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포함 다섯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었고, 다양한 식물에 대한 어원과 그 식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는 무심코 지나쳤던 식물-무궁과, 민들레 등-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음을 느낄 수 있었고, 누군가에게 알려줄 수 있는 지식을 늘릴 수 있었다는 점에 나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 (종이책으로 보기에는 조금 미묘했는데, 전자책이 나와준 덕분에 출퇴근 동안 틈틈히 볼 수 있어 마음에 든 것은 덤이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