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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저스 엔드게임 이후 그리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마블 영상에대한 갈증이 생길 이 시점에 코믹북으로 400페이지에 달하는 거대분량으로 마블팬의 갈증을 씻어준 바로 이책 어벤저스 노 서렌더, 아직 다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책으로나마 우리의 어벤져스 멤버들을 다시 만난수 있다는 기대감에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고 있다 앞으로의 세계관을 기대하면서 읽게된는 이책 다 읽고난 뒤에 느끼는 감동은 무엇일까 혹시 실망하지는 않을까라는 궁금증도 함께 책의 페이지를 넘기면서 마블 그들만의 세계관에 빠져들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