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라 하면 보통 좀 무섭거나 딱딱하거나, 하여튼 좀 무서운 원칙주의자들이라는 느낌이 있어요.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ㅋㅋ 그런데 로봇이라고 꼭 딱딱할 필요는 없죠. 이 책에 나온 로키는 로봇다운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장난기가 많아서, 마치 실제 어린아이를 보는 기분이었어요. 굉장히 독특한 모습의 로봇이라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ㅎㅎ
로봇이라 하면 보통 좀 무섭거나 딱딱하거나, 하여튼 좀 무서운 원칙주의자들이라는 느낌이 있어요.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ㅋㅋ 그런데 로봇이라고 꼭 딱딱할 필요는 없죠. 이 책에 나온 로키는 로봇다운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장난기가 많아서, 마치 실제 어린아이를 보는 기분이었어요. 굉장히 독특한 모습의 로봇이라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