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작가 뤄투가 직접 중국의 노동자들과 동고동락하며, 그들과 라포를 쌓은 다음 그들의 진실한 이야기를 얻어내 담은 거대한 서사시이다. 저서는 여러 여성 노동자들의 짤막한 이야기 수십 편으로 이루어져 있어 다소 끊기는 느낌을 주기도 하나, 노동자들의 출생년도 순으로 나열하여 두었다는 점에서 중국 노동자들이 역사적으로 걸어온 길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에피소드를 배치해
이 글은 작가 뤄투가 직접 중국의 노동자들과 동고동락하며, 그들과 라포를 쌓은 다음 그들의 진실한 이야기를 얻어내 담은 거대한 서사시이다. 저서는 여러 여성 노동자들의 짤막한 이야기 수십 편으로 이루어져 있어 다소 끊기는 느낌을 주기도 하나, 노동자들의 출생년도 순으로 나열하여 두었다는 점에서 중국 노동자들이 역사적으로 걸어온 길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에피소드를 배치해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