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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야 다들 아실테이니 생략하고. 아무리 팬심으로 구매한다지만 이 두께에 이 가격, 실화냐. 보통 300여 페이지 내외인 일반적인 라이트노벨의 약 2/3 정도의 두께. 그러나 가격은 별 차이가 없어서인지 실제 체감 두께는 절반쯤 되어보인다. 소설임에도 불구, 만화책보다도 훨씬 얇은 책 받아들고 얼마나 황당했는지... 책 말미에 6페이지의 캐릭터 러프가 그려져 있는데 어지간한 팬이라서 꼭 소장해야한다거나 그림쟁이라서 이 그림이 꼭 필요하다거나... 그런 경우가 아니면 그림값으로 치더라도 너무한 정도. 알면서 계속 속는 나도 문제지만. 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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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기리 카프카 작가의 소설 문호 스트레이독스 6권 리뷰입니다. 소설 6권은 다자이와 츄야가 15살 때인 청색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문호 스트레이독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두 캐릭터의 과거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소장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작과 애니메이션은 두 캐릭터의 성격이 조금씩 달라서 캐릭터 해석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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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스트레이독스 좋아해서 계속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만화도 재밌기는 한데 전 소설이 더 취향이라서 재밌게 봤어요 다자이 오사무와 츄야 두 사람의 이야기도 재밌게 봤습니다. 점점 앞으로 어떻게 되어갈지 기대도 되고 무엇보다 추야 캐릭터 때문에 두 사람의 이야기가 더 기대되서 재밌게 봤습니다. 워낙 세계관이 취향이라서 그런지 나오는 인물들마다 좋네요 |
| 1기엔 주인공 아츠시가 탐정사에 입사해면서 사건이 시작되요. 아쿠타가와에게 공격을 당하고 자기에게 70억이 걸렸다는 사실부터..청색사도 사건이 일어나고 마피아와의 계속되는 충돌.. 그러나 사실 진짜 적은 마피아가 아니었고 1기 마지막 화에 [길드]라는 새로운 미국의 조직이 요코하마에 들어옵니다. 탐정사의 이능력 개업 허가증을 가져가려고 와요. 탐정사는 거절했고 길드의 일원중 하나가 탐정사원들을 하나씩 납치합니다..결국 아츠시가 해결하긴 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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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에 나온 책인데도 초판부록을 아직까지 줘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는주로 문호 스트레이독스 3기라고 많이 부르는 것 같은데 공식적으로는 2기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소설은 읽어보니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느껴지는 분위기가 애니메이션이랑은 꽤 달랐어요. 다자이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다자이의 과거 소설이 나와서 좋네요. 문스독 소설이 총 몇 권까지 나올 건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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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포트마피아가 있기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다자이와 츄야의 첫 만남과 그 시절의 이야기까지!!! 소설 문스독 6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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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도 안에 삽화들도 너무 귀엽고 예뻤습니다 만화책만 보다가 소설은 첫구매인데 재밌었습니다 본편 인기캐릭터들의 과거편이라 만화책만 보시는 분들께도 적극 추천드리고싶네요 하지만 저처럼 라노벨에 처음이신분은 문체(?)에 조금 당황하실수도 있을것 같지만 그 외 부분은 평소저희가 아는 소설과 같으니 걱정마세요..^^! 다음편들도 쭉쭉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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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극장판 데드 애플 개봉했을 때 특전으로 나눠줬다고 해서 읽고 싶었는데 드디어 가필 수정해서 완전판으로 나왔네요ㅎㅎ 이능력으로 싸운다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만화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쌍흑의 15살 때 이야기라니 무척 기대됩니다. 문호스트레이독스는 만화책이랑 소설들을 같이 읽으면서 작품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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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독 소설을 한번도 안 읽어봤는데 다자츄이야기라길래 슬적 한권씩 모은다는 생각으로 샀었습니다만 생각보다 너무 얇아서 놀랐네요. 가격이 그다지 비싸지 않았다고 생각은 했지만 너무 놀랐던 두께....모노카타리 시리즈를 모으고자 도전했던 시기에 샀었던지라 더 그렇게 느껴졌던걸지도 모르겠지만요. 다자이와 츄야의 첫만남과 그 시절의 이야기인데 한번쯤은 읽어봐도 나쁘지않겠지만 문스독 소설은 더 이상 사지않을 듯해요, 삽화는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