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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면 재밌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전개가 현자의 손자.. 그런 느낌으로 전개되는 느낌입니다. 그것도 부부가 아기를 주워와서 길렀죠. 그건 손자고.. 이건 아들이라는 것이 다를뿐이지.. 전체적인 전개부분은 비슷합니다. 국왕이 아버지와 같은 파티였다는 것부터 뭔가 이상하죠. 현자의 손자는 같은 파티는 아니었지만 내용을 보면 그런 느낌을 풍기니..ㅎㅎ 그리고 주워온 아기가 엄청 강하다는 것도 같은 느낌이고요.ㅎㅎ 일단 지금 상황은 엄청 위험한 상황입니다. 잘못하면 부모님을 잃을수도 있을 듯한 느낌인데.. 다음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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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밝고 귀여운데 은근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와서 놀랐네요. 신체 일부가 절단되고 유혈낭자한 장면, 폭력적인 내용에 약하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전투 장면은 무서웠지만 슬라링과 시로마루가 너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특히 시로마루 진짜 무해하고 귀여워요~ 잔인한 장면 제외하면 액션씬을 박진감있게 표현하고 작화가 훌륭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위기가 닥쳐도 주인공이 쎄서 별 걱정하지 않고 봐도 된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