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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타주는 그렇게 평가할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요.개인적으로는, 다 읽을 때부터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작품이지만, 연재로서는 어떻게 될지 솔직히 기대와 불안이 반반인 상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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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액터주 act-age 9 Tatsuya Matsuki 원저/Shiro Usazaki 글그림/이소연 역 재밌다, 다음권도 기대한다. 얼른 나왔으면...................... 연극 「나찰녀」의 연출가, 야마노우에 하나코와의 만남으로 상상력을 펼치는 연기에 눈을 뜬 요나기. 마치 신이 된 듯한 감각으로 스스로에게 암시를 걸고, 연기 중엔 자신의 공상 속 세계가 절대적이라는 야마노우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요나기는 「나찰녀」의 세계에 몰입하기 시작한다──. 새로운 표현력을 터득한 요나기는, 하차하려는 오가미를 설득하기 위해 서두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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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까지 나왔었나요. 역시 새로운 캐릭터가 막 이제 활약을 펼치려고 하는데!!!! 이렇게 마무리가 되네요.. 개인적으로 연극 나찰녀 너무 기대했는데 말이에요. 제대로 된 연극 은하철도 그것밖에 생각 안 난다구요!! 나찰녀가 진정한 레전드를 찍을 수 있었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아쉬운 작품이네요. 이제야 뭣 좀 시작하려고 했건만,.. 그리고 초판부록이 아직도 있다는 것도 살짝 웃기고 슬프네요. 출판사가 뭔 죄냐 스토리 작가가 쓰레기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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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9권입니다. 이번에는 나찰녀의 연습으로 매진하는 네명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나기 케이는 역할 연구가 잘 되지 않았는데, 치요코가 자신에 대한 분노로 나찰녀의 분노를 표현하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도 나찰녀에 어울리는 분노와 박력을 얻기위해 양식으로 삼을 무언가를 찾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고, 그 분노를 양식으로 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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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9권입니다. 연기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과 그런 배우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그런 작품입니다. 현지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었고 여러가지 미디어 믹스도 예정되어 있었던 작품인데요. 안타깝게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연재종료가 되고 만 작품입니다. 참 재미있게 보고 있었던 작품이라서 더 아쉽게 다가오는군요.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일이라 회생가능성도 없어보여 더 안타깝네요. 그렇더라도 이번권은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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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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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09권을 읽었습니다. 연극 나찰녀가 사이드 갑과 을 두 팀으로 나뉘어 동시에 진행됨에 따라 요나기와 치요코는 주역으로서 경쟁하게 됩니다. 친한 친구인 두 사람이지만 연기에서는 지지 않고자 그런 사소한 정도 버리고 진심으로 몰입하는 치요코의 모습을 보고 요나기 역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진심으로 임할 것을 다짐합니다. 분노한 아내인 나찰녀를 연기하기 위해 자신의 어두운 과거까지 이용해 감정을 끌어내는 주인공 케이가 좀 걱정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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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9권입니다. 오가미에게 나흘의 기한을 약속하고 나찰녀에 가까워지기위해 산으로 향한 요나기는 연출가 하나코와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상상력을 이용한 연기에 눈을 뜬 요나기. 한편 치요코도 나찰녀에 모든 것을 걸고 준비하는데요. 과연 어느쪽이 더 좋은 평가를 받게 될지 연극 나찰녀 본편 에피소드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떡밥이 등장했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 드디어 9권이네요 잡지로는 쭉쭉나가있어서 어서 정발됐음 좋겠어요ㅎㅎ 항상 초판부록 줘서 넘나 좋습니다!! 심지어 예쁘어!!! 초반에는 내용이 유치하고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버티시면 재밌습니다ㅠㅠ 연극?편인가 그때부터 급 재밌어지는듯?? 그림체도 이정도면 예쁘구요!! 안읽어보신분들도 언넝 읽어보시죠오ㅎㅎ 150자 생각보다 길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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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9! 드디어 개봉박두이다. 액터주는 처음에는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배우를 꿈꾸고 연기하는 것이 삶의 소망인 사람들이 모여 경쟁하고 협력하기도 하면서 그들의 꿈을 이어나간다. 그들의 이 이야기에 귀기울이게 되면서 주인공의 연기에도 다시 한 번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오늘은 드디어 아이들이 학교에 나왔다. 이 아이들을 맞이하면서 나의 행동에도 어떠한 메소드적 연기가 필요할 것임을 지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