 설명을 하고 있다. 6가지는 다음과 같다.

 

제 1원칙 : 첫 단추를 잘 끼우자
제 2원칙 : 아이템은 어떻게 고를까?
제 3원칙 : 경쟁에서 이기려면
제 4원칙 : 어떻게 팔까?
제 5원칙 : 할 수 있어야 성공한다
제 6원칙 : 장사, 남아야 한다
마지막 :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사업의 규모가 있다. 한 달 월급만큼 벌 수 있는 사업인지, 중견기업 규모의 사업으로 확장할 것인지, 또 사업 자금은 어느 정도 마련할 수 있는지, 어느 정도 지속할 생각인지 범위를 정해야 한다. 하다보면 수익도 많아지고 규모도 커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면 중간에 흔들릴 수 있다. 첫 단추를 끼우는 것은 이렇게 사업의 목적과 규모, 현황을 정확히 규정하는 것이다.

 

팔 물건과 파는 방법은 다양하다. 아이템을 선정하고 그에 맞는 판매망을 구축해야 한다. 여기에 창업자의 고집이 개입될 수 있는데,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똑같은 물건을 파는 곳이라도 어느 곳은 잘되고 어느 곳은 잘 되지 않는다. 고객이 물건을 사는 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고객의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아이템과 그것을 효과적으로 팔 수 있는 판매 경로를 파악해야 한다. 창업을 하게 되면 사람들을 관찰하고 시장조사, 자료조사를 해야 한다. 자신이 아는 만큼 성공한다. 관심 갖는 만큼 성공한다.

 

제프베조스의 ‘창업 전 경험’과 같은 얘기인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자신이 알지 못하고, 할 수 없는 일에 뛰어들면 고전을 면치 못한다. 음식이건 커피건 창업을 하기 전에 얼마간 동종 업계에서 일을 해봐야 창업을 할 때 도움이 된다. 또 자신의 적성과도 맞아야 한다. 적성에 맞지도 않고, 하지도 못하고, 할 수도 없는 일은 피해야 한다.

 

장사의 기본은 싼 값에 물건을 만들거나 사들여서 비싼 값에 파는 것이다. 여기에는 원가 계산이 필요한데 각종 비용과 수익을 계산해서 남아야 장사를 하는 이유가 된다. 남지 않으면 사업을 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이런 수익계산에서 몇 가지를 빼 먹거나 과대, 과소 계산을 하게 되면 창업 후에 적자를 면하지 못한다. 처음 창업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거나 경험자의 조언을 들어야 한다. 흔히,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장사는 이런 수익계산이 잘못된 경우다.

 

마지막 점검도 눈여겨봐야 한다. 겉보기는 다 비슷한데 왜 여기는 되고 저기는 안 되는지, 이것은 되고 저것은 또 왜 안 되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요인들이 숨어있다. 머리로 조사하고 계산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역시 발품을 팔아야 한다. 발로 뛰는 만큼 보이지 않는 것도 볼 수 있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

 

창업을 하려는 사람은 경험부족, 준비부족으로 고생을 하지만, 사기꾼들의 술수에도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때로는 속도를 내고, 때로는 천천히 여유를 갖는 것, 한 번 두 번 그 이상 심사숙고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다. 지금의 직장생활에 안주하지 말고 퇴직 후의 일을 준비해야 한다. 지금은 그런 시대다. 창업의 시대, 철저한 준비만이 살 길이다.

o*****a 2013.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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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시대 -윤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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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든 타의든 창업이라는 단어가 어느샌가 무조건 먼세상의 일로 치부하기는 어려워진 요즘 시기에 창업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담은 책이 나왔다. 뭔가를 하기는 해야하는데 실패해서는 안된다면 결국 필요한건 준비와 계획일 것이다. 첫 단추를 잘 끼우자(우공이산), 아이템은 어떻게 고를까(구우일모), 경쟁에서 이기려면(소리장도), 어떻게 팔까(이곡동공),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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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든 타의든 창업이라는 단어가 어느샌가 무조건 먼세상의 일로 치부하기는 어려워진 요즘 시기에 창업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담은 책이 나왔다. 뭔가를 하기는 해야하는데 실패해서는 안된다면 결국 필요한건 준비와 계획일 것이다. 첫 단추를 잘 끼우자(우공이산), 아이템은 어떻게 고를까(구우일모), 경쟁에서 이기려면(소리장도), 어떻게 팔까(이곡동공), 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마부작침), 장사-남아야 한다(집사광익)이라는 사자성어를 바탕으로 한 6가지 원칙을 전달하고 있다. 사실 이 중 몇가지는 사자성어도 생소하고 썩 와닿지도 않기도 했는데 그래도 내용 자체가 어려운건 아니기에 끝까지 읽어볼 수 있었다.

 

저자 자신이 은행에서 여신심사 업무와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광고사업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자기 사업에 관련한 이야기나 사무실이나 집 주변의 음식점 이야기들도 양념처럼 들어있었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는데 이 책은 실무서라기 보다는 당연하지만 알아두어야 하거나 한번쯤은 점검해볼만한 화두를 던져주는 책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같다. 홈쇼핑 등 판매망에 관련한 이야기나 광고에 관련한 이야기, 특허에 관한 이야기까지 생산 및 재고관리에서부터 유통, 법률 및 외부환경까지 다양한 요소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글을 설렁설렁 읽어나가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였다.



b******o 2013.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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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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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창업에 대해 막연하게 꿈꾸게 되는데 부쩍 창업에 관심이 많던 참에 이 책을 읽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들이 저와 같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좋은 창업 지침서가 될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책 중간중간의 읽을거리: 우리들의 50대 은퇴한 아버지들의 이야기도 잘 보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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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창업에 대해 막연하게 꿈꾸게 되는데 부쩍 창업에 관심이 많던 참에 이 책을 읽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들이 저와 같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좋은 창업 지침서가 될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책 중간중간의 읽을거리: 우리들의 50대 은퇴한 아버지들의 이야기도 잘 보았습니다...

j******7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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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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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경기라서 많은사람들이 창업을하고있고 창업을 준비하는데 저도 업종을 바꿔 다른일을 시작하려고 하던차에 우연히 이책을 읽고 새로운일에 대한 많은 생각과 내가 생각도 못하고 인지하지 못했던부분을 알게되어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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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경기라서 많은사람들이 창업을하고있고 창업을 준비하는데 저도 업종을 바꿔 다른일을

시작하려고 하던차에 우연히 이책을 읽고 새로운일에 대한 많은 생각과 내가 생각도 못하고 인지하지 못했던부분을 알게되어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강추^^........

p******5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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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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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고등학생이 된후로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창업을 생각해 보고 있던 중에  우연이 접하게 된 책입니다 별기대 없이  읽었는데 막연히 창업을 생각만하던 저에게 창업을 하기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 주었습니다. 꼭 창업이 아니더라도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한번쯤  일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무료한 주부들에게 강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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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고등학생이 된후로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창업을 생각해 보고 있던 중에  우연이 접하게 된 책입니다

별기대 없이  읽었는데 막연히 창업을 생각만하던 저에게 창업을 하기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 주었습니다.

꼭 창업이 아니더라도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한번쯤  일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무료한 주부들에게 강츄 !!!

c*****7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