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작가가 태어나기 전을 기억하는 100명의 아이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아이가 엄마에게 오기 전의 과정을 재미나게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에요~! 아이가 엄마에게 오기 전 아이는 태어나거 하고 싶은 일을 고르고, 자신이 가지고 싶은 재능을 고르는 시간을 가져요~
책을 읽으며 다양한 재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어요~ 이제 나의 가족을 선택하는 시간인데..
아이가 엄마를 선택할때 기준은 뭐였을까요? 나의 재능을 꽃 피워줄 부모? 부자부모? 똑똑한 부모? 상냥한 부모?? 책 속에 아이는 아무도 저 엄마를 선택하지 않아서 엄마를 골랐다고 말해요. ㅜㅜ 엄마가 혼자라고 느끼지 않고 행복하다고 생각해주길 엄마를 선택한 아이~! 흔히 엄마, 아빠들이 엄마 눈에는 너만 보여~라고 말하듯 아이도 '내 눈에는 엄마만 보였어요'라고 말해주죠~! 아동 그림책 '내가 나를 골랐어'를 읽으며 처음 아이가 제게 왔을때, 감사하고 기뻤던 그 설레임 행복했던 기대감들이 떠오르면서 제가 더 느껴지는 바가 많아지고,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지구안에 엄마와 아이 둘만의 연결~ 개인적으로 전 이 페이지의 그림이 참 좋았어요~ 내가 태어나면 엄마가 가장 먼저... 아이가 원하는걸 뭘까요? 다음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책으로 확인해주세요~ ^^ 어버이날 읽었는데, 어린이날 읽었어도 좋았겠다 싶고.. 5월은 가정의 달이니 사실 언제 읽어도 깊은 울림이 있을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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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동화책을 자주 읽어주고 있는데요 내가 나를 골랐어!
엄마의 배 속에 있을 때를 기억하는 어린이 100명을 만나서 쓴 그림책으로 아이들은 신에게 재능을 하나씩 받았는데 아이들이 어떤 재능이 있는지는 믿고 기다려주면서 재능을 스스로 꽃 피울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고 응원해줘야한다고 해요 엄마와 아이는 연결되어 있으니까 엄마가 좋아하는걸 하면 아이도 좋아하는걸 할수 있는 아이로 자랄수 있다고 이야기해주는 사랑스러운 동화책.
내가 엄마를 골랐어의 작가 노부미의 책 아이가 엄마를 골랐다고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주는 책이라서 내가 엄마를 골랐어를 몇번이나 읽어주면서 얼마나 좋아했는지~~ 아이가 엄마의 반응 기쁨과 슬픔, 행복을 느끼고 온몸으로 함께 해준다는것!! 아가의 온힘을 다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는데
내가 나를 골랐어는 아이를 온 힘을 다해서 사랑해줘야지 하는 마음을 더 단단히 하게 해준 동화책입니다.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기 위해서라고!! 타인의 이야기를 너무 귀담으면 재능구슬이 사라져 버린다는 걸 알려주면서 단 한명의 엄마를 골랐다는 것
첫째가 둘째만할때 내가 엄마를 골랐어를 읽었는데 지금은 동생과 함께 내가 나를 골랐어를 함께 읽어주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감싸안아줄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엄마로서 사랑받고 있음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꿈과재능을 펼칠수있는 멋진엄마가 되어야겠다 생각하기도 했구요
가장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면 즐거울것같은지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일인지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건 엄마도 함께 실천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책을 읽어주는데 요즘 아끼며 자주 읽어주는 동화책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유아 동화책 내가 나를 골랐어 꼭 아이와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함께읽으면 좋은 동화는 내가엄마를골랐어!! 두책을 함께 읽어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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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ㅋㅋ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에 하고 싶은 일과 재능을 골랐다는..
작가님의 정말 독특한 발상이 마음에 쏘옥 드는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태어나기 전을 기억하는 100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썼다'는 문장으로 시작되어요^^
예전에 어딘가에서 엄마 뱃속에서의 기억을 기억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태어나기 전을 기억하는 아이들이 있다니.. 그림책의 설정일 수도 있지만 어쩜 정말 그런 아이들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라구요!!
