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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바른 발성으로 오래 말해도 목이 아프지 않은 비결!
"[북클러버] 바른 발성으로 오래 말해도 목이 아프지 않은 비결!" 내용보기
요즘 스피치를 배우고 있다.배우다 보니 스피치가 무엇인지 궁금하여서 계속 검색해보게 된다.신기하게도 스피치를 배우기 전 , 남아있던 아이같은 억양들이 점차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목구멍을 열고복식호흡을 하여동그란 아치를 그리듯이 말하기를 연습하니 수업 때 목소리가 흔들리지도 않고울림이 대단하여서 집중 시키기에도 참 좋았다. 스피치에 관한 그런 예문이 수록되어있어서
"[북클러버] 바른 발성으로 오래 말해도 목이 아프지 않은 비결!" 내용보기
요즘 스피치를 배우고 있다.
배우다 보니 스피치가 무엇인지 궁금하여서 
계속 검색해보게 된다.

신기하게도 스피치를 배우기 전 , 남아있던 아이같은 억양들이 점차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목구멍을 열고
복식호흡을 하여
동그란 아치를 그리듯이 말하기를 연습하니 

수업 때 목소리가 흔들리지도 않고
울림이 대단하여서 집중 시키기에도 참 좋았다. 

스피치에 관한 그런 예문이 수록되어있어서 참 좋았다. 
a******6 202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 (어떻게 하면 잘 다듬어진 아나운서처럼 말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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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 (어떻게 하면 잘 다듬어진 아나운서처럼 말 할 수 있을까?)     서평쓰기    아나운서처럼 잘 다듬어진 말을 구사하고 싶다면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아나운싱에 대한 개요를 시작으로 실제 사례에 관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아나운싱과 방송언어, 방송문장, 스피치에 대해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나운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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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
 
(어떻게 하면 잘 다듬어진 아나운서처럼 말 할 수 있을까?)
 
 

 서평쓰기

   아나운서처럼 잘 다듬어진 말을 구사하고 싶다면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아나운싱에 대한 개요를 시작으로 실제 사례에 관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아나운싱과 방송언어, 방송문장, 스피치에 대해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나운서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은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아나운서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발표력과 스피치에 대한 전문성이 높아지는 요즘 누구에게나 이책은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스피치 연습을 위한  다듬어진 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상황에 따른 연설, 사회, 발성법 등 말을 함에 있어서 알아야할 요소들이 전반적으로 유용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느 책을 읽더라도 읽고 그냥 지나치는 것에 끝나지 않고, 그것을 가장 내것으로 소화할 수 있을 때 진정한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여러번 읽고, 생각하면서 예문으로 제시된 낭독연습, 연설 연습, 스피치 연습을 차근히 해 나가면 가장 나답고 잘 다듬어진 말을 구사하게 될 것이다.

아나운서처럼 신속하고도 자연스러운 언어를 구사하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부터 음성언어의 조건에 맞게 책을 통해 함께 연습해 나간다면 듣기 좋은 음색으로 스피치를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 구절  

*  표준어의 능숙한 구사를 비롯한 외래어나 외국어의 올바른 사용, 음성표현의 기술,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는 의상, 호감을 줄 수 있는 분장, 문장력과 기사작성능력, 교양과 식견, 방송 현장에서의 균형감각을 비롯한 판단력, 상황에 대처하는 순발력 등이 필요할 것이다.

* 아나운서에게는 방송인의 직압의식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세계화에 맞는 교양과 지식, 외국어 사용능력, 표준 한국어를 포함한 올바른 방송언어 사용, 시청자에게 호감을 주는 외모와 격무르 감당할 만한 건강을 필요로 한다.

* 세련된 어조와 깊고 울림이 좋은 목소리는 더 이상 필수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나 아나운서라면 어느 정도의 힘이 있고 듣는 이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목소리를 가져야 한다.

* 스트레스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도 필수적이다.

* 뉴스는 서예의 해서와 같다. 햇는 정자체라고도 한다. 정사각형과 같이 어디에도 기울지 않는 공정한 서체라 할 수 있다.

* 방송뉴스는 회화에서의 데생과 같이 모든 유형의 그림의 기본이 되며 사물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구상화나 사실화와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 방송에서의 내레이션은 예서와 같다. 내레이션은 내레이터가 작품의 내용에 따라 크기와 속도, 억양과 음색을 달리하면서 방송 할 수 있다.

