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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 있는 8단계 스토리 마케팅으로 비즈니즈하는 법!!! 과장된 광고 중심의 'push 전략'에서,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끌어당기는 'pull 전략'으로 전환할 시기!!! 인간의 정신에 가장 부합하고, 한 사람의 생각을 다른 생각과 가장 잘 이어주며, 이성적 메시지의 명료함을 감정의 포장 안에 잘 감싸서 강력한 힘을 실어 전달하는 소통 양식, 즉 스토리다. 결국, 우리가 내린 선택이 우리 자신입니다. - 제프 베조스(아마존CEO) 2010년 프린스턴대 졸업식 연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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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토리 창작법과 온라인마케팅 두 파트로 볼 수 있다. 로버트 맥키라는 스토리텔링 전문가를 내세워 책을 판매한다. 책 전반부는 스토리를 창작하는 기법인데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내용이 좋다. 로버트 맥키가 쓴 것 같다. 후반부는 스토리텔링을 마케팅에 억지로 끼어 맞추는 듯한 인상이다. 책 전반부는 평점 9.5/10 후반부는 6/10을 주고 싶다. 후반부는 책이 잘 읽히지 않고 스토리가 허술하다. 좋은 스토리는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력에서 출발한다. 사람들이 욕망하는 것을 핵심가치로 정하고 이야기를 만든다. 마케팅에 기본도 고객의 니즈와 욕구를 파악하고 만족시키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스토리창작과 마케팅은 궤를 같이 한다. 인간의 욕구는 양면성을 가진다. 성공/실패 안전/위험 소속/외로움 발전/후퇴 리더/추종자 권력/복종 존경/멸시 몸/정신 효율/비효율 자아실현/자아붕괴 본능/영성 고립/가난 건강/질병 삶/죽음 행운/불행. 스토리 창작에 첫단계는 핵심가치를 정하기다. 누가 읽을 것인지 어떤 감정을 이끌어 낼것인지 표적 청취자를 정한다. 주인공과 사회적 물리적 환경이 설정된다. 2단계는 균형. 주인공은 핵심가치에 안정을 이루고 있다. 3단계 불균형. 핵심가치가 붕괴된다. 도발적 사건이 일어난다. 4단계. 욕망의 대상. 주인공은 핵심가치에 따른 자신의 욕망에 대상을 정한다. 5단계 첫번째 행동. 욕망을 이루기 위해 행동한다. 6단계. 첫번째 반응.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나을지 예상하지만 빗나간다. 5,6단계가 반복된다. 7단계 위기의 선택. 한번 혹은 여러번 행동과 반응이 반복 되고 최후에 선택을 하게 된다. 욕망을 이루기 위한 선택에는 반드시 희생이 따른다. 8단계. 이야기 종결. 스토리는 독자와 정서적 연결을 이루어야 한다. 주인공이 반드시 호감형일 필요는 없지만 공감은 이끌어 내야 한다. 진실함이 공감을 이끌어 낸드. 인간은 사회계층이나 성취에 상관없이 누구나 열등감이 있으며 우월성을 성취하려고 노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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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술은 발전하고 있고 제품의 퀄리티는 상황평준화되고 있다. 대기업의 제품이나 중소기업의 제품이나 그 퀄리티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게 되었다. 이제 고객들은 제품의 퀄리티만 보고 구매하지 않는다. 이제 고객이 아닌 팬덤을 만들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제품에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이에 대해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의 로버트 맥키가 설명하기에 더욱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