앞으로 하고 싶은일이 뭔지?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달리기를 잘하는 것, 그림을 잘 그리는 것, 머리가 좋은 것 중에 뭐가 좋은지? 등등등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 같이 살았던 하늘나라에서 천사는 아이들에게 정말 다양한 질문을 해요~
그리고 글을 읽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장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일을 통해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지? 정말로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인지? 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구요~
이 책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등장합니다 ㅋㅋ
제가 아이보다 인생을 더 먼저 더 많이 살아온 어른으로서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바로 이거였거든요^^
또 하늘나라 천사는 아이들에게 재능구슬을 골라보게 하는데요~ 이 장면에서도 정말 중요한 말이 등장해요!!!
이 부분 읽으면서 대학을 정하고 직업을 정함에 있어서 내 마음의 소리 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더 귀 기울였던 저의 과거를 반성해보게 되더라구요~ 물론 결국에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공부도 해보고 도전도 해보긴 했지만.. 내 마음의 소리에 너무 늦게 귀 기울인 탓에 직진으로 갈 수 있었던 길을 너무 돌아~돌아서 갔던 일이 생각나서요^^ 우리 아이만은 저와 같은 경험은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엄마로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고민을 좀 해보게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나 많은 재능 구슬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여 지니고 이 세상에 태어난 건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물론 살아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어릴때부터 자신의 재능 아니 재능이 아니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대해 본인이 하면 즐거운 일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미래에 대한 목표도 보다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세우고 또 그 목표를 향해 다가가기 위해 하루하루 더 알차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D
이 책은 아이에게 읽어줘도 좋지만 아이를 육아하는 부모가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 책인것 같아요~ 아이가 가지고 태어난 아이의 재능은 무엇일까.. 혹시 나로 인해 빛을 보지 못한 아이의 재능은 없을까... 부터 지금 나의 육아방식은 이대로 괜찮은가.. 앞으로 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할까.. 까지 정말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게 하더라구요^^
온 세상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나를 선택해준 우리 아이♥ 오늘밤 자기 전에 우리 아이에게
라고 속삭여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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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를 골랐어! 의 노부미 작가님 신작 내가 나를 골랐어!
하늘나라엔 귀여운 아이들이 저렇게나 많네요. <내가 엄마를 골랐어!> 에서 엄마를 기쁘게 하려고 태어났던 아이들이 이번에는 태어나기 전 무언가를 선택합니다.
"잠깐만! 마음대로 태어나면 안 된다고~~~~~!!" 긴 수염을 가진 하늘나라 천사는 곧 태어날 아이들에게 태어나서 하고 싶은 일을 종이에 적으라고 합니다. "내가 고른 대로 되는 거예요?" "아니, 대부분은 그렇게 되지 않아."
선택을 할 수 있지만 선택하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진 않는다는 심오함.. 선택한 대로 되고 싶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하겠죠? 몇 살까지 살고 싶은지,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불고기랑 비빔밥 중 뭐가 더 좋은지, 어떤 동물을 기르고 싶은지, 달리기, 그림 그리기 중에 뭐가 더 좋은지, 어떤 것을 선택하든지 어떤 것을 좋아하든지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기 위해서랍니다.
이번에는 재능 구슬을 고를 차례입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너무 신경 쓰면 재능 구슬이 사라져 버리니까 조심하도록,"
하늘나라 천사가 꼭 해준 이 말! 자기 자신의 선택을 믿고 나아가라는 뜻 인 것 같아요. 감동이죠? 수 많은 재능 구슬 중에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골라 태어났을까요? 마지막으로 온 세상에서 가족을 골라봅니다. 이 세상 수많은 엄마들 가운데 단 한 명의 엄마를 고릅니다.
"온 세상을 다 둘러봐도 엄마로 고르고 싶은 사람은 딱 한 명뿐이에요!" "내 눈에는 엄마만 보였어요." 온 세상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딱 한사람을 고른 아이는 엄마를 만나러 지금 출발합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나를 엄마로 골라준 우리 아이들! 나만 보고, 나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나에게 온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한 재능을 기쁘고 즐겁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겠어요.
