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인권 수업을 학교에서 진행하면서 조금 더 많은 자료가 없는지 고민하게 되는데 그것을 한걸음 깊이감을 갖게 해주는 책~긴 호흡으로 아이들과 수업을 어떻게 운영해왔는지가 눈에 보이듯 알수있게 구성되어있다.그리고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변화 또한 알수있다.전태일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것 또한 의미있다고 느껴진다.요즘은 책을 대부분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편인데 소장
노동인권 수업을 학교에서 진행하면서 조금 더 많은 자료가 없는지 고민하게 되는데 그것을 한걸음 깊이감을 갖게 해주는 책~ 긴 호흡으로 아이들과 수업을 어떻게 운영해왔는지가 눈에 보이듯 알수있게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변화 또한 알수있다. 전태일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것 또한 의미있다고 느껴진다. 요즘은 책을 대부분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편인데 소장을 했다. 곁에 두고 보고 또 보고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