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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감정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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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팀장급이 되면 이상하게도 꼰대가 되어버린다.분명 사원일때 나는 누구보다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시키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었으나 팀장만 되어버리면 압박을하고 권의의식에 찌들어 스스로 꼰대가 된다.분명 자아성찰이 필요한 부분인데 이책을 읽으므로 해서 본인을 다시 돌아볼수 있게 해준다.실력만 있다고 팀장이 되는것이아니라 직원들의 마음까지 보살펴주어야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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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팀장급이 되면 이상하게도 꼰대가 되어버린다.

분명 사원일때 나는 누구보다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시키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었으나 팀장만 되어버리면 압박을하고 권의의식에 찌들어 스스로 꼰대가 된다.

분명 자아성찰이 필요한 부분인데 이책을 읽으므로 해서 본인을 다시 돌아볼수 있게 해준다.

실력만 있다고 팀장이 되는것이아니라 직원들의 마음까지 보살펴주어야 하는것이 팀장이다.

개개인을 모두 보듬어 줄수는 없지만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더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것이 팀장인것이다.

이 망할놈의 꼬레아는 항상 밑에 놈들만 고생한다.

이것은 개발도상국의 마인드를 벗어나지 못한다는것이다.

우리또한 중공 바퀴벌레들과 다를바 없는것이다.

하지만 선진국은 리더가 더 개고생한다.

그것이 맞는것이다.

난 이책에서 그것을 배웠다.

좋은 팀장이 될수 있을것만 같다.

하지만 난 안타깝게도 1인 자영업자이다.

YES마니아 : 로얄 b******o 2020.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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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도 팀원도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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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내용은 개인 블로그에서 쓴 리뷰와 동일 내용 입니다.https://blog.naver.com/wjddusls/222096710231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논제를 리더가 아닌 팔로워인 나의 기준으로 해석하여 요약하자면 다음이 있었다.[조직에서의 나를 정의하는 법/ 팀원들과 신뢰와 유대를 쌓는 법/ 일에 있어 리더의 관점이란/ 직장에서의 핵심에 집중 or 나의 중심 지키는 법 / 상대방에게 고까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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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내용은 개인 블로그에서 쓴 리뷰와 동일 내용 입니다.


https://blog.naver.com/wjddusls/222096710231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논제를 리더가 아닌 팔로워인 나의 기준으로 해석하여 요약하자면 다음이 있었다.

[조직에서의 나를 정의하는 법/ 팀원들과 신뢰와 유대를 쌓는 법/ 일에 있어 리더의 관점이란/ 직장에서의 핵심에 집중 or 나의 중심 지키는 법 / 상대방에게 고까운 소리 하는 법]

책에서 큰 인상을 받았던 두 가지 논점이 있다면, 그 첫째는 다음과 같다.

"어려운 상황에서는 요구하기보다 요청하고, 호기심을 발휘하고, 대화를 단절하기보다는 활짝 여는 것이 도움이 된다."-2부 사람들과 유대를 맺는다: 22 분노의 폭발을 막아라 에서

(※ E-book이라 page를 정확히 나열할 수 없다.)

리더도 사람이고, 리더가 아닌 사람도 결국은 사람이기에 특정 상황에서 누구나 분노 게이지가 순간적으로 치솟을 수 있다. 가령 이 책에서는 회사의 중차대한 프로젝트를 잘못된 팀원의 판단으로 제대로 성사가 되지 않아 그해의 성과를 모두 날려버릴 때를 예로 들고 있다.(물론 이것은 리더로서의 책임도 피할 수 없다.) 바로 이럴 때 #리더로써의덕목 은 위와 같은 맥락으로 자신의 발언이 좀 더 나은 다음을 만들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제시하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다. 사실 이것은 비단 #리더의분노 라는 개념을 벗어나 개인의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나의 분노를 상대방에 무작정 표현하여 상대방을 #감정쓰레기통 으로 만들기보단,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 언제나 옳은 방향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 논점은 다음 문장에 있었다.

" 이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가장 강력하게 활용한 대가로 배제, 실패, 조롱을 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경험한 바로는 숙련된 의사소통과 결합한 대담함은 언제나 항상 합당한 결과를 가져온다. 그것이 그 상황에서 에너지를 움직여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해 주기 때문이다." - 4부 감정용기를 기른다: 48 당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질문 에서

(※ E-book이라 page를 정확히 나열할 수 없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저자가 설명한 #감정용기 는 어떻게 키울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을 저자 스스로 위와 같이 대답한 것 같다. 쉽게 말해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당부한 것은 이러한 #감정용기 는 습관처럼 자주 연습하여 쌓이게 해야 하는 것이라고 얘기하는 것 같았다. 마치 '이걸 실제로 어떻게 해..'라고 받아들일 독자들에게 격려를 해주듯이 말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까지 독자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으로 봐서 이 책은 본인이 주려는 메시지를 쉽게 전달하는 데 있어 탁월한 재능을 가진 것 같다. 수없이 많은 CEO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을 한 저자라 그런지 그의 이러한 직업의 이 책에 잘 묻어 나와 있다. 나 또한 이 책으로 익숙히 알던 것을 새로이 알게 된 것처럼 받아들이고, 생각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에너지를 받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배울 점이 많은 매우 훌륭한 #자기계발서 이기에, 내 기준으로는 2~3번 더 반복하여 읽어야 기억에 남겨서 활용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면에, 현실 고증이 적절히 믹스되어 있는 이 책의 사례들은 어디까지나 이 책의 저자가 #미국사람 이라는 점을 꼭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저자는 독자로 염두에 둔 #리더 에게 동료 및 팀원들에게 솔직한 피드백을 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권위와 위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국의직장문화 (= #꼰대문화(?)) 라는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다간 다소 삐걱거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100%까진 아니더라도 스스로 적정선의 #한국화패치 가 필요한 내용이 다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w******s 2020.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