이 세상에 스스로 잘하는 것을 찾아 즐기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작가님의 말을 되새기며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사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꿈꿔봅니다. 엄마가 너희들을 응원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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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표지만 보고는 그다지 끌리지 않았다. 좀 옛스러운 느낌이랄까. 하지만 지인의 추천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고 난 뒤엔 이 책을 그냥 지나치지 않은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아이가 엄마에게 찾아오기까지의 이야기가 아주 위트 있고 감동적으로 그려졌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아이의 재능, 관심사를 알게 되었고, 아이가 원하는 부모는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게 되었다. 책 속에서 아이는 이렇게 말한다. "내 눈에는 엄마만 보였어요." "우리 둘은 하나예요.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나예요." 정말 절로 미소지어지는 책이 아닐 수 없다. 내게 찾아와 행복을 선물해준 소중한 아이. <내가 나를 골랐어!> 언제 읽어도 사랑스러운 동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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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을 믿느냐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 저는 영혼의 존재를 믿고 환생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제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를 아이들이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기억했고 저도 어릴 때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표현하지 않았기에 누구도 모르고 넘어갔을지도 모르죠. 전생의 기억이란 보통 아주 어릴 때만 기억하고 서서히 성장하면서 현생에 적응하다보니 저절로 생각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환생 관련 도서에서 읽어본 적이 있었거든요. 위즈덤하우스 스콜라 창작그림책 시리즈 신간 그림책 추천 내가 나를 골랐어! 동화는 태중에서의 기억을 간직하는 어린이 100명을 만나서 쓰여진 그림책이라서 더욱 신기했답니다. 아이가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엄마를 직접 고를 수 있다면 왜 나를 선택했을까라는 호기심이 먼저 떠오르는 이 작품은 내가 하고 싶은 일과 재능을 출생전에 골랐다니 신기했죠. 어쩌면 우리들이 아이를 양육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동화로 표현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 엄마의 욕심과 잘못된 판단으로 재능 구슬이 사라져 버리지 않게 말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다른 이들이 하는 말에 신경쓰지 않고 자유롭게 꿈꾸고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길 바라는 저희 바람이 노부미 작가의 작품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서 흐뭇했답니다. 저도 마음을 비우고 이기심과 과한 욕심을 버리는 엄마가 되어 어떻게든 아이가 직접 선택한 재능 구슬이 사라져 버리지 않도록 끝까지 믿고 사랑하며 영원히 응원하는 양육자가 되고 싶네요. 꿈꾸는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희망하든 엄마는 너를 항상 사랑하고 응원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을 때 이 동화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으며 우리 아이가 크게 성공하고 나에게 자부심을 뿜뿜 치솟게 해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정말 애가 좋아하고 실현시키고 싶은 자신의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존재로써의 양육자를 바람직하게 그려내어요. 단순하게 엄마가 나를 낳았으니 우리는 부모 자식 관계라는 당연함이 아니라 내가 우리 엄마가 좋아서 선택하여 이렇게 만난 것이 얼마나 특별한 일인지를 상상하면 더욱 강한 친밀감이 형성되는 것 같아서 행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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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태어나기전 하고싶은 일을 고르고, 좋아하는 구슬을 고르고, 가족을 고를 수 있다. 그리고는 엄마의 품으로 온다. ? 태어나기전을 기억하는 100명의 아이들에게 듣고 쓴 책이라고 한다. 아이가 태어나기전에 하고싶은 일과 재능을 고르고 엄마품으로 온다. 내 아이는 어떤일을 하고싶어하고 어떤 재능을 골랐는지 궁금해진다. 물어보니 모르겠다고..기억이 안난다고 한다. 아이가 하고싶어 하는 일, 좋아하는 걸 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다. 무엇을 선택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다보면 찾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이가 부모를 선택한다는 이야기를 읽으니 기분이 좋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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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엄마를골랐어 위트있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애정하는 그림책인데 엄마목소리로 음성녹음해서 잘때마다 종종 틀어주는데 아이가 넘 좋아해요. 내가엄마를골랐어 후속작이 나왔더라구요. 이번에는 나자신을 내가 선택한 이야기 내가나를골랐어 너무 기대되네요.
