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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변지인이나 가족등 당뇨병환자들이 너무 많은것 같다.
식품첨가물에 범벅을 한 인스턴트 식품에 설탕이 않들어간 음식이 없을 정도다.
음식의 서구화 서구화 하는데 한국 빵집을 가도 왜 이리 단지 모르겠다.
모든 질병이 다 않좋은 거지만 당뇨병은 정말 피해햐 할 병이다. 내 표현으로는
참 더러운 병이라고 생각한다. 건강에 관한한 항상 유비무환 주의기 때문에 당뇨병에 관한 여러가지 책을 샀다. 불혹만 해도 몰랐는데 확실히 지천명의 나이는 다르다.
살이 않빠진다. 이책에서 양배추요법으로 임상적으로도 효과를 많이 봤다기에
양배추를 식사때마다 해봤는데 일시적인게 아니라 독하게 마음먹고 장지건으로
해야 하는것 같다. 글자도 크고 번역도 좋고 두껍지 않아 술술 잘 읽히고 당뇨에
관한 지식내공 쌓기에도 좋은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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