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권이라서 기대가 컸는데, 확실히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답게 스케일이 크고 박진감 넘쳤다. 여러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힘을 합치는 장면은 장엄하면서도 감동적이었다. 이야기의 긴장감이 끝까지 이어졌고, 결말도 잘 마무리돼서 아쉬우면서도 만족스러웠다. 완결 이후에도 캐릭터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마지막 권이라서 기대가 컸는데, 확실히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답게 스케일이 크고 박진감 넘쳤다. 여러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힘을 합치는 장면은 장엄하면서도 감동적이었다. 이야기의 긴장감이 끝까지 이어졌고, 결말도 잘 마무리돼서 아쉬우면서도 만족스러웠다. 완결 이후에도 캐릭터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