내가나를골랐어
노부미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출판.
내가나를골랐어 어린이그림책은 스콜라창작그림책이네요.
내가나를골랐어 제목을 보더니 "내가 어떻게 나를 골라?" 하면서 의문을 가지네요.
태어나기 전을 기억하는 100명의 아이들에게 듣고 썼데요. 아이들은 하늘나라 천사와 하늘에서 살았어요.
마음대로 태어나면 안되기에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골라보라하네요.
나는 콧구멍에서 고속열차가 나오는 사람이 될거야! 이부분에서 빵 터지셨어요. 너무 웃기다며! 노부미 작가님의 위트있는 유쾌한 글에 재미까지 더해져요.
내생각을 적어보는 다양한 질문이 나와요.
몇살까지 살고싶어요? 100살
커서 뭐가 되고 싶어요? 가수
불고기랑 비빔밥중에 뭐가 더 좋아요? 비빔밥
어떤 동물을 기르고 싶나요? 고양이
부자인게 좋아요?인기 많은게 좋아요? 인기많은거.인기많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달리기, 그림그리기, 머리좋은것중에 뭐가 좋아요? 달리기. 내가 지금 뚱뚱해서 달리기를 못하니깐요.
사람들한테 들으면 기분좋은말은? 깜찍하다.
아이랑 함께 천사의 질문에 같이 답해보며 아이의 생각도 엿볼 수 있었네요. 화가에서 꿈이 가수로 또 바뀌어 있네요.ㅋ
아이들이 하고 싶어하는거 무엇을 할때 즐거워하는지 재능을 찾아주는것도 부모의 역할이기도 한것 같아요.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기위해서죠! 가 나왔네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는건 즐거운일이죠! 태어난 이유가 즐겁게 살기위해서인데 우리 아이들이 더 즐겁게 살 수 있었음 좋겠어요.
이번엔 재능구슬을 고를차례! 다른사람이 하는말에 너무 신경쓰면 재능구슬이 사라져버리니까 조심해야한데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재능구슬을 갖고 태어났을까요?
이렇게 수많은 재능구슬 중 마음에드는걸 골라보거나 직접 적어볼 수 있어요.
아이가 맘에 들어하는 재능구슬은? 그림,손재주,노래,요리,오래참음,상상력, 예쁜미소,잘먹음,키가큼, 피아노,친구사귀기, 인기가많음, 춤,공부,꼼꼼함,끈기,지혜, 배려,감사 등등 거의 갖고싶은 가봐요.ㅋ
모든 재능에는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지요.
마지막으로 고를건 가족! 온세상에서 수많은 엄마들중에서 한명! 모두들 저 엄마를 고르지않아서 골랐다니! 전율이느껴지듯 감동이네요. 우리아이도 그랬을까요?
엄마를 빨리 만나고 싶어요! 엄마의 웃는 얼굴을 보고싶어요!
아이가 엄마의 웃는모습을 보고싶어 빨리 만나고 싶었다니! 요즘 집콕생활 두녀석들 전투육아로 웃는 얼굴보다 짜증내고 화내고 버럭하는 엄마의 모습이 아니었나 반성해보게 되네요ㅜㅜ
헉~반전이?ㅋㅋ
마지막에 작가의메세지가 담겨있어요.