* 시낭송은 한 자 한 자 정성을 들여 도장을 새기듯이 해야 예술적인 음성표현이 가능 할 것이다.

* 뉴스낭독은 단순한 읽기가 아니라 리사이틀이라고도 한다.

* 어떤 형태의 방송보다도 연주와 가까운 방송이 바로 낭독형 뉴스이기 때문에 뉴스방송에 음악성을 부여하는 것은 당연하다.

 






http://misskoreai.blog.me/100137187116

4*******7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 내용보기
언론인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 는 프롤로그를 읽는 그 순간부터 에필로그 마지막 장을 읽고 덮을 때까지, 두근거림을 선물해 주었다. 막연히 아나운싱에 대한 이미지만을 가지고 흉내 내려고 했던 내 자신에게 당근과 채찍질을 모두를 준 약 200페이지 속 무수한 글들은 지금 이 순간까지 생생하다. 이 책은 ‘잘 다듬어진 아나운서’처럼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 내용보기

 언론인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 는 프롤로그를 읽는 그 순간부터 에필로그 마지막 장을 읽고 덮을 때까지, 두근거림을 선물해 주었다. 막연히 아나운싱에 대한 이미지만을 가지고 흉내 내려고 했던 내 자신에게 당근과 채찍질을 모두를 준 약 200페이지 속 무수한 글들은 지금 이 순간까지 생생하다. 이 책은 ‘잘 다듬어진 아나운서’처럼 우리말을 하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볍게 읽힐 수 있는 책이다. 책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 첫 번째는 Part 1-아나운싱, 그리고 Part 2-스피치 부분이 그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 눈여겨보고 싶은 것은 아나운싱 부분이다. 흔히들 TV 속에 나오는 아나운서들의 발성법을 직접 배우고 따라할 수 있게 예시와 발음법, 장단 표시, 헷갈리는 표준어 등 여러 변별 자질들에 의한 발음법이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처음 책을 접하는 사람들도 그들의 아나운싱 방법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그리고 상황에 적절한 멘트의 예시도 나와 있어 따라하며 책을 읽다보면 마치 MC나 아나운서가 되어 방송을 진행하는 듯한 느낌이 나기도 한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아나운싱과 서체와 비교하는 부분이었는데, 각각의 방송 분야의 아나운싱과, 이와 비슷한 성격의 서체를 대등하게 바라봄으로써 개성을 톡톡 드러낸다. 아나운싱 마지막 부분에는 공중파 3사의 채용형태와 교육 및 연수 현황이 자세히 나와 있어, 아나운서를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또한 외국 방송사와 사례를 비교해가며 입사 전 교육을 보여주는 것은 또 하나의 재미이다.

 

 제 1장에 더불어 나는 스피치 부분 또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는데, 사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 일 것이다. 전에 70%이상의 사람들이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을 부담으로 여기고 있고, 또한 잘 하지 못한다고 응답한 설문결과를 본 적이 있다. 사실 나 또한 그렇다. 학교생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좋은 스피치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고, 설득능력이 부족함을 느껴왔다. 물론 책을 읽음으로써 완벽히 바뀌어 지지는 않겠지만, 마음가짐에 따라 행동이 영향을 받으니, 나의 경우만 보더라도 어느 정도 완화된 모습을 기대한다. 저자는 좋은 스피치의 조건 5가지와 설득능력 5가지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또한 대중 앞에서의 공포, 즉 마이크 공포를 없앨 수 있는 방법까지 대화하듯 편안하게 말하고 있다.

 

 책을 읽는데 좋았던 점은 저자가 전직 아나운서 출신으로써 자신이 가장 자신있어했을, 한편으로는 가장 어려워했을 아나운싱에 대해 설명해주셨다는 점이라는 것이다. 이보다 더욱 눈길을 끈 것은 딱딱한 문어체에서 탈피하려는 시도를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은 더 빨리 책을 읽을 수 있었지 않나 싶다. 이 책은 앞서 말했듯 우리말을 사랑하고, 정확히 발음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흥미를 가지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 안에서 마치 한 학기 동안의 강의를 맛 본 느낌이다.

m*******k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