꿈이없는것처럼 슬픈일이 있을까 싶어요. 어른들은 아이들이 어떤 재능이 있는지 함께 찾아봐주고, 아이들을 믿고 스스로 결정하도록 지켜보는게 방법이에요. 격려와 칭찬을 통해 쑥쑥 자라는 우리아이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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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를 골랐어의 후속작, 내가 나를 골랐어! 가 출간되었어요. 출간 소식을 듣자마자, 어맛 이건 꼭 읽어야해!! 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_ 이번 책도 역시나 대감동_빅잼 보장입니다 내가 엄마를 골랐어가_내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를 골라서 왔다는 이야기를 담았다면, 내가 나를 골랐어_는, 태어나기 전에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나의 재능을 골랐다는_ 다소 엉뚱하고 궁금하고 재미있는 발상을 담은 이야기에요. 이 세상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모두 특별한 재능과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나요. 그런데 그게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내가 골랐다고 하네요?! 내가 고른 대로 되는거에요 -아니, 대부분은 그렇게 되지 않아 뼈때리는 대사도 있구요 ㅋㅋㅋ 내가 재능을 골라도, 그 재능이 꽃피울수 있을지 말지는 오로지 나에게 달렸답니다. 재능 구슬은 소중히 간직해. 다른 사란리 하는 말에 너무 신경쓰면 재능 구슬이 사라져 버리니까 조심하도록
묻는 말에 내 생각을 적어봐요 이중에서 내 재능 구슬을 골라봐 질문 하나하나 아이들에게 던지면서 마치 100문100답 처럼 아이와 생각도 물어봐요. 재능 구슬 페이지가 나올때는 우와..!!! 라며 폭발적인 반응!
세상에 이런 재능들이 있구나. 엄마도 하나하나 살펴보게 되요. 워니는 밥먹는게 느려서 밥 잘먹기 재능이 갖고 싶데요. 숨바꼭질, 눈치가 빠름, 순수함 같은, 재능에대한 색다른 관점을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페이지랍니다. 번외편. 내가 엄마를 골랐어2도 있어요..! 나의 재능을 고른 아이들. 이제 엄마를 골라봅니다. 세상 외롭다고 느끼는 엄마를 선택하는 아이_내가 가족이 되면, 엄마가 행복할까요 내눈에는 엄마만 보였어요. 온 세상을 다 둘러봐도 내가 엄마로 고르고 싶은 사람은 딱 한사람 뿐이에요. 골랐어요! 골랐어요! 골랐어요! 골랐어요! 골랐어요! 내가 엄마를 골랐어요!!!!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건_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기 위함이라고, 이 세상에 스스로 잘하는 것을 찾아 즐기는 아이들이 많아진다면 이 세상은 좀더 행복해질 거라고. 마음이 무럭무럭 자라는 그림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엄마와 아이, 그 소중한 인연에 대해 감사하게되는 그림책. 내가 나를 골랐어_ 정말로 진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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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골랐어는 내가 엄마를 골랐어 노부미 작가 후속작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난 화제의 그림책이예요. 읽어보니 왜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의 그림책인지 알겠더라고요 예비맘 육아맘 모두 꼭 읽어보면 좋은 내용에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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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골랐어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하고 싶은 일과 재능을 골랐다는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마음껏 꿈꾸고 좋아하는 일을 해보라느 엄마의 사랑과 응원의 메세지가 담겨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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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태어나기 전을 기억하는 100명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듣고 썼다고해요. 아이들은 하늘나라 천사와 구름 위에서 살았다고해요. 첫째가 보더니 자기도 하늘나라에서 천사와 살고 있었을거같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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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질문을 읽어보면서 화살표를 따라서 가봤어요. 마직막에 꿈이 이루어질 거예요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해보아요 나오니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 이번에는 재능 구슬을 고르는게 있더라고요. 울 아이는 예쁜얼굴을 고르고 싶데요. 요즘 외모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예쁜걸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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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를 것은 가족이예요. 온 세상에서 한명의 엄마만을 고르는거예요. 아기들은 엄마를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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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는 엄마만 보였어요." 울딸이 보더니 자기도 엄마만 보였데요 ㅎㅎ 다음번에도 엄마딸로 태어나고 싶다고 첫째가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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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늘 엄마와 함께 있고 싶어요. 내가 엄마를 골랐어요 배속에서 우리 둘은 하나예요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나예요 내가 태어난 곳은 지구고요!
마지막을 읽는데 넘 감동이더라고요 이렇게 엄마를 선택해서온 울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해주고 응원해줘야겠어요. 내가 나를 골랐어는 엄마와 아빠는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고 아이를 믿고 스스로 결정하도록 응원하고 지지하는 거라고 말해요.
우리가 이세상에 태어난 것을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라는 걸 알려주는 내가 나를 골랐어 아이와 엄마, 아빠가 꼭 함께 읽어보면 좋은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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